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강자약자 진화상 요법
원불교
박중빈이 제시한 사회발전의 원리로 강자와 약자에 대한 개념 강자 약자의 도리와 바람직한 관계 등 2개 조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자와 약자는 사회를 구성하는 개인과 개인 집단과 집단 사이에 상대적으로 세력이 크고 힘이 있을 때 강자가 되고 상대보다 뒤져 있을 때 약자가 된다. 박중빈은 강과 약의 상대관계를 사회 구성의 불가피한 요소라고 보았으나 영원한 강과 영원한 약은 없다고 보아 강이 변하여 약이 되고 약이 변하여 강이 되는 이치를 잘 알아야 한다고 했다. 또한 강과 약이 서로 적대적 대립으로 투쟁을 일삼을 경우 함께 멸망하게 된다. 그러나 강과 약은 서로 의지하고 바탕이 되는 관계이기도 하다. 이러한 관계를 잘 활용 ...
2025-05-1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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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은도
동학 남접의 교인가운데 전봉준의 동학농민혁명 운동을 반대하고 지리산 속으로 들어가 수도에만 전념하던 사람들이 있었는데, 이들에 의하여 하나의 교파가 만들어지게 되었음. 이 교파를 지리산파 혹은 회은도라고 불렀으나 얼마가지 못하고 소멸되었음.
2025-10-11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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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조경신숭신교
송전청휘 등이 종래 무교를 개신하려고 황조경신숭신교를 조직하였다. 이 교에 입교한 무녀는 천조대신, 단군, 천신, 공자, 신무(神武)천황, 이(李)태조의 7신을 모시로 했으나, 찬동하는 자가 적고 설립 당시 20명의 입회자를 얻었으나 유명무실해졌다. 1934년 조사에 의하면 당시 교도수는 171명(남104명, 여67명)으로 6군데의 포교소가 있었다고 한다. <참고문헌> 『朝鮮의 類似宗敎』 (村山智順 저, 최길성·장상언 공역, 계명대학교출판부, 1991)
2025-10-11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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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연
단군마니숭조회, 선덕학회
황우연은 1904년 5월 20일 경기도 강화군 내가면 고천리에서 출생하였다. 그는 일찍이 사회문제 및 농촌활동에 큰 관심을 가지고 『한국농촌개발』이나 『한국사회정의 건설』 등의 책을 발간하는 등, 정의사회 건설을 위한 활동을 해 왔다. 그러다가 1982년 3월 10일 박종간을 만나 강화도에서 단군마니숭조회를 창립한다. 박종간은 곤모직을 맡게 되고, 본인은 도전직을 맡게 된다. 1984년에는 본부를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으로 옮겨 활동하였으며, 박종간이 주로 영적 능력을 토대로 예언을 하게 되면 황우연이 그에 대해 해석을 하고 교리사상의 체계를 정립하는 역할을 하였다. 1996년에는 세계종교(환조교)의 창립자인 김정희와 ...
2025-10-11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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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극교
김영식은 천도교의 손병희가 1919년 교도들을 이끌고 3·1운동을 일으킨 것을 보고 종교의 힘을 깨달았다. 자신도 역시 종교의 결속력을 통해 독립운동을 이루고자 했다. 이후 1926년 김영식은 은세룡, 홍명선과 함께 황극공교(黃石公敎)란 이름의 종교단체로 결사를 조직했다. 김영식은 조선독립을 목적으로 역학, 심령학 등을 연구했으며, 전국을 동서남북 4구(區)로 나누어 조직을 만들어, 각 조직마다 지도감독을 두어 조선독립을 위해 수행하도록 했다. 황극교는 신·애·경(信·愛·敬)을 기본사상으로 삼았으며, 정감록의 내용에 기초하고 있었다. 민족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조선독립기원제를 지냈으며, 1932년에는 교도 수 명을 데리 ...
2025-10-11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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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호중앙협의회
대한불교미타종
본 회는 대한불교미타종 산하의 환경보호단체로서 2004년 8월 18일 발족되었다. 현재 대표는 총무원장 권성우이다. <참고문헌> 대한불교미타종 홈페이지(http://www.mitajong.or.kr)
2025-10-11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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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일
정심회
정심회의 화신일은 음력 12월26일로 이날은 큰 스승님께서 하늘로부터 부여받은 입신육도(立神六道)의 고된 수련과정을 마무리 짓고, 살아있는 생태극(生太極)으로 완성을 이룬 날이라고 한다.
2025-10-11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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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정신선양회
김시성은 경성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하고 한학을 공부하였으며, 화랑정신에 관심을 가지고 수도하였다. 1928년에 중국에 건너가 의당(宜堂)이라는 호를 가진 중국인에게서 의술을 배우게 되었는데, 의당은 그에게 의술과 더불어 화랑도와 단군의 풍월도에 대해서도 자세히 가르쳤다고 한다. 이후 김시성은 화랑도와 김유신에 대해 깊이 연구하는 한편, 한약업에 종사하면서 때때로 상해임시정부에 독립자금을 보내고 독립운동가를 돕는 일도 하였다. 1943년 봉천에 ‘화랑도포교원’을 설립하고 활동을 시작하고자 하였으나 일제의 탄압으로 별다른 활동을 하지 못하고 말았다. 해방 후에 귀국하여 용산에 한약방을 내고 종사하다가 한국전쟁 때 충남 예산으로 ...
2025-10-11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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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미내사
‘미래를 내다보는 사람들의 모임(미내사클럽)’은 현재 우리 문명이 물질과 정신 모든 면에서 근본적인 전환기에 있다고 보고, 새로운 문명을 슬기롭게 맞이하기 위해 신과학, 심신의학, 의식확장 등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첨단 정보를 소개하고 보급하는 단체이다. 형제미내사는 각 지역 미내사클럽 회원들의 모임이다. 이곳에서는 정기모임을 통해 회원들 사이의 생각 교류와 친목을 도모할 뿐 아니라, 의식개발 및 심신치유와 관련된 다양한 강좌를 통해 지역에서 물질과학과 정신과학 분야의 첨단 지식을 소통하는 장을 마련한다.
2025-10-11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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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선
삼성궁
삼성궁에서는 하루 일과 중 점심 후에는 명상을 하고 오후시간에는 행선(行仙)을 한다. 보통 오전에 행하는 삼법수행이 정신을 수행하는 것이라면, 행선은 육체적인 수행을 통해 심신간의 균형을 이루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행선의 방법은 삼성궁 경내에 돌로 탑을 쌓는 것인데, 이를 본 궁에서는 수두[蘇塗]라고 한다. <참고문헌> 『청학선원 삼성궁』(삼성궁, 도서출판 삼성궁, 1995)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10-11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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