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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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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

대종교 총본사 산하기관으로 서울시와 각 광역시 및 각 도 해외주재국에 둘 수 있다. 해외에 두는 도본사는 관할 국명에 따라서 ‘○○국 도본사’라고 칭하며 각 도본사는 총본사의 통할 하에 각 도본사에서 추천하여 개설한 시교당과 수도원을 지도 관리한다. 다만 각 도본사의 추천으로 개설하지 않은 시교당과 수도원의 지도관리는 총본사에서 직접 행한다. 도본사에는 도전실을 두고 그 아래에 선리부 선범부 선강부의 삼부를 두어 업무를 담당하게 한다. 선리부는 ①시교당 및 수도원의 설치 ②직원임면 ③서무경리 ④예산 결산 ⑤시설 및 섭외 ⑥선도 및 사회사업 ⑦총본사에 보고 건의 등 교정 사무 ⑧총본사의 교유 및 지시사항의 집행과 도의회에 ...

2025-07-0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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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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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도

이토암은 “세상 사업이 셋이 있으니 첫째는 도덕 사업이요 둘째는 제왕 사업이며 셋째는 문장 사업이라. 나는 도덕 사업가요 제왕 사업가가 아니니…”라고 하여 금강대도의 목표가 정치나 학문에 있지 않고 도덕으로 인간을 구제하는 종교 사업임을 분명히 하였다. 그는 이 세상이 병든 이유가 인간의 도덕성 타락에 있다고 진단하였기 때문에 세상을 치유하는 방도로써 도덕사업을 강조한 것이다. 그는 “요즘 세상에 종교가 많아 다 자랑하는 바가 있지만 너희들은 반드시 자랑할 것이 없으리니 다만 네 선생의 도덕을 자랑으로 삼도록 하여라.”라고 하면서 “도덕사업은 땅 짚고 헤엄치기며 제왕사업은 칼을 물고 뛰는 것과 같다.”고 하여 도덕사업의 ...

2025-07-07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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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해동달마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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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3월 15일 죽암의 주도로 창종된 본 종은 석가세존의 자각각타(自覺覺他) 각행원만(覺行圓滿) 근본교리를 봉체하고 충효사상 민중불교 생활불교 사상을 연구하고 실천하여 평화복지토록함을 종지로 한다. 석가모니불을 본존불로 모시고 『천수경』 『반야심경』 『법화경』을 소의경전으로 한다. 1995년 3월 15일 본종의 총무원 천룡선사를 개원하였고 1998년 5월 20일 해동달마종 포교원을 개원하였다. 2001년 3월 15일 문공부에 등록하였고 2002년 1월 5일 해동달마종 승가대학을 개원하였으며 2004년 11월 14일 천룡선사 미륵불 점안법회를 봉행하였다. 본 종의 주요행사로는 부처님오신날 관음법회 지장법회 약사법회 ...

2025-07-07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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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삼선시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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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철은 단군신명에 의해 받은 영적인 능력으로 치병능력을 얻은 후 많은 신자를 거느리게 되자 1958년 갑동 뒤 산 위에 기도막을 짓고 단군을 모시다가 산에 올라가는 불편을 덜기 위해 산 아래로 건물을 옮겨 짓고 단군을 모시며 명칭을 ‘단군대황전’이라 하였다. 그러나 그 해 박노철은 서울에 있는 대종교본사와 교섭하여 본교를 대종교의 지부로 해 줄 것을 청원하였으며 이후 ‘대종교삼선시교당’이라는 간판을 걸게 되었다. 참고문헌 :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07-05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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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새마을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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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여래종

한국불교여래종 산하의 교육기관.

2025-07-0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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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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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득도

구득도에 따르면 우주의 최고 존재는 대자연령인데 대자연령이란 곧 하늘을 말하는 것으로 이 하늘은 우주만물을 창조하고 지배하는 절대적 권능을 지니고 있다고 한다. 이 대자연령이 인류구원의 섭리를 한 인간에게 부여하게 되었는데 그가 바로 구득도 창립자인 홍순목(洪淳穆)이라고 한다.

2025-07-03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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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청구대학불교법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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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불교보살회 참고문헌 :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07-02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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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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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나무는 그 자체로 신목(神木)으로서 제당(祭堂) 역할을 하며 동시에 회의 공간 휴식공간으로도 기능한다. 마을을 수호하는 신격은 이외에도 산신각 장승 솟대 등이 있다. 당산목은 솟대(짐대)와 같이 있는 경우가 많다. 당산나무는 주로 느티나무나 팽나무 떡갈나무 등 장수목(長壽木)이며 은행은 열매 냄새 때문에 수호목으로 삼는 경우는 드물다. 이외에 감나무나 모과나무 살구나무 앵두나무 등도 드물게 여겨진다. 마을 입향조(入鄕祖)가 심은 수백 년 된 나무를 당산나무로 모시는 경우가 많다. 당산제 등의 마을굿의 치제 대상이며 개인적으로 길흉사를 점치거나 치성을 드리기도 한다.

2025-07-02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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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영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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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산단군전

1913년 이진택이 세운 작산단군전은 근대 이후 국내 최초의 단군전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이진택 사후 포교활동의 거의 정지되었으며 교단조직이 거의 해체되었다. 따라서 해방 이후 단군전을 유지하기 힘든 상황에서 주민들이 단군전의 운영을 위해 ‘단군영모계’를 결성하였다. 이는 과거의 단군전 교인들이나 마을주민들이 단군을 어느 종교단체의 신앙대상으로 국한하지 않고 종교성을 떠나 민족적 도의심에서 숭봉해야 한다는 자각이 해방 이후 나타났기 때문으로 보인다. 단군영모계의 계원들은 성미를 거두었으며 이 기금으로 단군전의 향사를 모실 수 있게 되었다. 참고문헌 :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07-01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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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숭령회중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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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숭령회

단군숭령회의 초기 명칭.

2025-07-01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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