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연맥경
단군마니숭조회
문헌의 구성이나 내용 등은 알려져 있지 않다.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10-0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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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성회
여호와새일교단
여호와 새일교단에서는 연말연시에 한 자리에 모여 전체 집회를 갖는다. 참석은 전체 신도들이 대상이지만 여러 가지 여건상 모두가 모이는 것은 아니고 자유의사에 따라 참석하게 된다. 12월의 마지막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6일간 진행되며 연말과 연시를 성회로 맞이하게 된다. 연말연시 성회와 3대 기념성회 이외에 3.1절 기념성회, 그리고 매월 진행되는 말세복음부흥단 활동 성회가 있는데 모든 성회의 기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6일간 진행된다
2025-10-0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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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이래 3대 서약
동방교(東方敎)
여호와이래는 동방교 창교자 노광공을 의미한다. 그리고 3대 서약은 성민들이 여호와 이래에게 충성 서약하는 것을 말한다. 주요 내용은 “① 여호와의 피는 내 피요 내 피는 여호와께 바치겠노라. 어떠한 난관 어떠한 쓰라림이 있을지라도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와 같이 돌진하기를 결심하노라. ② 나의 생명은 하늘에 달려 있으니 여호와의 지시대로 달게 받겠노라. ③ 나는 땅의 미천한 인생이나 땅에 미련이 없는 것이니 어떠한 쓰라림 불만이라도 극복하여 하늘나라만 향하여 나가겠노라. 아멘 할렐루야”이다.
2025-10-0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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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바윗골
천도교
『천도교 창건사』에 따르면 수운 최제우는 10년 동안 세상을 주류한 후 용담정에 돌아왔다가 1855(을묘)년 울산 유곡 호암동(여시바윗골)에 정착하였다. 울산은 수운의 처가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그는 여시바윗골에서 명상 중에 한 신이(神異)한 승려를 만나 득도의 결정적 계기가 된 천서를 받았다. 이승(異僧)은 말하기를 “소승은 금강산 유점사에 있는 승려로 백일기도를 했더니 공부를 마치는 날 자리 앞에 책 한 권이 놓여 있어 읽어본즉 천하의 이서(異書)라 도저히 글 뜻을 알길 없어 이 글을 아는 사람을 찾기 위하여 천하를 주류하되 아직 그 사람을 보지 못하였더니 오늘 선생을 뵈옴에 마음에 크게 감동한 바 있어 이 글을 ...
2025-10-0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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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본주
모악교
모악교 창립자인 여처자의 이칭.
2025-10-07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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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래종보
한국불교여래종
한국불교여래종 총무원에서 발간하는 월간신문
2025-10-0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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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래불심
한국불교여래종
한국불교여래종 청년학생회에서 발간하는 잡지.
2025-10-0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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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단
1401년(태종 1) 좌찬성 권근(權近)의 주청을 받아들여 대명제례(大明祭禮)에 따라 처음으로 한양 북교(北郊)에 여단을 쌓아 여귀(厲鬼)에게 제사 지낸 데서 비롯되었다. 그 뒤 각 군현에 명하여 여단을 만들어 여제를 지내도록 하였다. 여제가 폐지된 지 오래되어 여단의 위치는 알 수 없다. 단의 모양은 정사각형이며, 사방에 층계로 담을 쌓아 단을 보호하였다. 단의 남쪽에는 요단(燎壇)을 설치했다. 여제는 3일 전에 성황당에서 발고제(發告祭)를 지낸 뒤에 본제를 지내도록 규정하였다. 여단에는 여귀의 신좌(神座)를 단의 북쪽에서 남쪽을 향해 좌우로 나열했다. 돌림병으로 죽었거나 칼에 맞아 죽은 사람 등의 위패는 왼쪽에, 전 ...
2025-10-0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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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광여취
갱정유도
강대성은 1930년 음력 5월 생사교역(生死交易)을 마친 뒤 그해 음력 10월부터 1934년 음력 3월에 전북 진안의 운장산에 들어갈 때까지 5년 동안 가장 가난하고 낮은 농부(農夫)·걸인(乞人)의 모습으로 주류천하를 한다. 이 과정에서 강대성은 수많은 기행이적을 통해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었을 뿐만 아니라, 세상인심이 얼마나 죄악에 병들었는지를 탐지하게 된다. 이때 그의 행색과 행적이 보통사람들이 보기에는 마치 정신이 나간 사람이나 술에 취한 사람처럼 보인다 하여 ‘여광여취(如狂如醉)’라고 불렀다. 강대성은 여광여취 과정을 통해 세상인심을 탐지한 뒤 운장산에 들어가 세상을 구원할 경문인 『해인경(海印經)』을 비롯한 수 ...
2025-10-0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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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신
기타
업신은 그 집안으로 업이 들어왔다고 믿는 집에서만 모셨기 때문에 집안에서 업신이 나가면 가운(家運)이 쇠퇴한다고 믿었다. 업신은 터주를 모시는 뒤뜰에 같이 모셨는데, 모시는 종류에 따라 족제비업, 긴업[구렁이], 두꺼비업 등으로 불렀다. 업둥이에서 ‘업’도 가신의 업신과 같은 업으로, 업둥이란 복을 가져오는 아이란 뜻이다. 따라서 과거 자신의 집 앞에 버려진 아이는 업둥이라고 해서 거두어 길러야 그 집안에 복이 들어온다고 믿었다. 업신은 신체(神體)를 별도로 만들어 모시기도 했고, 집안의 지붕이나 주춧돌 등에 깃들어 있다고 여기기도 했다.
2025-10-07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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