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선불십선
선불교
①늘 웃는다. 웃음은 복을 가져오고 행복을 퍼뜨리는 씨앗이니라. ②인간의 본성과 영혼에 대해서 더 많은 관심을 가진다. 법과 원리의 전달은 인간의 신성과 영혼에 대한 관심부터니라. ③일을 찾아서 한다. 네 일 내 일 구분하지 않고 일을 찾아서 할 때 재미있고 신이 나느니라. ④평가 받는 것을 즐긴다. 평가란 영혼을 각성시켜 중심을 잡고 바르게 갈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니라. ⑤하고 싶은 일 해야 하는 일을 따로 분리하지 않는다. 하고 싶은 일이 해야 하는 일이고 해야 하는 일이 또 하고 싶은 일이 되어야 하느니라. ⑥함께 있는 것도 혼자 있는 것도 모두 좋아한다. 혼자만의 시간도 즐기고 함께하는 기쁨도 즐기는 사람이 ...
2025-07-14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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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뮤지엄
수선재
수선재에서는 인간이 보람있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마음을 다스리고 자연과 조화롭게 사는 각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2010년에 각지에 선 뮤지엄을 설립했다. 선 뮤지엄 본원은 제주에 위치하며 국내 28개소 해외 8개소가 설립되어 있다. 선 뮤지엄에서는 선문화진흥원과 연계해서 ‘자각 목표 주변정리 자기사랑 성취·균형 죽음 비움 나눔’ 등 ‘인생에서 중요한 일 8가지’에 관한 상설 전시회와 명상 상태에서 동식물과 대화한 기록인 ‘동식물과의 대화’ 전시회가 열리며 각종 비상설 전시회와 체험 프로그램들이 운영된다.
2025-07-14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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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전
선사란 전대의 훌륭한 스승을 일컫는 말이 그를 추모하는 의식을 석전이라 하였다. 그러나 한대 이후 유교가 국교화되면서 공자가 문묘(文廟)의 주향(主享)이 되었다. 명나라에 와서 태학(太學)의 문묘를 대성전(大聖殿)이라 일컫게 되고 석전을 올리는 사당으로 확립되었다. 석(釋)은 놓다[舍也] 두다[置]의 뜻이고 전(奠)은 그치다[停也)]의 뜻으로 제물을 올릴 뿐 시동을 맞이하는 등의 절차는 행하지 않는다. 나물만 올리는 의식은 석채(釋菜)라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삼국시대부터 석전이 행해졌으나 조선시대 성균관이 설립되면서 본격화되었다. 성균관 대성전에 문선왕(文宣王) 공자와 제자인 사성십철(四聖十哲)과 송조육현(宋朝六賢)을 ...
2025-07-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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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불교문화대학
대한불교관음종
본 대학은 대한불교관음종의 교육기관으로서 출재가를 막론하고 누구나 입학할 수 있으며 승가학과와 불교학과가 있다. 승과학과는 불교지도자 양성을 위한 학과로서 2년 과정이다. 불교학과는 6개월 과정으로서 불교입문 교육 과정이다. 본 대학의 교육과정은 대한불교관음종의 출가제도와도 직결되는데 관음종 소속의 승려로서 득도하기 위해서는 본 대학의 승가학과 1학년 과정 중 최소 6개월을 이수해야하며 본 대학의 불교학과 6개월 과정을 졸업하면 득도과정에 입학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참고문헌 : 묘각사 홈페이지 http://www.myogaksa.net/ 대한불교관음종 홈페이지 http://www.kwanum.or.kr
2025-07-13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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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기도
마리아의 구원방주
대개 천주교에서는 기도문이 만들어져 있고 그 기도문을 암송하는 것을 기도라고 여긴다. 그러나 마리아의 구원방주에서는 그것은 특별히 시간과 장소를 마련해야 하는 경우가 많기에 어려운 기도라고 한다. 그보다는 생활을 하는 중에도 끊임없이 기도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는데 그것을 생활의 기도 또는 생활의 기도화라고 한다. 일상생활이 곧 기도 즉 거의 매순간 기도의 삶을 살도록 하는 것이 생활의 기도라고 생각된다. 생활의 기도는 특별히 정해진 기도문이 없이 아침에 일어남과 동시에 시작되며 어떤 행위를 할 때마다 그에 맞는 기도를 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세수를 하면서도 그냥 생각 없이 하는 것이 아니라 몸의 때를 벗기면서 마음의 ...
