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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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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회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南北統一運動國民聯合 Citizens Federation for the Unification of the Fatherland)은 문선명·한학자의 주창으로 1987년 5월 15일 서울에서 창설되었다.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은 한민족의 숙원인 남북통일을 위한 통일운동으로 국민교육을 전개하며 해외동포 및 세계 각국의 국민 간에 협조 및 유대를 강화하여 국내외에 남북통일의 기반을 조성함으로써 평화적으로 조국통일을 이루고 나아가 세계평화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통일지도자 양성 민족공동체성 형성을 위한 국민교육 통일을 위한 남북교류 및 협력활동 남북통일을 대비한 국제교류 및 협력활동 등을 통해 남북통 ...

2025-07-01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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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종교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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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진

2025-07-01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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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얼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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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얼교

이 책은 부제를 ‘형상 없는 비움과 무한 가능태의 서’라고 하였다. 책 내용은 사용방법에 따라 만물과 하나인 존재로서의 순수의식이자 참된 내 본래의 존재상태인 ‘나얼’을 찾는 법 에고를 환영하는 법 자기 내면의 모든 어둠과 고통의 뿌리를 발견해 소멸하는 법 의식의 힘을 이해하여 올바른 염원만을 담아 그것이 실현되도록 인도하는 성취법 깨닫고 깨어나는 각성법 등 한얼교에만 전하는 비전(秘傳)의 진리 실천법을 담은 책이라고 한다. 본서를 포함하여 『만년성서』·『한얼의 서』·『광명의 서』·『온얼 광명의 서』·『지적혁명』·『정념의 서』 등은 신정일 사후에 편찬된 것으로 한얼교에서는 이를 ‘전법시대(傳法時代)’의 출판물이라고 표현 ...

2025-07-01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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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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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화교

보화교(普化敎)를 창립한 김환옥(金煥玉 1896-1954 호 淸江)은 1896년 1월 11일 전라북도 정읍군 칠보면 신흥리에서 부친 김용술(金龍述)과 모친 박씨의 아들로 태어났다. 어려서 부모를 잃고 병으로 시달리며 자랐다. 1921년에는 신효묘방(神效妙方)을 얻어 창생을 구제할 생각으로 보천교(普天敎)에 입교하여 9년간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였으나 큰 뜻을 이룰 수 없다고 생각하여 1929년에 보천교를 나와 사방으로 주유천하를 했다. 1930년 주신수련(主神修練)의 입공에 들어가 입공한 지 3일째 되던 날 수운 최제우와 증산 강일순이 나타나 수운은 ‘나를 보고 수운 아버지라고 불러라’하고 증산은 ‘나를 보고 증산 어머니 ...

2025-07-01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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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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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극대도교참조.

2025-06-30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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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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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법화본종

한국불교법화본종의 창종자 혜선(慧宣) 김운운(金云雲)은 1904년 10월 수원시 복수동에서 태어났다. 소년기를 주로 일본과 동남아에서 보내다가 1934년경 불문에 귀의한다. 1939년 신행회 본화회(本化會) 등을 만들어 법화운동을 펼쳤고 그것이 모체가 되어 친형인 김정운(金正雲)과 함께 대승불교법화회를 창설하였다. 1946년 2월 대승불교법화종을 창종하고 교령으로 추대되었다. 1960년 8월 13일 종단명을 한국불교법화종으로 개칭하고 재단법인 한국불교법화종유지재단을 설립하였다. 한국불교법화종은 1999년 한국불교법화본종으로 종단명이 다시 변경된다. → 한국불교법화본종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 ...

2025-06-30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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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개혁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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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광공 사후 둘째 아들 노광구가 2대 교주가 된 뒤 동방교의 명칭을 1969년 10월 30일 대한기독교개혁장로교회로 변경하였다.

2025-06-30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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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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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

관덕정은 원래 조선시대 양반들이 활을 쏘며 심신을 단련하던 곳이었다. 원래는 아미산(峨嵋山) 줄기의 언덕바지 땅이었다. 본래 대구 읍성의 남문 밖으로 조선 후기에는 군관과 별무사를 선발하는 넓은 연병장이 있어 경상감영의 군사훈련장으로 사용되었던 곳이다. 훈련장 한쪽에 조선의 기강을 흔드는 중요국사범 사상범을 처형하던 형장이 있었다. 1860년 동학을 창시한 최제우는 고향인 경주에서 체포되어 관할인 이곳의 경상감영으로 이송된 후 한양으로 압송된다. 한양에 거의 도착했을 무렵 조선의 25대왕 철종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최제우는 다시 대구로 내려와 3개월 뒤인 1864년 4월 이곳 관덕정에서 사형이 집행된다. 현재 ...

2025-05-24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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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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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원불교의 정기간행물로서『월말통신』(1928년 5월 31일 창간)과 『월보』를 계승 발전시킨 것이다.『월말통신』은 주간을 담당하던 송도성의 건강악화 등을 이유로 약 15개월 동안 정간되었다가 1932(원기17)년 음력 4월에 복간했고 다음 달부터는 제호를『월보』로 변경했다. 하지만 제47호(1933년 5월)까지 발행되던『월보』는 일제 당국으로부터 출판허가가 없다는 이유로 적발되어 제48호 전부를 일경(日警)에게 압수당하고 폐간되는 수모를 겼었다. 따라서 다시 정식으로 절차를 밟기 시작하여 1933(원기18)년 9월, 총독부 당국의 정식 허가를 얻어 월간 『회보』(주간: 전음광)를 창간하게 되었다. 분량은 30~50쪽에 달 ...

2025-10-11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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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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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황극은 본래 『서전』의 「홍범」편에 있는 말이다. 홍범은 대법(大法)을 말하고, 구주는 9개 조(條)의 정치원리를 말하는 것으로, 즉 9개 조항의 큰 법이라는 뜻이다. 이 가운데에 황극이란 말이 들어 있다. 주나라 무왕(武王)이 기자(箕子)에게 선정(善政)의 방안을 물었을 때 기자가 이 홍범구주로써 교시한 이래 정치의 중요한 법도가 되었다. 이 황극의 원리는 조선시대에는 임금의 치도로 활용되었다. 예컨대, 정도전은 “오복은 황극을 세움으로써 향유할 수 있고, 이 황극은 군주가 마음을 바르게 하고 덕을 닦음으로써 가능하다”(「태조실록」)고 했다. 황극이 정치의 원리에서 철학적으로 심화되는 되기가 된 것은 소옹의 『황극경세 ...

2025-10-11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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