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총인원
대한불교진각종
대한불교진각종을 총괄하는 최고 기관의 명칭.
2025-10-11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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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인
대한불교진각종
대한불교진각종 조직의 최고 수장을 이르는 말.
2025-10-11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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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석정
선도계
바다 위에 빽빽하게 솟아 있는 돌기둥[叢石]위에 세워 ‘총석정’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총석 중 바다 가운데 있는 사석주(四石柱)를 특히 사선봉(四仙峰)이라고 하는데, 신라의 술랑(述郞)·영랑(永郞)·안상랑(安詳郞)·남랑(南郞)의 네 선도(仙徒)가 이곳에서 놀며 경관을 감상하였다는 전설에서 이름하였다고 전한다. 총석들은 현무암이 오랜 세월 비바람과 파도에 부딪혀 그 면들이 갈려져 떨어지면서 6각형·8각형 등 여러 가지 모양의 돌기둥들이 장관을 이룬다. 또한 총석들은 그 생김새에 따라 세 가지로 나뉘는데, 바다로 향하여 오른쪽에 좌총(坐叢), 왼쪽에 와총(臥叢), 그 사이에 입총(立叢)이 있고, 주위에 묘하게 생긴 바위들과 ...
2025-10-11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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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림
불교
사찰 중에서 승려들의 참선 공간인 선원(禪院), 경전의 연구 및 교육기관인 강원(講院), 계율 교육기관인 율원(律院)을 모두 갖춘 큰 규모의 사찰을 말한다.
2025-10-11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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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분
초분은 지방에 따라 초빈(草殯)·외빈(外殯])·소골장(掃骨葬)·초장(草葬), 또는 고름장·구토·풍장·최빈·덕대초분·건풀·질·떡달·손님떡달 등 다양하게 불린다. 임종에서부터 입관과 출상까지 유교식으로 하되, 바로 땅에 매장하지 않고 관을 땅이나 돌축대, 또는 평상 위에 놓고 이엉으로 덮어서 1∼3년 동안 그대로 둔다. 그 동안 명일(命日:돌아간 날)이나 명절에는 그 앞에서 제수를 차려 제사를 지내다가 살이 썩으면 뼈만을 추려 다시 땅에 묻는다. 두 번의 매장절차를 거치는 복장제(復葬制)이다. 뼈를 깨끗이 씻거나 찧어서 살을 모두 떼어낸 다음에 매장을 하기도 하며, 이는 세골장(洗骨葬) 또는 증골장(烝骨葬)이라고도 부른다. ...
2025-10-11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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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
초능력은 한 개인의 비일상적인 자질이다. 전통적으로는 치병, 예언, 초월적 존재 혹은 영계(靈 界)와의 소통이 여기에 속한다. 이러한 비일상적 능력은 이를 행사하는 자가 신의 특별한 선택을 받았다는 징표로 인식되고, 동시에 이러한 자질을 가진 자에게 종교적 권위가 부여되는 근거로 작동했다. 20세기 초부터 초자연적 현상에 대한 연구, 특히 초심리학(超心理學, parapsychology)이 출현하면서 초능력을 기술하는 새로운 용어들이 만들어진다. 대표적인 것은 ‘초감각적 지각’(ESP: Extra Sensory Perception)과 ‘염력’(念力, psychokinesis)이다. 전자는 투시(透視), 텔레파시, 예지(豫 ...
2025-10-11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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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전쟁
강화도조약 이후 한반도에서 세력 확대의 기회를 엿보던 일본은 동학혁명으로 위기에 처한 조선 정부의 요청으로 청군이 출병하자 톈진조약을 빌미로 조선에 군대를 파병하였다. 일본은 동학혁명이 진압된 다음에도 철병(撤兵)을 거부하고 조·청 통상무역장정(通商貿易章程)의 폐기를 요구하며 내정을 간섭하였다. 또한 조선에서의 주도권을 놓고 청나라와 갈등하다가 1894년 8월 1일 먼저 청에 선전포고하여 청일전쟁이 발발하였다. 근대적 무기를 갖춘 일본군이 육, 해전 양쪽에서 압도적 우세를 보이며 요동 등 청의 영토를 점령함에 따라 1895년 전쟁은 청군의 패전으로 종결되었다. 1895년 4월 청나라는 조선에서의 종주권을 파기하고 일본에 ...
2025-10-11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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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도성암
수운교
이최출룡자가 91세 되던 1912년 임자(壬子) 3월 3일 청양군 청양면 적누리 칠룡산 안골에 삼 칸 초옥의 도성암을 짓고, 여섯 불상을 봉안하여 「운수중간루 사해월인(雲水中間樓四海月印)」이라고 현판하였다고 알려진 암자이다. 수운교의 창시자는 이최출룡자이다. 출룡자라는 도호 앞에 이와 최의 두성이 붙은 것은 수운교에서는 출룡자가 동학의 창도자인 수운 최제우라고 믿는다. 수운교에서는 동학 천도교의 창시자 최제우가 43세에 참형을 당할 때 가짜 몸을 나투어 참형을 대신하고 실제로는 55년간 은도에 들어간 것으로 본다. 은도에 들어있던 출룡자가 91세 되던 해 수운교 개시의 기점이 되는 도성암을 세우고 제자를 맞이하였다고 한 ...
2025-10-11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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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의 도, 춘생추살
증산도
이 책은 강일순의 가르침에 근거해 천지의 도와 자연의 섭리를 설명한 책이다. 지금 이 시점이 우주년의 여름에서 가을로 바뀌는 환절기 즉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라는 것이다. 증산도에서는 여름에서 가을로 가는 이 시기를 천지의 질서가 바뀌는 때로 여겨 왔다. 안세찬(운산)이 자연의 섭리를 압축한 ‘춘생추살(春生秋殺)’은 봄에는 천지에서 물건을 내고, 가을철에는 천지에서 죽인다는 뜻으로, 생명을 한없이 내서 무한정으로 증식시키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때가 되면 그 생명을 반드시 종식시킨다는 것이다.
2025-10-10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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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성공시대
증산도
증산 강일순은 ‘지금은 온천하가 가을운수의 시작에 들어섰다’고 말하고 ‘내가 하늘과 땅을 뜯어고쳐 후천을 개벽하고 천하의 선악(善惡)을 심판하여 후천선경의 무량대운을 열려하니 너희들은 정의(正義)와 일심(一心)으로 만세의 복을 구하라 지금은 천지성공시대라’고 했다. 또 ‘천지신명이 나의 명을 받들어 가을 기운의 대의(大義)로서 불의를 숙청하고 의로운 사람을 은밀히 도와주나니 악한 자는 가을에 지는 낙엽같이 떨어져 망할 것이요, 참된 자는 온갖 과실이 가을에 결실함과 같다’고도 했다. 그러므로 지금은 만물의 생명이 다 새로워지고 만복(萬福)이 다시 시작되는 시기라는 것이다. 가을 개벽 기에는 서신이 명을 받아 천지에서 기 ...
2025-10-10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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