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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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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

동학의 창도자인 최제우의 호.→ 최제우 참조.

2025-10-0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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솟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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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하거나 기원할 일이 있을 때 임시로 세우는 장대와, 마을이나 성소(聖所)의 입구에 늘 세워두는 장대를 모두 솟대라고 일컫는다. 아무것도 조각하지 않은 장대를 세워두는 경우도 있고, 꼭대기에 새를 조각한 장대를 세워두는 경우도 있다. ‘솟대’는 삼한(三韓)시대에 신을 모시던 장소인 소도(蘇塗)에서 유래한 말로서 지역에 따라 ‘솔대’, ‘솟댁’, ‘소줏대’ 등의 방언으로 부르기도 한다. 마을 농가에서 섣달 무렵에 새해의 풍년을 바라는 뜻에서 볍씨를 주머니에 넣어 장대에 높이 매달아 세워두는 것이나, 끝에 나무로 새를 깎아서 매단 장대를 장승 옆에다 세워두는 것이 모두 솟대신앙에 속한다. 또 옛날에 과거에 급제한 것을 축 ...

2025-10-01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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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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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 초하루에는 일찍 새옷(설빔)으로 갈아입고 차례를 지낸다. 차례 후 가장 웃어른께 새해 인사를 드리고, 이어 나이 순으로 아랫사람이 웃어른에게 인사를 한다. 집안 세배가 끝나면 일가친척과 이웃 어른을 찾아가 세배를 드린다. 세배하러 온 이에게는 술과 음식을 내어 놓는다. 아이들에게는 떡과 과일, 약간의 세뱃돈을 준다. 상중(喪中)에 있는 사람은 정월 보름까지 출입하지 않는다. 세배 시 아랫사람은 웃어른의 건강을 비는 인사를 하고 세배 받는 어른은 소원성취를 비는 덕담을 한다. 일가친척이나 친구들을 만날 때도 서로 덕담을 나눈다.

2025-10-0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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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종교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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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미타종

본 연구소는 대한불교미타종 산하의 연구기관으로서, 1988년 8월 10일 설립되었고, 현재 대표자는 권성우이다. <참고문헌> 대한불교미타종 홈페이지(http://www.mitajong.or.kr/)

2025-10-0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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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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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도

제자들의 정성된 신앙과 의리를 널리 기리고 춘추향사를 지내고자 1990년 건립하였다. 의성탑 앞에 제사를 올릴 수 있는 제단과 건립시에 헌성한 금강·연화도인 총3294명의 방명석이 좌우로 세워져 있다. 정문에는 ‘충효성경인지본(忠孝誠敬人之本)’ ‘대도증명오륜가(大道證明五倫家)’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다. 금강대도를 위하여 순도를 하였다든지 또는 특별한 공로가 있는 제자들을 위하여 1년에 2회 이곳에서 제사를 지낸다. 참고문헌 : 『덕성편년』 (도사편찬위원회 미발간) 『금강대도 종리학 연구론』(이재헌 미래문화사 2005)

2025-07-14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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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불십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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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불교

①늘 웃는다. 웃음은 복을 가져오고 행복을 퍼뜨리는 씨앗이니라. ②인간의 본성과 영혼에 대해서 더 많은 관심을 가진다. 법과 원리의 전달은 인간의 신성과 영혼에 대한 관심부터니라. ③일을 찾아서 한다. 네 일 내 일 구분하지 않고 일을 찾아서 할 때 재미있고 신이 나느니라. ④평가 받는 것을 즐긴다. 평가란 영혼을 각성시켜 중심을 잡고 바르게 갈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니라. ⑤하고 싶은 일 해야 하는 일을 따로 분리하지 않는다. 하고 싶은 일이 해야 하는 일이고 해야 하는 일이 또 하고 싶은 일이 되어야 하느니라. ⑥함께 있는 것도 혼자 있는 것도 모두 좋아한다. 혼자만의 시간도 즐기고 함께하는 기쁨도 즐기는 사람이 ...

2025-07-14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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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법교리도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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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교(三天敎)

고대오(高大五)가 창립한 삼천교(三天敎)의 기본경전 중 하나.

2025-07-14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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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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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

인물

2025-07-13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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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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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구원방주

대개 천주교에서는 기도문이 만들어져 있고 그 기도문을 암송하는 것을 기도라고 여긴다. 그러나 마리아의 구원방주에서는 그것은 특별히 시간과 장소를 마련해야 하는 경우가 많기에 어려운 기도라고 한다. 그보다는 생활을 하는 중에도 끊임없이 기도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는데 그것을 생활의 기도 또는 생활의 기도화라고 한다. 일상생활이 곧 기도 즉 거의 매순간 기도의 삶을 살도록 하는 것이 생활의 기도라고 생각된다. 생활의 기도는 특별히 정해진 기도문이 없이 아침에 일어남과 동시에 시작되며 어떤 행위를 할 때마다 그에 맞는 기도를 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세수를 하면서도 그냥 생각 없이 하는 것이 아니라 몸의 때를 벗기면서 마음의 ...

2025-07-13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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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예수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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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예수시왕생칠재(預修十王生七齋)라고 하며 줄여서 예수재라고도 한다. 살아있을 때 미리 공덕을 쌓고 자신의 업보를 씻어내어 죽은 후에 극락왕생 할 수 있도록 기원하는 의례이다. 『예수시왕생칠경(預修十王生七經)』에서는 매달 두 번 삼보를 공경하고 시왕(十王)을 모신 뒤 이름패에 자신의 이름을 써넣고 『예수시왕생칠경』을 지심으로 외우며 부처 지장보살 시왕을 염함으로써 건강 장수하고 죽어서는 정토에 태어나게 된다고 설한다. 예수재 의례는 참회의 공덕으로 업장을 소멸하고 지계와 보시로써 내생의 복락을 추구하며 경전을 독송하여 해탈과 열반에 들고자 하고 불보살과 명부시왕에게 공양을 올려 공덕을 짓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참고문헌 : ...

2025-07-13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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