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신종교전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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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교학

종교는 사회 속에서 발생하고 기능하며 또한 변화해가는 살아있는 유기체이다. 그렇다면 종교는 사회속에서 배태되고 발생해서 성장하고, 또 자기 역할을 다하면 소멸하는 것이다. 그것이 종교의 일생(life cycle)이다. 종교사를 살펴보면, 대체로 자기 전통을 분명하게 확립한 종교들은 그 종교가 발생 이후 다음과 같은 네 단계의 일생을 거친다. 첫째는 창시자의 종교체험을 기반으로 종교가 형성되는 발생단계이다. 이 단계는 교조의 카리즈마가 종교의 모든 영역에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시기이다. 따라서 창시자의 카리즈마 유형에 따라 종교의 신앙형식이 결정된다고 볼 수 있다. 다음 단계는 새로 형성된 종교가 자기 정체성을 분명히 하 ...

2025-10-06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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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도총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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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 김백룡이 창립한 단군계 신종교. 청심등대의 별칭. <참고문헌> 『한국신흥종교총감』(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10-03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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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교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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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리종교 참조.

2025-10-03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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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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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도

종교에서 초월적, 신비적 요소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특히 종교 창업기에는 창교자의 카리스마를 유지하기 위해 신비적인 요소가 더욱 중요성을 발휘한다. 금강대도의 창도자인 이토암도 창업 초창기에 여러 가지 신비적인 권능으로 제자들을 모았다. 수많은 영험과 이적, 그리고 문장과 풍수, 의술 등이 신도설교의 방편으로 등장한다. 토암은 “내가 장차 신도설교로 천하를 귀의케 하리라.”고 하여 자신의 권능을 은연중 드러내었다. 다만 이것은 인간의 도덕성을 끌어내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라 하여 제자들에게 적극적으로 권장하지는 않았다. 즉 “신도설교를 하다 보면, 혹 현묘한 일이 생기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이와 같이 기괴한 행동을 ...

2025-10-03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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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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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진각종

대한불교 진각종에 입교한 신자를 지칭하는 말. <참고문헌> 『실행론』(대한불교진각종 교법결집회의, 2011)

2025-10-03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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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가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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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교

단백교의 창립자인 김판례와 양준룡은 매일 단군으로부터 계시를 받았다고 한다. 이들 중 김판례가 영매(靈媒)가 되었고, 양준룡의 입을 통하여 단군의 계시가 구보(口報)되었다고 한다. 양준룡이 단군과 나누는 내용은 우리말로 토설되는데 그 내용을 한자로 음을 맞추면 모두가 예언이자 진리가 된다고 하면서, 이렇게 나온 내용을 간추려 경전을 만들었다. 그 중 하나가 『시집가구서』이다. 이렇게 토설에 의해 만든 경전이 76권에 달한다고 한다. <참고문헌> 『한국신흥종교총감』(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한국 신흥 및 유사종교 실태조사보고서』(문화공보부, 1970)

2025-10-03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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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운기화유불선동서학합일갱정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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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정유도

갱정유도의 도조 영신당주 강대성은 1951년 ‘시운기화유불선동서학합일대도대명다경대길유도갱정교화일심(時運氣和儒佛仙東西學合一大道大明多慶大吉儒道更定敎化一心)’이라는 28자를 간판문으로 정립했다. 그러므로 갱정유도의 정식 명칭은 바로 이 28자이다. 그 뜻은 “때가 운행하여 선천시대가 도래하니 온 세상에 봄날의 온화한 기운이 들어, 유불선(儒佛仙)과 동서학(東西學)이 합일한 위대한 도가 크게 밝아 많은 경사가 있고 크게 길하리니, 유도(儒道)로 다시 정해 교화하여 일심(一心)이 되게 하라”는 내용이다. 이러한 내용에는 갱정유도의 세계관과 역사관 그리고 종교적 윤리관이 응축되어 있다. 다만 이 정식 명칭을 일상적으로 사용하기에는 ...

2025-10-03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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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도서계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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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도서계년파(順天道徐桂年派)는 서계년(徐桂年, 1902-?)이 1968년 전라북도 김제군 봉남면 남양리에서 창립했다. 순천도의 한 계파이다. 서계년은 1902년 전라북도 김제군 봉남면에서 태어나 송상선(宋相善)의 연원으로 류춘래 밑에서 공부하고 후천역(後天易)을 내 놓음으로서 한파를 이루었다. 같이 공부하던 동지들이 각기 후천역을 내놓고 한파씩을 이루어 독립했기 때문에 자기도 한파를 이룬 것이다. 이 파의 도맥은 증산 강일순-김경학-장기준-류춘래-송상선-서계년으로 이어진다. 후계자는 없다.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사상의 연구』(김홍철, 집문당, 1989)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종교 ...

2025-10-01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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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운생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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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

수운의 생가는 원래 최제우가 20세가 되었을 무렵 화재로 소실되었고, 그동안은 유허비로써만 그 터를 표지해 왔다. 그러던 중 경주시는 동학의 문화유적을 되살리고자 동학의 창시자인 수운 최제우 선생의 생애와 동학사상을 조명하고, 또한 우리 민족의 사상적 긍지를 제고하여 민족 주체성을 확립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2012년 11월부터 생가복원사업을 추진하여 2014년 7월 7일 완공했다. 생가 터에서 남쪽을 보면 구미산 중턱의 수운의 묘소가 보인다. <참고문헌> 『천도교창건사』(이돈화, 천도교중앙종리원, 1933) 《경주신문》

2025-10-0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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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운교교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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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운교

수운교는 교단 창립(1923년) 이후 몇 차례 교전(敎典)의 개정이 있었다. 창립초기의 교전 명칭은 ‘수운교회 교제(敎制)’이다. 전문(前文)과 본문 22조로 구성되었다. 수운교의 창립취지를 “수운교는 천존상제의 자비강명으로 무극대도를 인계에 선포하신 교종”이라고 규정한다. 그 다음에 종지를 경인사천(敬人事天)으로 밝히고 있다. 이 당시의 교단의 행정적 책임자는 종법사였다. 1925년 이후로 교전의 이름은 ‘수운교 전제’로 불렸다. 1933년에 전면 개정된 ‘수운교 전제’는 총칙, 142장 95조와 부칙을 마련하여 교법으로서의 체계를 갖추었다. 1961년에는 종헌(宗憲)이라 칭했고, 1974년부터 현재의 교헌(敎憲)이 ...

2025-10-01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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