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십오계율
천상환인미륵대도
천상환인미륵대도에서는 신도들이 일상 생활 속에서 지켜야 할 계명으로 8계명과 15계율을 제시하고 있다. 그 가운데 15계율은, ①살생을 하지 말라, ②도둑질을 하지 말라, ③간음을 하지 말라, ④허언과 음언을 삼가라, ⑤모략중상을 삼가라, ⑥남의 재물을 탐하지 말라, ⑦어육을 탐하지 말라, ⑧나태함과 아만심을 내지 말라, ⑨치심과 시기심을 내지 말라, ⑩탐심과 진심을 내지 말라, ⑪과도한 음주흡연을 삼가라, ⑫실없는 투쟁을 삼가라, ⑬고성방가를 삼가라, ⑭인신공격을 삼가라, ⑮망령된 말을 함부로 하지 말라이다. <참고문헌> 『한국민족종교총람』(한국민족종교협의회, 1992)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
2025-10-07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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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선십악
한불교천지종
십선은 방생(傍生), 근면(勤勉) 정행(正行), 정어(正語), 진어(眞語), 실어(實語), 애어(愛語), 보시(布施), 자비(慈悲), 지혜(智慧)를 지칭하며, 십악은 투도(偸盜), 사음(邪婬), 망어(妄語), 기어(綺語), 양설(兩舌), 악구(惡口), 탐애(貪欲), 진애(嗔恚), 치음(痴暗)을 지칭한다.
2025-10-07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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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전법사
불아신궁
불아신궁의 교조인 김재경은 불아종령(弗亞宗靈), 단제성조불아신궁총관법사 불아교화회지도위원장, 미륵종단총본산법상가본부대법사 등의 명칭을 가지고 있었다. 이 가운데 심전법사는 앞으로 도래할 세상이 신인합발 하는 시대, 곧 불아세계가 도래하게 될 것이므로 이 시대를 만드는 불아신명의 칙유(勅喩)를 받아서 인간에게 전해주는 교주의 역할을 ‘심전법사’라고 하였다.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10-07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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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성론
한국 성리학의 특징은 심성론(心性論)이라 할 수 있다. 성은 천리(天理), 곧 태극(太極)이 인간이라는 개별적 존재에 내재하는 것이고, 또한 순수한 지선(至善)이나 사람의 본성이 이와 기로써 이루어져 있다. 퇴계 이황은 인간의 심성(心性) 문제를 논의하는 중에 이기설(理氣說)을 전개한다. 그는 인간 존재에서 중추가 되는 것을 ‘한 몸의 주재(主宰)’로서 마음이라고 파악하고 있으며 이러한 마음이 자신 및 다른 사물도 인식할 수 있는 주재의 기능을 한다고 말한다. 그에 있어서 마음은 성품과 감정의 통합체이다. 수운 최제우는 인간의 마음을 본래 비어 있는 것(心兮本虛)으로 파악하고, 이 마음을 닦음으로써 덕을 알게 된다고 했 ...
2025-10-07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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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도원
천우범은 전도사와 목사, 부흥사 생활을 하면서 독자적으로 신학연구를 하였다. 본교는 국조숭배와 조상숭배 그리고 참 윤리 실현을 강조한다. 천우범이 주장하는 사상은 ①기독교혁명 ②성(sex) 혁명 ③ 참교육이다. 특히 기독교혁명은 『성경』의 새로운 해석에서만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그는 『성경』이 유대민족의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우리민족의 이야기라고 주장한다. 『성경』의 재해석을 통해 우리 민족의식을 고양시키고, 주체의식을 기르는 노력을 통해 기독교의 혁명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가 목적하는 모든 일을 수행하기 위한 저술, 강연회, 세미나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참빛》이라는 월간신문을 발행 보급시키고 있다. ...
2025-10-07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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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도총본원
1967년 김백룡이 창립한 단군계 신종교. 청심등대의 별칭. <참고문헌> 『한국신흥종교총감』(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10-03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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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오계
무량대도회
무량대도회의 신도오계로서 다음과 같다. ① 산 목숨을 죽이지 말라. ② 주지 않은 물건을 가지지 말라. ③ 간음하지 말라. ④ 거짓말 하지 말라. ⑤ 개고기는 절대 먹지 마라.
2025-10-03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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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도장복석파
순천도장복석파(順天道張福錫派)는 장복석(張福錫, 1913-?)이 1968년 전라북도 김제군 황산면 남양리에서 창립했다. 순천도의 한 계파이다. 장복석은 1913년 전라북도 김제군 황산면 남양리에서 탄생하여 순천도의 류춘래 밑에서 공부하였다. 류춘래가 사망하자 류춘래 밑에서 공부하던 다른 모든 제자들이 각기 한 파를 이루자 자기도 『현무경』을 공부하여 나름대로 후천역을 내놓고 독자적인 파를 형성했다. 이 파의 도맥은 증산 강일순-김경학-장기준-류춘래-장복석으로 이어진다. 장복석 사망 후 후계자는 없다.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사상의 연구』(김홍철, 집문당, 1989)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 ...
2025-10-03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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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교회연혁 및 유적
순천도김갑진파의 창립자인 김갑진(金甲眞)이 순천도의 역사를 정리한 책.
2025-10-0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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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운교교헌
수운교
수운교는 교단 창립(1923년) 이후 몇 차례 교전(敎典)의 개정이 있었다. 창립초기의 교전 명칭은 ‘수운교회 교제(敎制)’이다. 전문(前文)과 본문 22조로 구성되었다. 수운교의 창립취지를 “수운교는 천존상제의 자비강명으로 무극대도를 인계에 선포하신 교종”이라고 규정한다. 그 다음에 종지를 경인사천(敬人事天)으로 밝히고 있다. 이 당시의 교단의 행정적 책임자는 종법사였다. 1925년 이후로 교전의 이름은 ‘수운교 전제’로 불렸다. 1933년에 전면 개정된 ‘수운교 전제’는 총칙, 142장 95조와 부칙을 마련하여 교법으로서의 체계를 갖추었다. 1961년에는 종헌(宗憲)이라 칭했고, 1974년부터 현재의 교헌(敎憲)이 ...
2025-10-01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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