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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진리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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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진리교는 요가 단체로 출발하였으나, 종교단체로 발전하여 시바를 주신(主神)으로 폐쇄적인 공동체을 유지하며 종말론적 세계관, 교조에 대한 절대적 신뢰 등을 특징으로 한다. 교조 아사하라(1955~)는 80년대 말부터 90년대 초반까지 종말론적 예언을 내놓기 시작하였다. 동시에 자신이 이러한 파멸의 시기에 나타난 구세주이며, 자신의 영적인 에너지를 받은 추종자는 살아남아 새로운 왕국을 세울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불교적 이상세계인 ‘샴발라’(Shambhala)를 본 딴 ‘로터스 빌리지’를 전역에 건설하여 일본을 세계구제의 중심부로 만들고자 하였다. 옴진리교는 90년대 전후 이미 폐쇄적인 집단으로 발전하여 내부 불만자나 ...

2025-10-07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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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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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체불교

대일체불교에서는 법공(法功), 격행(格行), 심아(尋我)의 삼진수지(三眞守持)를 강조한다. 오선취는 오선행(五先行), 오선사(五先捨)와 더불어 삼진수지의 구체적인 실천법으로 제시되는 항목으로,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첫째, 선취 신념(先取 信念) : 믿음을 먼저 취할 것이며 둘째, 선취 지혜(先取 智慧) : 지혜를 먼저 취할 것이며 셋째, 선취 의리(先取 義理) : 옳음을 먼저 취할 것이며 넷째, 선취 예절(先取 禮節) : 예의를 먼저 취할 것이며 다섯째, 선취 인자(先取 仁慈) : 어짐을 먼저 취할 것이니라. <참고문헌> 대일체불교 유법사 홈페이지(http://www.daeilche.or.kr/)

2025-10-07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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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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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체불교

대일체불교에서는 법공(法功), 격행(格行), 심아(尋我)의 삼진수지(三眞守持)를 강조한다. 오선사는 오선행(五先行), 오선사(五先取)와 더불어 삼진수지의 구체적인 실천법으로 제시되는 항목으로,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첫째, 선사 견희(先捨 見喜) : 눈으로 보되 즐거움을 먼저 버릴 것 둘째, 선사 청희(先捨 聽喜) : 귀로 듣되 즐거움을 먼저 버릴 것 셋째, 선사 취희(先捨 臭喜) : 코로 듣되 즐거움을 먼저 버릴 것 넷째, 선사 상희(先捨 嘗喜) : 혀로 맛보되 즐거움을 먼저 버릴 것 다섯째, 선사 각희(先捨 覺喜) : 몸으로 접하되 즐거움을 먼저 버릴 것. <참고문헌> 대일체불교 유법사 홈페이지(http://www ...

2025-10-07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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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성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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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도

강절(康節) 소옹(邵雍, 1011~1077)의 원회운세(元會運世) 법칙에 의하면, 우주가 한 번 개벽하는 시간인 1원(元)은 129,600년으로 12회(會)〔1會는 10,800년〕로 나눌 수 있다. 1원은 다시 춘하추동 4계절로 나눌 수 있고, 오전과 오후로 나누는데, 오전이 선천(先天)에 해당하고 오후는 후천(後天)에 해당한다. 문명의 발전이 잠시 휴식하는 겨울 기간을 빼면, 선천이 대략 5만년이고, 후천이 대략 5만년이 된다. 따라서 오만성업이라는 것은 현재 선후천이 교역하는 오중(午中)운이 도래함에 따라 앞으로 다가 올 후천 오만년의 대운을 맞이하여 건곤부모가 탄강함으로써 금강대도의 진리로 도덕문명의 새 세계를 열 ...

2025-10-07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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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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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일반

종교와 신화에서는 초월적 존재가 선택한 자를 통해 미래를 예언(豫言, prophecy)한다. 예언을 하는 사람을 예언자(預言者, prophet)라 한다. 샤먼 즉 무당의 점술, 구약성서의 선지자의 예언 등이 모두 이에 속한다. 고대 중국에서는 하도(河圖)·낙서(洛書) 등과 같은 초자연적인 현상을 통해 하늘의 뜻이 인간에게 전해진다고 보았다. 물론 그 뜻을 해석하는 것은 점술가의 역할이었다. 불교에서는 인과론(因果論)의 연기(緣起) 법칙에 따라 세계의 질서를 예측 가능한 것으로 보지만, 주재신(主宰神)과 숙명론의 존재를 부정하므로 엄밀한 의미에서의 예언은 없다고 할 수 있다. 한국의 자생 신종교들은 도참서(圖讖書), 비기 ...

2025-10-07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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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내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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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락교회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인 ‘전도’를 목적으로 1988년 창간되었다. 서울성락교회의 홈페이지에 따르면 “사도행전 17장 11-12절에 기록된 베뢰아 사람의 신앙을 모본(母本)으로 하여, 성령의 감동으로 성령을 깨닫고 성경을 닮는 신앙운동을 지향”한다고 한다. 2016년 현재 타블로이드판 4면의 크기로 격주 발행되며, 김기동 목사의 설교와 서울성락교회 성도들의 간증·신앙칼럼·소식 등을 게재하고 있다.

2025-10-07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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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순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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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교의 의례. 영주교 모든 교원들이 매년 수차례씩 교주인 임춘생의 공부 및 기도를 드린 장소를 찾아다니며 경배를 드리는 의식.

2025-10-07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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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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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이창규가 창립한 단군교중앙본부의 별칭.

2025-10-07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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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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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제단

승리제단을 창교한 조희성은 본격적인 포교활동을 전개하던 중 대학생 등 지식인 전도의 필요성을 느끼고 ‘한국영생학회’를 만들었다. 1980년대 중반 원리연구회, 증산도가 등 다른 민족종교의 대학가 포교 활동과 마찬가지로 승리제단도 대학가에 영생학회를 조직하는 등 공격적인 전도를 시도하여 상당수 대학생들이 이 학회를 통해 승리제단에 입교하였다. 1986년 10월에 공주사범대학교에서 영생학회 세미나를 개최했고, 1987년 3월에는 서울대학교에, 같은 해 10월에는 고려대학교에 영생학회를 정식 동아리로 등록했다.

2025-10-07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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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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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산작법(靈山作法)이라고도 하는데, 석가모니불이 영취산에서 행한 설법회상을 재현한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 의례이다. 죽은 사람이 불교에 귀의하여 극락왕생하게 하는 목적으로 행해진다. 영산재의 작법은 ①시거(侍輦: 불보살, 신중, 영가를 봉청하는 의식), ②대령(對靈: 영혼에 간단한 음식을 대접하는 의식), ③관욕(灌浴: 영혼이 불법을 듣기 전에 지은 죄를 씻어내는 의식), ④신중작법(神衆作法: 불법의 호위 신들을 청하는 의식), ⑤괘불이운(掛佛移運: 야외에 특별히 설치된 괘불단에 부처를 거령해 모시는 의례), ⑥상단권공(上壇勸供: 불보살과 옹호신중에 공양을 올리는 의식), ⑦식당작법(食堂作法: 영산재에 동참한 모든 승 ...

2025-10-07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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