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월보
원불교
원불교 최초의 정기간행물로 평가되는 『월말통신』 이후에 계승하여 발행된 정기간행물. 1928년 음력 5월 31일에 창간한 『월말통신』을 제36호(1932년 음력 5월)부터 『월보』로 바꾸었다. 『월말통신』은 당시 지방 교당에 소태산대종사의 법설요지와 본관의 전달사항 및 교단의 소식을 주로 보도하는 데에 그쳤으나 점차 기관지로서의 성격을 추구하면서 의견교환의 역할도 겸했으며 법설 기재와 감각·감상·의견·처리·문목건 등의 제출이 많이 권장되어 초기교단의 정신적 유산으로 길이 남게 되었다. 하지만 제47호(1933년 음력 5월)까지 발행되던 『월보』는 일제 당국으로부터 출판허가가 없다는 이유로 적발되어 제48호 전부를 일경( ...
2025-10-08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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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공벽암
대한불교미타종
본명은 권홍(權弘)이며, 월공(越空)은 불명이고, 벽암(碧巖)은 불호이다. 본관은 안동이며, 1915년 9월 7일 생이다. 본적은 충북 단양군 가곡면 대대리 531번지이다. 1941년 4월 3일 월담사에 입산하여, 이듬해 6월 10일 영호(靈昊)선사를 은사로 사미계를 수지하였다. 같은 해 7월 15일 월담(月潭)선사를 법사로 염불선(念佛禪)을 수행하였고, 8월 18일에는 대한정토불교회를 구성하고 전법과 포교에 전념한다. 1945년 7월 15일 월담선사로부터 구족계를 수지하였고, 1949년 8월 18일 제78대 염불선의 법맥을 월담선사로부터 인가 받는다. 1978년 8월 18일 대한정토불교로 개편하고 교정으로 추대되며, ...
2025-10-08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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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신문
대한불교원효종
본지는 대한불교원효종의 종보로서 2000년 5월 26일 창간되었다. 2005년 7월 8일 문화관광부에 정기간행물로 등록(문화관광부 다06917)되었다. <참고문헌> 『한국불교총람』(대한불교진흥원, 2008)
2025-10-08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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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융도종지
원융도
원융도(圓融道)에서는 자비의 상징인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을 본존으로 모신다. 주된 수행법으로는 염불, 참선, 간경, 다라니염송 등이다. 그러한 수행을 통해 경신숭조(敬神崇祖), 신인감합(神人感合), 다혼정화(多魂淨化), 화합수신(和合修身), 보은감사(報恩感謝), 사회봉사(社會奉仕), 미신(迷信)·번민(煩悶)의 해탈, 공포·진노·비애 등의 자제, 질병재화(疾病災禍)의 제거, 건강·행복 초래 등을 목적으로 한다. 경신숭조, 신인감합, 다혼정화 등에서도 알 수 있듯이 교리 내용이 신비주의적 경향이 강하며, 또한 질병이나 재화의 제거나 건강 및 행복의 초래 등과 같은 현세이익적(現世利益的) 기복신앙 역시 강조되고 있음을 알 ...
2025-10-08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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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역사박물관
원불교
원불교의 역사·문화와 관련한 유물·유품을 수장한 박물관으로서 전북 익산시에 소재한다. ‘원불교의 창교이념과 회상창립의 얼을 교단 만대에 계승하고 재가·출가 전 교도와 전 세계 인류에 전할 것을 목적’한 대로 전문박물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1979년 3월 2일 원불교 중앙총부 반백년기념관에 개관한 ‘중앙박물관’을 모태로, 1991년 4월 27일 신축한 ‘소태산기념관’에서 독립 건물로 운영하다가, 2002년 신관을 증축하여 9월 10일 개관했다. 연건평 369평의 2층 시멘트 건물로, 전시실 2실을 비롯하여 사무실·세미나실·기념홀 등을 갖추었는데, 2층에는 박중빈의 석조 성상과 개교동기·창립정신 기념성화가 전시되 ...
2025-10-08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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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영산성지
원불교
원불교의 발상지이자 근원성지로서 전남 영광군 백수읍 성지로 일대를 말한다. 박중빈이 탄생하여 성장하고 구도과정 끝에 일원상의 진리를 깨친 후, 제자들과 함께 저축조합, 방언공사, 법인성사 등 원불교의 초석을 다진 곳이다. 박중빈의 탄생가·옥녀봉·삼밭재 마당바위·구호동 집터·귀영바위 집터·선진포 입정터·노루목 대각터의 만고일월비·정관평 방언답·방언공사 제명바위·구간도실터·구인기도봉·영산원·대각전·영모전·영산선학대학교·범현동 이씨재각 등 많은 사적지가 있다.
2025-10-08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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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도설
운도(運度)란 우주자연·천지의 주기적 변화가 음양상승(陰陽相勝)의 변화와 마찬가지로 진급·강급의 도수에 따라 이행되며, 이에 따라 인간 역사의 흥망성쇠가 변화된다고 보는 관점을 나타내는 말이다. 주로 천지자연의 변화 도수를 운도라 한다. 최제우 사상의 전편을 흐르는 사상적 맥락은 바로 이 운도관념이다. 최제우는 개벽 후 5만년 만에 천도(天道)를 얻게 되었고 이 천도에 기반한 동학(東學)의 운수가 5만년을 가리라했다. 이제 선천의 시운이 다하고 상원갑(上元甲)의 새로운 후천의 오만년 대운이 열린다는 우주론적 변혁의 묘기에 대한 간절한 소망이 흐르고 있는 것이다. 일부 김항이나 강일순 그리고 대종교의 사상 속에도 운수·운 ...
2025-10-08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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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제천지님후천개도성탄절
미륵대도금강연화종
미륵대도금강연화종 창조주인 옥제천지님(나진홍)이 후천건곤 세계를 개벽하고 선도포덕 구세구민을 시작을 기념하는 봉축법회.
2025-10-07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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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성민
우주일주평화국
1964년 ‘하나님의 집 공회’라는 이름으로 교단을 창립한 양도천은 이후 ‘세계일가공회’(1969), ‘세계일주국’(1979) 등을 거쳐, 1980년 8월 15일 ‘세계일주평화국’으로 개칭하고, 1981년 성황(聖皇)으로 취임하였다. 1994년 다시 ‘우주일주평화국’으로 개칭하였다. 양도천이 성황으로 취임한 해인 1981년 12월에는 신도들을 성민(聖民)이라 칭하기 시작하였으며, 이 중 18명을 정성민(正聖民)으로 임명하고 신앙서약을 시켰다. 세계일주일주국의 신도를 정성민, 준성민, 예배성민, 원입성민으로 구분하였고, 원입성인이란 예배에 참석하는 성민이기는 하나 아직 핵심성원이 되지 못한 성민을 말한다.
2025-10-07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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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약
우주일주평화국
양도천에 의하면, 성서에는 「구약(舊約)」과 「신약(新約)」이 있으나, 새로운 시대에는 「영약(永約)」이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우주일주 평화국은 이 삼약을 경전으로 인정한다. 이 「영약」의 핵심 내용은 한님의 날이 곧 올 것이라는 것과 한님이 이 땅에 강림한다는 것이다. 곧 한님의 분신이 나타남을 의미한다. 그래서 4위의 신격인 양도천이 출현하였다고 한다. 결국 양도천을 통해서 한님을 체험한다는 것이다. 또한 「영약」에서는 정감록에서 예언한 정도령(鄭道令)이 양도천 자신이라고 한다.
2025-10-07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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