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보정
대순진리회
대순진리회 선도부의 상급 임원
2025-07-09 01:58
13
법화
대한불교영산법화종
영산법화사출판부에서 발간하는 월간잡지로서 1958년 1월의 제1호를 시작으로 매월 발간되어 2015년 9월 현재 365호가 발행되었다. 주된 내용은 법화경 강의 법화현의 해설 자타카 조사들의 전기 등 법화신앙과 불교신행 일반에 관련된 것이다. <참고문헌> 영산법화사 홈페이지 (http://www.ysbuphwasa.org/)
2025-07-09 01:16
13
법통
한얼교
한얼교의 교조 신정일은 1967년 4월에 문교부로부터 사단법인 정일회의 인가를 받아 이사장에 취임하였으며 이듬해에는 선대로부터 물려받은 대구의 땅에 교회를 마련하고 교단의 명칭을 정일교라고 정한 후 대표인 ‘법통’에 취임하였다.
2025-07-09 01:14
13
법문파
증산교파는 그 수도방법상에서 크게 태을주(太乙呪)를 비롯한 여러 주문을 주로 염송하는 주송파(呪頌派)와 법문 즉 『현무경』사상을 주로 공부하기 때문에 법문파라 한다.
2025-07-09 00:50
13
백원소천연균성선식연구원
버섯을 주로 하여 포도 등 산중에서 나는 과실을 가지고 단군이 먹던 불로장생의 선약을 만든다고 한다. 경용암에 「천연과수재배 보호 육성 동지회」라는 간판도 붙이고 있다. 참고문헌 :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07-09 00:30
13
박효달
남산단군굴
박효달은 함경남도 신흥 출생으로 어릴 적부터 종교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있어 여러 종교를 드나들며 교리를 들었다고 한다. 그러다가 그는 자기 집안의 시조인 박혁거세를 신봉하면서 신앙생활을 시작하는데, 1942년 서울 필동에 있던 자기 집에 박혁거세 영상을 봉안하였다. 1943년에는 박혁거세 영상 옆에 단군의 영정을 모시고 단군신앙을 시작했다. 해방이 되자 박효달은 민족의식의 발로로 국조인 단군을 신봉해야겠다는 신념으로 대종교에 입교하였으며, 상교(尙敎)급(級)까지 올라갔고 일시적으로 삼일원(三一園)의 대덕(大德)으로 일하기도 하였다. 한국전쟁 후 그는 일제가 신사를 만들어 참배를 강요하였던 것에 대해 국조를 모시는 단 ...
2025-07-08 23:28
13
문서전도인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는 설립 초기부터 출판과 인쇄를 통한 선교 활동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교단 설립자 엘렌 지 화이트(Ellen G. white)는 출판물을 통한 선교 활동에 의미를 부여하면서 문서전도인의 봉사를 강조했다. 문서전도인은 교단에서 발행한 출판물들을 가지고 돌아다니며 판매하고 그 수입금은 교회를 위해 사용된다.
2025-07-08 20:53
13
문명종교론
청일전쟁에서 청에 대한 일본의 승리는 곧 서구문명의 승리로 간주되면서 동도서기론이 약화되고 급진개화파가 득세하는 계기가 되었고 김옥균 박영효 등 개화파들 사이에 유교를 중심한 중화문명에 패배를 안겨준 서구문명의 원천을 기독교에서 찾는 문명종교론이 유통되었다. 기존에 척사론이나 동도서기론이 야만으로 인식하던 기독교를 부국강병을 위해 유용한 문명 교화의 수단으로 고려하기 시작했고 기독교를 서구문명의 정신적 힘이며 문명의 기호로 간주하는 새로운 문명담론이 부상하였다. 이러한 문명종교론은 개항기 기독교 선교사들에게 효과적인 선교전략이었을 뿐 아니라 고종이나 개화파의 부국강병에 대한 염원 황폐한 현실에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의 ...
2025-07-08 20:51
13
문명개화
박영효
2025-07-08 20:47
13
무법
무상교
무상교(無想敎)에서 무법(無法)은 우주법 자연법 마음법 진불법(眞佛法) 하느님 천주님과 같은 말이다. ‘언제나 정 사 선 악 사랑 미움과 생각을 초월하여 진실에만 기준을 삼아 우주를 운행하고 자연을 생산하고 중생 축생 신 아귀를 죄업인과(罪業因果)에 따라 다스린다’고 하여 우주자연의 법칙이자 주재자라고 설명한다. 또한 ‘무법을 찾아 죄업을 닦아서 육신의 눈에서 보이지 않는 진아(眞我)를 다시 찾고’라고 하고 있고 ‘무법을 행하여 생각병과 몸의 병을 치료’한다고 하고 있어서 수행의 기준 내지는 지표임을 강조하고 있다. → 무상교 참조.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한국종교학회 1985)
2025-07-08 20:18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