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구갑비장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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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교

인도교의 경전. 교조의 생애 언행 사상 교단의 약사를 기록해 놓은 문헌.

2025-06-01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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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송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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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체불교

본 경전은 대일체불교의 게송을 담은 경전으로 교조 무공이 2001년 6월 7월 9월 12월에 각각 행한 법문 내용과 게송을 수록하고 있다. 그 중에 2001년 6월의 내용을 보면 무공은 ‘석가모니부처는 생노병사(生老病死) 수구게(四句偈)를 외우라 하시었다’라고 하고 ‘나는 이와 같이 외우라’하고 하며 “인생은 환상(幻相)이요 인생은 구름이요 인생은 바람이요 인생은 이슬이요 인생은 안개로다. 인생은 번개와 같고 인생은 아지랑이와 같고 인생은 그림자와 같고 인생은 무지개와 같다”라고 하고 있다. 참고문헌 : 대일체불교 유법사 홈페이지(http://www.daeilche.or.kr/)

2025-05-22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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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개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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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증산 강일순은 상제의 권능으로 천지공사를 하여 말세운에 처한 세상을 선경으로 건설했다고 하는데 이 사상을 증산도에서는『주역』사상에 대입시켜 풀이하여 표현한 것이다. 증산은 ‘하도(河圖) 낙서(洛書)는 태고시대의 도술로 가을개벽의 운수를 포태하여 세계를 길러왔다(胞運胎運養世界)’고 말했다. 우주는 일태극수(一太極水)가 동(動)하여 오황극(五皇極)의 생장운동을 거쳐 십무극(十無極)에서 가을개벽의 성숙운을 맞이하게 된다는 것이다. 증산은 가을개벽(후천선경)을 건설하기 위하여 많은 공사를 했는데 그중에 하나가 ‘가을 대개벽의 여명의 천지 북소리’이다. 그는 1906년 9월 김형렬을 대리고 함열 회선동 김보경의 집에 이르러 보경 ...

2025-04-25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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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현 전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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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

이곳은 해발 고도 70m이며, 당시 태인(泰仁)과 고부(古阜)를 연결하는 교통의 요지였다. 1894년 2월 15일(음력 1월 10일) 전북 고부에서 조병갑의 학정에 대항하여 봉기한 고부 민란을 시작으로 발발한 농민 운동은 규모가 커져 4월 5일(음력 2월 30일) 전북 고창군 무장에서 전봉준, 손화중, 김개남 등 남접계 지도자들이 4000명의 농민군을 이끌고 정읍군 태인 주산리에서 태인 접주 최경선이 이끄는 300명의 농민군과 말목장터에 집결한 수백 명의 농민군들까지 합세해 고부 관아를 점령했다. 후에 금주, 부안, 고창 등 여러 곳에서 농민군이 집결하고 5월 5일(음력 4월 1일) 태인과 5월 8일(음력 4월 4일) ...

2025-10-1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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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조경신숭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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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청휘 등이 종래 무교를 개신하려고 황조경신숭신교를 조직하였다. 이 교에 입교한 무녀는 천조대신, 단군, 천신, 공자, 신무(神武)천황, 이(李)태조의 7신을 모시로 했으나, 찬동하는 자가 적고 설립 당시 20명의 입회자를 얻었으나 유명무실해졌다. 1934년 조사에 의하면 당시 교도수는 171명(남104명, 여67명)으로 6군데의 포교소가 있었다고 한다. <참고문헌> 『朝鮮의 類似宗敎』 (村山智順 저, 최길성·장상언 공역, 계명대학교출판부, 1991)

2025-10-11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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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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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요교

황기동은 경상북도 의성군 단밀면 주산리에서 출생했다. 상제교에 들어가 중요간부까지 지냈다. 포교상의 문제로 김연국과의 불화로 상제교에서 탈퇴한 후, 1934년 계룡산 신도안에서 천요교를 창립했다.

2025-10-11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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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정신선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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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성은 경성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하고 한학을 공부하였으며, 화랑정신에 관심을 가지고 수도하였다. 1928년에 중국에 건너가 의당(宜堂)이라는 호를 가진 중국인에게서 의술을 배우게 되었는데, 의당은 그에게 의술과 더불어 화랑도와 단군의 풍월도에 대해서도 자세히 가르쳤다고 한다. 이후 김시성은 화랑도와 김유신에 대해 깊이 연구하는 한편, 한약업에 종사하면서 때때로 상해임시정부에 독립자금을 보내고 독립운동가를 돕는 일도 하였다. 1943년 봉천에 ‘화랑도포교원’을 설립하고 활동을 시작하고자 하였으나 일제의 탄압으로 별다른 활동을 하지 못하고 말았다. 해방 후에 귀국하여 용산에 한약방을 내고 종사하다가 한국전쟁 때 충남 예산으로 ...

2025-10-11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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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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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철학연구원

홍금오의 출생 등에 대해서는 알 수 없으나, 일제강점기 때 일본대학(日本大學)에 유학하였으며, 귀국 후 1938년에는 한홍식(韓弘植), 장수영(張秀永) 등과 부산상실강습회(釜山商實講習會)를 설립하는 등의 활동을 하였다. 한국전쟁이 끝난 후인 1953년에는 부산여자대학을 설립하고 학장으로 취임하였으나, 그 이듬해 부산으로 피난하였던 대학들이 환도(還都)한 이후 문교부에 의한 폐교령을 무시하고 학생들을 모집하는 등 이른바 ‘벼락대학’으로 인해 사회적인 문제가 되기도 하였다. 그는 일찍이 종교에 뜻이 깊어 신종교단체를 돌아다니며 때로 입산하여 수도하다가 삼일철학의 원리를 깨닫고, 1967년에 계룡산 신도안 계룡천진전에 삼일철 ...

2025-10-11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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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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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궁

삼성궁에서는 하루 일과 중 점심 후에는 명상을 하고 오후시간에는 행선(行仙)을 한다. 보통 오전에 행하는 삼법수행이 정신을 수행하는 것이라면, 행선은 육체적인 수행을 통해 심신간의 균형을 이루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행선의 방법은 삼성궁 경내에 돌로 탑을 쌓는 것인데, 이를 본 궁에서는 수두[蘇塗]라고 한다. <참고문헌> 『청학선원 삼성궁』(삼성궁, 도서출판 삼성궁, 1995)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10-11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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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의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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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교회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교회에서는 부활과 최후의 심판 뒤에 신자들은 믿음과 행위 수준에 따라 해의 왕국, 달의 왕국, 별의 왕국에 머물게 된다고 말한다. 각각은 신으로부터 받는 영광의 정도를 상징한다. 해의 왕국은 세 왕국 중에서 가장 영광이 높은 왕국이다. 다른 왕국에서와 달리 이곳에 머무는 자들은 신 앞에서 영원히 살 수 있다. 이곳은 예수에 대한 간증을 받아들이고, 그를 통해 온전하게 된 의로운 자를 위해 마련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어떤 조건 때문에 복음을 알지 못한 채 죽은 자들과 책임을 질 수 없는 어린 나이에 죽은 자들에게도 해의 왕국에서 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고 한다.

2025-10-11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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