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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공보
대한예수교오순절성결회(용문산기도원) / 장로회총회
평안북도 출신의 나운몽(1914~2009)은 일제강점기에 경상북도 김천시 어모면의 용문산에서 활동을 시작하였다. 1940년 이곳에 애향숙(愛鄕塾)을 개설한 뒤 고등성경학교(1955) 기드온신학교(1956년) 용문산수도원(1960년)을 세웠다. 애향숙은 1946년 기관지 <기독교공보>와 농민운동을 위한 <농민성보>를 창간하였다. 한편 1946년 조선기독교회 남부대회 기관지로 서울에서 발행한 <기독교공보>(1948년 <기독공보>로 개명 이후 1954년부터 장로회총회 기관지)와는 다른 것이다.
2025-06-30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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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삼대보훈
금강대도
일왈. 백지환원(白紙還元 ; 백지로 돌아가 순수하게 믿어라) 이왈. 중용지도(中庸之道 ; 항상 가장 올바른 도를 지켜라) 삼왈. 지성무식(至誠無息 ; 지극한 정성으로 쉬지말고 나아가라). 여기에서 ‘백지환원’이란 건곤부모에 대한 순일무잡(純一無雜)한 신앙의 자세를 뜻하는 것이요 ‘중용지도’란 극단에 치우치지 않는 가장 원만하고도 올바른 수도의 자세를 말하는 것이요 ‘지성무식’이란 지극한 정성으로 조금도 쉼 없이 세상에 임하여 중생을 제도하라는 것이라고 한다. 참고문헌 : 『건곤부모님과 금강대도의 진리』(이재헌 미래문화사 2003) 『금강대도 종리학 연구론』Ⅱ(이재헌 미래문화사 2010)
2025-06-03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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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을도
김주희가 창립한 상주동학교의 초기이름.
2025-06-03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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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보살수계산림대법회
대한불교총화종
대한불교총화종(당시 총무원장 : 전남정)에서는 창종 31주년을 맞이하여 1997년 7월 15일 오후 2시 잠실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금강계단 국제보살수계산림대법회를 봉행하였다. 이날 법회는 대회사와 종정 법어 격려사 축사 등의 1부 법요식과 고불문 낭독 전계설교 수계식 신도회 구성 등의 2부 보살계수계식으로 진행되었다. 그리고 총화종 종정 동광 원융종 종정 일공 원융종 총무원장 보인 대각종 통리원장 만청 인도불교대각회 총재 아루누다 일본 진언종 대승정 이께다 게이끼 스리랑카 오나라다나 실라완사 테로 스님을 비롯하여 정관계 인사 및 3000여 명의 신도들이 참석하였다. 참고문헌 : 『법보신문』(http://www.be ...
2025-06-01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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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선협회
세계국선도연맹
세계국선도연맹 산하기간 국선명상협회로 이관됨.
2025-06-01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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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금고황
대종교
이용태는 1942년 11월 19일 일제가 대종교를 탄압하기 위해 조작한 임오교변으로 일경에 의해 체포된다. 그는 일본의 패전으로 조국이 해방되면서 출감하였고 이후 임오교변에 의해 체포되어 갖은 고문을 당하였던 일들과 옥중에서 겪은 고통 등에 대해 상세하게 기록하여 남겼다. 이에 의해 임오교변으로 사망한 임오십현의 옥중에서 있었던 일들과 일제의 만행이 세세하게 세상에 공개되었다. 부기(附記)로 이적(異蹟)이라고 하여 자신들을 체포하고 구금하며 고문했던 담당자들이 급사하는 등의 일에 대해 3가지를 기술해 두었다. 참고문헌 : 『구금고황』(이용태 1946)
2025-06-01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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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제국
서상근(徐相根)의 증산성지동곡약방 甑山聖地銅谷藥房(약방파)의 초기이름
2025-05-31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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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치법
갱정유도
영선도인법(䑍仙導引法) 참조.
2025-05-24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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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해인승
삼신도
1984년 삼신도를 창립한 김석렬은 ‘한세계인류성도종’의 창립자인 정근철과 협력하여 『일신경』·『백의민족의 함성』·『기독교의 유일신 신앙 비판』·『계룡해인승』 등의 저술을 출판하였다. 이 저술들의 주된 내용은 외래사상을 배척하고 우리민족의 위대성과 민족주체성을 고양시키기 위한 것으로 되어 있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5-24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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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의 동기
원불교
원불교 경전인 《정전》 맨 앞장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은 두 문단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전반부는 시대 상황의 분석과 진단으로 급속히 발달한 물질문명과 상대적으로 뒤처진 정신문명이 서로 균형을 이루지 못하여 인류의 생활이 총체적으로 물질의 노예로 전락하여 파란고해를 면치 못하고 있다고 했다. 후반부는 고해를 벗어나 낙원세계로 나아가기 위한 방법으로 공부와 훈련을 해야 한다고 했는데 이는 후에 진리적 종교의 신앙과 사실적 도덕의 훈련으로 바뀌었으며 그러한 방법으로 정신의 세력을 확장하여 바른 정신이 물질문명을 활용함으로써 사람들을 광대무량한 낙원으로 인도하자고 했다.
2025-05-16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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