2025-07-13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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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예수재
기타
예수시왕생칠재(預修十王生七齋)라고 하며 줄여서 예수재라고도 한다. 살아있을 때 미리 공덕을 쌓고 자신의 업보를 씻어내어 죽은 후에 극락왕생 할 수 있도록 기원하는 의례이다. 『예수시왕생칠경(預修十王生七經)』에서는 매달 두 번 삼보를 공경하고 시왕(十王)을 모신 뒤 이름패에 자신의 이름을 써넣고 『예수시왕생칠경』을 지심으로 외우며 부처 지장보살 시왕을 염함으로써 건강 장수하고 죽어서는 정토에 태어나게 된다고 설한다. 예수재 의례는 참회의 공덕으로 업장을 소멸하고 지계와 보시로써 내생의 복락을 추구하며 경전을 독송하여 해탈과 열반에 들고자 하고 불보살과 명부시왕에게 공양을 올려 공덕을 짓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참고문헌 : ...
2025-07-13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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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사극락
금강대도
이토암은 “잘 닦고 잘 닦아라. 너희들이 잘 닦으면 전도가 양양하리라. 이생에서는 생극락을 누리고 내생에서는 사극락을 누리리라.”고 하였으니 인간이 도를 잘 닦아 천지와 짝을 하게 되면 살아서는 도덕군자[차생군자(此生君子)]요 죽어서는 신선・부처[내생선불(來生仙佛)]가 된다는 것이다. 이는 ‘사원성취’의 하나로서 수행의 목표이기도 하고 절대적 구원의 경지를 나타낸 것이기도 하다. 참고문헌 : 『금강대도 종리학 연구론』Ⅱ(이재헌 미래문화사 2010) 『성훈통고 편집본』(금강대도 2000)
2025-07-13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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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사교역
1927년 음력 7월 도통을 이룬 강대성은 7일 동안 천상으로 올라가 머물면서 상제로부터 “노천노지(老天老地)를 신천신지(新天新地)로 변역시키라”는 대임을 부여받는데 이 선후천 변역의 천지대공사는 인간의 “생사교역(生死交易)”을 통해서만 완성된다. 그리하여 1930년 음력 5월 4일 강대성 부부자삼인(夫婦子三人)은 생사교역을 하게 된다. 생사교역이란 삶과 죽음을 서로 바꾼다는 뜻으로 강대성과 문씨부인 그리고 아들 용학의 육체와 영혼이 서로 바뀌게 되는 것을 말한다. 즉 천황씨(天皇氏)인 강대성은 천상일기(天上一氣)를 인간에 해원시킬 준비를 해야 하므로 그의 영혼은 부인 몸으로 와서 죽은 뒤 천상으로 올라가 천상일기를 이 ...
2025-07-13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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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혁명
용화미륵불교연구회
서승영(徐承永 1920-1996)은 1965년 용화미륵불교연구회(龍華彌勒佛敎硏究會)를 창립하고 포교하다가 1985년 증산 강일순의 강림의 소리 즉 예언인 경(經)을 받았다고 하는데 그 예언은 앞날의 운도에 대한 것이다. 그 운도는 1985년부터 9년 동안으로 3단계 과정을 따라 후천운도의 새날이 전개된다고 했다. 그것을 그는 삼천혁명(三遷革命)이라고 했다. 삼천혁명의 1단계는 산업혁명이다. 이것은 대체 에너지가 생기는 것으로 그 에너지는 물질이 아니라 음양의 인력으로 인해 생기는 전자력이라고 한다. 2단계는 역학혁명(易學革命)이다. 현대의 역은 많은 모순을 내포하고 있다. 새로운 후천역이 나오게 되는데 그것은 ‘증역(甑 ...
2025-07-12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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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신탄신일
대천개대천교
대천개대천교의 신앙의례. 대천개대천교의 신앙대상인 삼신(대일여래 태상한아버지)의 탄신일(12월 25일).
2025-07-09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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