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법문파위원회
용화사
김종용(金宗用)이 창립한 증산계 신종교인 용화사(龍華社)가 올바른 역을 규명하기 위해 조직한 위원회.
2025-07-09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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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원소천연균성선식연구원
버섯을 주로 하여 포도 등 산중에서 나는 과실을 가지고 단군이 먹던 불로장생의 선약을 만든다고 한다. 경용암에 「천연과수재배 보호 육성 동지회」라는 간판도 붙이고 있다. 참고문헌 :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07-09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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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도교
전정예에 의해 1899년 함경남도 문천에서 창립된 본교의 교리는 동학사상에 기반하였지만 주문을 염송하고 천지에 예배하면서 무병 불로장수하여 신선이 될 수 있다고 가르쳤다.
2025-07-09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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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민족학당
본 학당은 1990년 부산시 금정구 구서동에서 백공선사가 설립한 단군숭봉단체이다. 구체적인 활동에 대해서는 알려져 있지 않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7-08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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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세속화
세속화 이론은 종교는 현대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쇠퇴 혹은 소멸한다는 명제로부터 출발하며 (종교)사회학에서 한동안 주류 이론으로 받아들여졌다. 그러나 세속화론은 1990년대 이후 학계에서 실증적 논리적으로 심각한 도전을 받게 되는데 무엇보다 이 이론이 예측하는 바와 달리 세계 곳곳에서 종교의 영향력이 확장되는 현상들이 관찰되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예는 이슬람 부흥운동(근본주의)의 확산 미국의 교회부흥 현상 라틴 아메리카와 아프리카 지역에서 오순절 교회의 빠른 성장이다. 이런 맥락에서 전통적인 세속화론은 수정이 불가피하게 되었으며 그 결과 여러 이론들이 등장하고 그 중 하나가 반세속화론(anti-secularizatio ...
2025-07-08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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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관성교(關聖敎)
박기홍의 구체적인 생애는 알려진 바가 없으나 1920년 김용식(金龍植)과 함께 종래의 관제(關帝)를 숭배한 숭신단체 전내무(殿內巫) 및 일반 민중을 교도로 하는 관제숭배자를 규합하여 관성교를 조직하였다. 박기홍은 전내무 등에 의해 잘못 전해진 관제의 교를 교정하는 한편으로 관제의 충렬용의(忠烈勇義)로써 민중을 선도하려고 하는 취지요령을 발표하기도 하였다. <참고문헌> 『朝鮮의 類似宗敎』(村山智順 저, 최길성·장상언 공역, 계명대학교출판부, 1991)
2025-07-08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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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신앙선도회
대한불교원효종
1970년 11월 29일 대한불교원효종은 산하에 본회를 설립하여 무속신앙과 기복신앙을 지양하고 대중생활 속에 순수한 보살도(菩薩道)를 심기위한 운동을 전개하였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종교문제연구소 1997)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07-08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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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불영원회
정인표(鄭寅杓)가 창립한 태인미륵불교의 초기 이름.
2025-07-08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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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몬경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의 표준경전 중의 하나. 내용 : 『몰몬경(Book of Mormon)』은 약 기원전 2200년-기원후 421년까지 아메리카 대륙에 살았던 것으로 알려진 선지자들의 기록으로 1830년 조셉 스미스에 의해 처음으로 출판되었다. 『몰몬경』은 본래 네 종류의 금속판으로 이루어진 것인데 사람들에게 감추어진 채로 내려오다가 1823년에 선지자 모로나이가 부활해서 조셉 스미스에게 전해준 것으로 알려졌다. 몰몬경이라는 제목은 고대 미 대륙에서 전통적으로 전해 내려온 여러 기록을 요약 기록한 역사가이자 선지자인 몰몬의 이름에서 유래된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 이외의 주요 기독교 교파들은 기독교 경전으로 ...
2025-07-08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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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비밀
여호와 새일교단
이유성(이뢰자)이 1957년 5월 21일부터 철야기도를 하면서 계시를 통해 전해들은 내용을 그대로 옮긴 책이라고 한다. 주 내용은 요한 계시록 4장에서 14장까지의 내용을 해석한 것으로 처음에는 해석의 내용만을 들었고 뒤이어 받아서 기록하라는 성령의 소리를 듣고 받아서 그대로 기록한 것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이것은 요한계시록 4장에서 14장까지의 내용에 대한 새일교단의 해설서라고 할 수 있다. 새일교단에 따르면 이 내용은 계시에 의해 기록된 것이기 때문에 누구라도 멋대로 고치려고 해서는 안 된다.
2025-07-0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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