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생활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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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세도천지원리교

각세도천지원리교(覺世道天地原理敎)의 경전 중 하나. 신앙과 수행생활을 하기 위한 실재적인 기도문들

2025-07-13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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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사극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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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도

이토암은 “잘 닦고 잘 닦아라. 너희들이 잘 닦으면 전도가 양양하리라. 이생에서는 생극락을 누리고 내생에서는 사극락을 누리리라.”고 하였으니 인간이 도를 잘 닦아 천지와 짝을 하게 되면 살아서는 도덕군자[차생군자(此生君子)]요 죽어서는 신선・부처[내생선불(來生仙佛)]가 된다는 것이다. 이는 ‘사원성취’의 하나로서 수행의 목표이기도 하고 절대적 구원의 경지를 나타낸 것이기도 하다. 참고문헌 : 『금강대도 종리학 연구론』Ⅱ(이재헌 미래문화사 2010) 『성훈통고 편집본』(금강대도 2000)

2025-07-13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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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존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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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교도

삼존수행은 내공(內功) 외공(外功) 보공(報功)을 말한다. 내공은 영동신기술에 의해 신명을 밝히는 정진법과 오기육정(五氣六精)을 고르게 하는 포덕(布德)과 근검절약으로 포덕천하를 시공(施供)하는 것이다. 외공은 마음을 성실하게 하고 참을 깨달아 천하에 법을 넓히는 법문과 하늘이 주신 복혜의 생명수를 마심으로써 수심정신(修心淨身)하는 법수(法水)와 한얼님이 명하신 천사(天師:교주)의 은덕을 송축 기원함으로써 파사현정(破邪顯正)하는 법회다. 보공은 순환변정(循環變精)하면서도 공정하게 현화(現化)하는 천도의 섭리를 따르고 조상을 받들고 어버이에 효도하며 가족이 친목해야 하는 혈통을 바로세우고 도의 연맥을 확립하여 악한 사람을 ...

2025-07-12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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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신개천시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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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신교

삼신교에서는 매년 3회에 걸쳐 신앙의례를 행하는데 모두 천제의식이다. 3월 16일에 행하는 삼신영고일(三神迎鼓日) 10월 3일 개천절 5월 7일 삼신개천시교일이 있다. 삼신교에서 삼신은 곧 우주의 창조주요 절대적인 존재이므로 삼신개천시교일은 곧 절대유일자인 한얼님이 이 세상에 가르침을 펴기 시작한 날이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삼신교에서 천제를 올릴 때 의식은 거의 정해져 있다. 먼저 삼신께 천수(天水)를 올리고 분향하며 헌작한다. 초헌과 삼신감축 아헌을 한 다음 『삼일신고』를 봉독하는데 때에 따라 3독·7독·21독을 한다. 이어서 서고문(誓告文)을 봉독하고 아헌을 하며 마지막으로 4배를 한다. 천제의식의 특이한 점 ...

2025-07-09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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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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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신산(三神山)이라고도 하는 삼성산(三聖山)은 정읍의 영산(靈山)으로 알려져 있다. 산성산 주변에는 신(神)과 같은 성인(聖人) 셋이 나온다는 전설이 있으며 주봉과 좌우의 봉오리가 모두 필봉으로 불린다. 보천교 성전 십일전 내의 성탑(聖塔) 가운데에 입암산(笠岩山)이 좌측에 삼성산(三聖山)이 그리고 우측에 방장산(方丈山)이 그려져 있다고 한다. <참고문헌> 『저항과 변혁의 땅』(김재영, 정읍문화원, 2002) 『보천교와 한국의 신종교』(김재영, 신아출판사, 2010)

2025-07-09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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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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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교도

삼보정도는 주존(主尊)과 교화(敎化)와 수도(修道)를 의미한다. 주존은 한님[桓因]·한웅님[桓雄]·한검님[桓儉]의 삼신일체(三神一體)로 한얼님을 신앙의 주체로 하는 것이다. 교화는 천·지·인 삼재가 바름으로써 합하는 세계를 이룩하고 이(耳)·목(目)·구(口)의 보고 듣고 말하는 것을 바르게 함으로써 참된 자아를 찾고 바른 길을 바로 깨쳐서 바로 행하는 악이 없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다. 수도는 마음을 밝혀 옳은 생각을 하도록 하고[明心正思] 어려운 일을 당해서는 다섯 번 참고 세 번 가늠하도록 하며[五忍三考] 심신이 하나가 되도록 하는 것[心身一統]이다. <참고문헌> 『한국신흥종교총감』(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 ...

2025-07-09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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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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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교

인도교(人道敎: 초기 天人道)를 창립한 채경대(蔡慶大)는 창립초기인 1922년경부터 교단의 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삼계ㆍ오잠을 제정 발표했다. 삼계는 약법삼장(約法三章)이라 하는 것으로 ①난법난도자(亂法亂道者: 법과 규율을 어지럽히는 자) ②음양부정자(陰陽不正者: 남녀 간 풍기를 문란하게 하는 자) ③사위감행자(私僞敢行者: 사사로움을 도모 하는 자)를 경계한 것이다. 채경대는 특히 음양부정자를 크게 경계하여 본사(本司)의 취사(炊事) 마저도 남자(陽氣司)들이 맡아서 하게하고 여자(陰氣司)들은 주방(廚房)에 들어서지도 못하게 했다. <참고문헌> 『범증산교사』(홍범초, 도서출판 한누리, 1988) 『증산교사』(이정립, 증산교 ...

2025-07-09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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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무술사회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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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불교법왕종 산하의 불교무술교육 기관.

2025-07-09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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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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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정유도

『부응경』은 강대성이 직접 기술한 갱정유도의 경전으로 원래는 강대성이 “천지인삼재에 부응하는 진리를 저술한 것이며 그 권수도 천지도수에 맞는 365권”이라고 밝혔듯이 총 365권에 달하는 방대한 양이었다. 하지만 이 중 대다수가 유실되고 현재는 약 50여권만 전해지고 있다. 강대성은 1930년 부부자삼인(夫婦子三人)의 생사교역(生死交易) 후 세상인심을 탐지하기 위해 전라도와 경상도 일대를 여광여취(如狂如醉)로 순행하였다. 그리고 1934년 3월에 전라북도 진안의 운장산으로 들어가 ‘미륵출세입산폐문’으로 일컬어지는 칩거생활을 한다. 그는 여기에서 갱정유도의 대표적 경전인 「해인경(海印經)」 등 수많은 영서(靈書)와 영부( ...

2025-07-09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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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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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증산도 봉청수는 아침저녁으로 청수(淸水)을 떠 놓고 상제님과 태모님 조상신께 절을 올리고 기도하는 일상적인 신앙 의식이다. 증산도에서 청수는 생명의 근원 정화 순수 맑음의 상징으로 이해하고 기도할 때는 맑은 물이 인간과 신명을 연결해 주는 매개로 간주한다.

2025-07-09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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