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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무락겁
금강대도
이토암은 “대겁운이 임박했다.”고 했는데, 겁운이란 세상의 멸망과 같은 큰 재앙이요, 인간의 선악 행동을 심판하는 일이다. 이러한 겁운을 피하기 위해서는 도덕을 실천하고, 창생을 구제해야 하지만, 금강대도에 입도만 해도 영원히 겁운에는 떨어지지 않는다고 한다. <참고문헌> 『금강대도 종리학 연구론』Ⅱ(이재헌, 미래문화사, 2010)
2025-10-0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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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가무도교(하상역)
하상역이 창립한 대종교의 별칭. <참고문헌> 『한국신흥종교총감』(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10-0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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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진
보천교
국한문 혼용의 보천교의 교리 해설 전문 잡지인 『연진(硏眞)』 제1호(1958년)는 보천교연진편찬위원회에서 1958년 11월에 발행하였다. 『연진』 제2호(1959년)는 보천교총정원내연진소에서 1959년 음력 3월에 발행하였다. 『연진』 제3호는 1959년에, 『연진』 제4호는 1960년에, 『연진』 제5호는 1960년에 각각 발간하였다. 연진(硏眞)이란 ‘진리를 연구함’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연진』 제2호에는 보천교의 사대강령(四大綱領)과 무진훈사(戊辰訓辭), 사무례(四無禮), 집지훈사(執贄訓辭), 이기문답(理氣問答), 보천교연혁사(普天敎沿革史), 상례(喪禮), 보천교교약(普天敎敎約) 등이 실려 있다. <참고문헌 ...
2025-10-0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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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양
전도관
전도관 초기 박태선은 추종자들에 의해 “어린양,” “감람나무,” “이긴자,” 등으로 불렸다. 박태선은 자신이 감람나무의 이름과 하늘 아버지의 이름을 쓴 자이고, 두 이름을 쓴 하나님이 어린양이 되어 그 14만4천을 인도할 것으로 주장하였다. 원래 어린양이란 이사야(Isaiah)의 비유적 표현에서 기인한다(이사 53:6, 사도 8:32). 인류의 죄를 한 몸에 떠맡으시고, 그 희생으로 한 몸을 바친 예수 그리스도를 비유적으로 하는 말이다. 또한 절제(節制), 겸손, 순결을 나타내는 것으로서 성녀(聖女) 아녜스, 세자(洗者) 성 요한의 표지로도 사용된다.
2025-10-07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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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묵
영신회(靈神會)
→영신회 참조.
2025-10-07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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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타불십계훈
태인미륵불교
정인표(鄭寅杓, 1897-1955, 호 秀山)가 창립한 태인미륵불교(泰仁彌勒佛敎)의 신앙의 대상은 미륵불이다. 증산 강일순을 구천미륵(九天彌勒)으로 받든다. 기본 가르침은 교리강령·도전상수십이법칙·아미타불십계훈 등이 있다. 아미타불십계훈(阿彌陀佛十戒訓)은 다음과 같다. ①정진무사(正眞無私): 진실하여 사사로운 일이 없어야 한다. ②일심무이(一心無二 ): 한결같은 마음으로 두 마음이 없어야 한다. ③성경불리(誠敬不離): 정성과 공경에서 떠나지 말아야 한다. ④신심무의(信之無疑): 믿고 가는데 의심이 없어야 한다. ⑤경인애물(敬人愛物): 남을 공경하고 물건을 아껴 써라. ⑥물념타과(勿念 他過): 남의 허물을 생각하지 말라. ...
2025-10-07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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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길
각세도천지원리교
각세도천지원리교(覺世道天地原理敎)의 경전 중 하나.
2025-10-03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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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십조
천지대안도
부경순(夫景順, 1900-1965, 호 海月仙)이 창립한 천지대안도(天地大安道)의 신앙의 대상은 옥황상제요, 태상노군이요, 미륵불로서의 부경순이다. 이 교에서는 신앙과 수도생활을 잘하게 하기위해 신도들에게 지켜야할 신조로 신앙 10조와 8계를 제시했다. 신앙10조는 다음과 같다. ①해월선 어머님을 염원할 일. ②나라에 충성할 일. ③부모님께 효성할 일. ④형제간에 화목할 일. ⑤예의를 마땅히 지킬 일. ⑥비난한 자를 구제할 일. ⑦어질고 바름을 지킬 일. ⑧두 가지 마음을 먹지말 일. ⑨악은 불을 재촉하는 것이니 반드시 소멸시키고 어짐을 행하여 우리의 근본을 찾을 일. ⑩미신은 영원히 타파할 일. <참고문헌> 「天地大安 ...
2025-10-03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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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
기타
신당을 다른 말로 당집 혹은 당이라고도 한다. 신당의 종류로는 첫째, 할미당, 국사당과 같은 굿당, 둘째, 무당 집안의 별채나 방에 만들어 놓은 곳, 셋째, 전국의 약수터나 영천(靈泉)이라는 곳에 세워져 있는 용신당(龍神堂), 넷째, 산신각, 다섯째, 촌락공동체의 수호신당인 동제당(洞祭堂)이 있다.
2025-10-03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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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가구서
단백교
단백교의 창립자인 김판례와 양준룡은 매일 단군으로부터 계시를 받았다고 한다. 이들 중 김판례가 영매(靈媒)가 되었고, 양준룡의 입을 통하여 단군의 계시가 구보(口報)되었다고 한다. 양준룡이 단군과 나누는 내용은 우리말로 토설되는데 그 내용을 한자로 음을 맞추면 모두가 예언이자 진리가 된다고 하면서, 이렇게 나온 내용을 간추려 경전을 만들었다. 그 중 하나가 『시집가구서』이다. 이렇게 토설에 의해 만든 경전이 76권에 달한다고 한다. <참고문헌> 『한국신흥종교총감』(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한국 신흥 및 유사종교 실태조사보고서』(문화공보부, 1970)
2025-10-03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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