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74

아아신궁

|

불아신궁(弗亞神宮)의 이칭.

2025-10-07 01:16

7

십이계명

|

보천교

1922년 1월에 전라북도 임실에 도피 중이던 차경석이 방주 몇 명을 불러서 선포하게 한 12가지 계율이다. 12가지 계율은 존상제(尊上帝), 숭도덕(崇道德), 친목동인(親睦同人), 강란음양(岡亂陰陽), 이재공정(理財公正), 절용후생(節用厚生), 불유탄망(不有誕妄), 무위자존(無爲自尊), 막회탐욕(莫懷貪慾), 신물시기(愼物猜忌), 정직물아(正直勿阿), 물훼타인(勿毁他人) 등이다. <참고문헌> 『보천교연혁사(상·하)』(보천교중앙총정원·협정원·총령원, 1948) 『범증산교사』(홍범초, 도서출판 한누리, 1988) 「보천교」(이강오『전북대학교논문집』제8집, 전북대학교, 1966)

2025-10-07 00:50

7

십오계율

|

천상환인미륵대도

천상환인미륵대도에서는 신도들이 일상 생활 속에서 지켜야 할 계명으로 8계명과 15계율을 제시하고 있다. 그 가운데 15계율은, ①살생을 하지 말라, ②도둑질을 하지 말라, ③간음을 하지 말라, ④허언과 음언을 삼가라, ⑤모략중상을 삼가라, ⑥남의 재물을 탐하지 말라, ⑦어육을 탐하지 말라, ⑧나태함과 아만심을 내지 말라, ⑨치심과 시기심을 내지 말라, ⑩탐심과 진심을 내지 말라, ⑪과도한 음주흡연을 삼가라, ⑫실없는 투쟁을 삼가라, ⑬고성방가를 삼가라, ⑭인신공격을 삼가라, ⑮망령된 말을 함부로 하지 말라이다. <참고문헌> 『한국민족종교총람』(한국민족종교협의회, 1992)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

2025-10-07 00:47

7

십선십악

|

한불교천지종

십선은 방생(傍生), 근면(勤勉) 정행(正行), 정어(正語), 진어(眞語), 실어(實語), 애어(愛語), 보시(布施), 자비(慈悲), 지혜(智慧)를 지칭하며, 십악은 투도(偸盜), 사음(邪婬), 망어(妄語), 기어(綺語), 양설(兩舌), 악구(惡口), 탐애(貪欲), 진애(嗔恚), 치음(痴暗)을 지칭한다.

2025-10-07 00:47

7

십상성도

|

영세종주도(永世宗主道)의 창립자인 정대오(丁大午 1930-?)가 그의 일생 해야할 일을 표현한 것. 9상은 준비과정이고 10상 째는 중생제도라고 했음.

2025-10-07 00:45

7

심인불교건국참회원

|

대한불교진각종의 초기 명칭으로, 1951년 7월 기존의 참회원에서 심인불교건국참회원으로 변경되었고, 도량명 역시 심인당으로 통칭된다. 현재와 같은 대한불교진각종이라는 교단명은 1953년 12월 개정된 것이다. → 대한불교진각종 참조.

2025-10-07 00:36

7

심성론

|

한국 성리학의 특징은 심성론(心性論)이라 할 수 있다. 성은 천리(天理), 곧 태극(太極)이 인간이라는 개별적 존재에 내재하는 것이고, 또한 순수한 지선(至善)이나 사람의 본성이 이와 기로써 이루어져 있다. 퇴계 이황은 인간의 심성(心性) 문제를 논의하는 중에 이기설(理氣說)을 전개한다. 그는 인간 존재에서 중추가 되는 것을 ‘한 몸의 주재(主宰)’로서 마음이라고 파악하고 있으며 이러한 마음이 자신 및 다른 사물도 인식할 수 있는 주재의 기능을 한다고 말한다. 그에 있어서 마음은 성품과 감정의 통합체이다. 수운 최제우는 인간의 마음을 본래 비어 있는 것(心兮本虛)으로 파악하고, 이 마음을 닦음으로써 덕을 알게 된다고 했 ...

2025-10-07 00:28

7

신화경

|

천일교

천일교의 주요 경전은 『신화경』, 『천지계명(天地戒命)』, 『천일교해의(天一敎解義)』 등이 있다. 이 중에서도 『신화경』은 천일교의 기본경전이다. 본교 본부에 거주하는 신도들의 신앙생활을 보면, 새벽 4시 30분에 기상, 법당에 모여 기본경전인 『신화경』을 외우고 음아어이우의 5음성주를 독성한 후 북향하여 대례사배(大禮四拜)와 소례칠배(小禮七拜)를 한다. 이어 바른 자세로 앉아 두 손으로 땅바닥을 치면서 눈을 감고 영가를 부른다. 저녁 8시에도 새벽과 마찬가지로 동일한 의식이 반복된다. 본 경전은 노래로 부르지만 종래의 영가(詠歌)와 다른 기도문으로 되어 있고, 5절(節)로 된 것을 아침과 저녁에 각 7송(誦), 합하여 ...

2025-10-07 00:15

7

신태극

|

순천도박봉완파

박봉완(朴鳳䛃, 1925-?)은 전라북도 부안 계화도에서 순천도박봉완파(順天道朴鳳䛃派)를 창립하여 활동하면서 증산역(甑山易, 玄武經)을 연구함과 동시에 그간『주역』·『정역(正易)』·『천부경』을 비롯한 남사고예언, 외국 사람들의 예언서 등을 모조리 읽고 나름대로 자기 역(易)인 ‘신태극(新太極)’을 완성했다고 한다. 그가 완성했다는 신태극의 내용은 그간의 모든 예언비서와 예언가들이 가르친 내용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다. 말하자면 머지않아 지구가 큰 변동을 일으켜 남극과 북극이 위치를 바꾸게 되어 세상은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바뀌게 된다는 것이다. 『현무경』의 운도에 따라 오성취규(五星聚奎:혹성직열) 이후 ...

2025-10-07 00:09

7

신종교와 과학의 융합

|

신영성운동

신종교는 대부분 시기적으로 근대에 형성되었기 때문에, 과학과 이성을 강조하는 시대의 분위기에 민감하게 반응하였다. 과학에 긍정적이었든 아니었든 간에 신종교의 형성에서 과학은 중요한 환경을 제공하였으며, 이 점에서 전통적인 종교들과 차별성을 갖는다. 신종교가 과학 기술을 적극적으로 수용한다고 일반화할 수는 없지만, 신종교의 다양성을 염두에 둘 때 전통 종교에 비해서 상당히 높은 정도로 과학과 기술을 접목한 종교가 나타날 가능성은 높다고 할 수 있다. 과학의 발달을 주도한 서구권에서 과학을 중요한 교리적 주제로 한 종교들이 여럿 나타났으며, 근대화를 시대적 과제로 인식했던 근대 아시아에서 탄생한 신종교들에서도 과학은 중요한 ...

2025-10-06 23:53

7

처음으로 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