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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회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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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체불교

본 경전은 대일체불교에서 인생의 현재시점에서 지나온 길을 되돌아보는 내용이다. 1997년 3월 유법사에서 발행되었다. <참고문헌> 대일체불교 유법사 홈페이지(http://www.daeilche.or.kr/)

2025-10-08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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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혁명선언(예수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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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

①공자, 석가, 예수는 한얼님의 홍익인간 이념을 보급하므로 종신하였다. 그러니까 진정한 신앙은 성인의 덕을 보자는 것이 아니요, 성인을 본받아서 실천하자는 것이다. ②인간이 인간의 진리를 잃은 것이 전쟁이요, 병고요, 기한인 까닭에 인간들은 누구나 인간성을 닦는 수도(修道), 수복(修福), 수신(修身)의 필요가 있는 것이다. ③인간들이 예수의 한얼정신으로 화해하여서 하나님의 아들노릇하도록 하고 석가의 수정(守情)으로 지계(持戒)를 행하여서 부처(富處)노릇 하도록 하고 공자의 정심(正心)으로 예의(禮儀)를 닦아서 사람노릇 하도록 한다. ④그것은 인간들의 입과 손과 머리가 그 사명을 행할 책임이 있는 까닭에 그렇다. ⑤입으 ...

2025-10-08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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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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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각교

이호필은 일제강점기 고양군 숭인면 회기리(高陽郡崇仁面回基里)소재 연화사(蓮花寺)의 승려였다. 그는 연화사에서 8년간 수도하여 깨달음을 얻었다고 한다. 1919년 2월 친구인 이원승(李源承)과 협력하여 영각교(靈覺敎) 창립하는데, 교주로는 스승이었던 윤갑병(尹甲炳)을 추대한다. → 영각교 참조. <참고문헌> 『朝鮮의 類似宗敎』(村山智順 저, 최길성·장상언 공역, 계명대학교출판부, 1991)

2025-10-08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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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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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정수회

이춘상은 1964년 단군사상에 조예가 깊은 김일권(金一權)과 손을 잡고 ‘정수회(正守會)’라는 이름의 단체를 만들었다. 이후 이들은 단군사상을 고무하는 간담회를 수시로 열었고, 1965년 10월 1일부터는 월간 『정수회보』를 발간해서 일반인에게 무료로 배포하는 등의 활동을 하였다. 그러나 무법대의 창립자인 김구연과 선불유야각의 창립주 계월주가 한때 일주와 월주의 관계를 맺고 각세도남관에서 활동을 하다가 둘 사이에 잡음이 생기게 되었는데, 이 파문이 정수회에 미칠 것이 염려되어 이춘상은 정수회에서 손을 떼게 된다. <참고문헌> 『한국신흥종교총감』(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10-08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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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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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교중앙본부

이창규는 1917년 평안북도 창성군 창성면 장천동에서 출생했다. 15세에 결혼하여 남편의 직장을 따라 만주 등으로 돌아다니다, 1945년에 월남했다. 그녀는 1958년 4월 5일 아침식사를 마치고 동네 아낙들과 담소를 나누던 중 갑자기 청천벽력과 같은 소리와 큰 불덩이가 온 몸을 스치는 듯한 경험을 한 후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깨어나게 된다. 이후 그녀는 영안이 열리고 병든 사람들을 만지거나 보기만 해도 낫게 하는 영적 능력을 갖게 된다. 이후 100일간의 공부를 시작하는데, 7일간은 기적, 19일간은 공자라는 노인이 나타나서 주역과 도덕경을 알려주어 천지인 창조의 이치를 알게 되었고, 34일간은 유불선 삼교와 기독교의 ...

2025-10-08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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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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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조합, 방언공사, 혈인기도 등을 마친 이재철은 그 후 영산에서 계속 교단 창립에 일하다가 1924년부터 총부 건설에 합력했다. 1933년에는 총부 상조부 지점장 겸 공익 인재부장으로 일했고, 1934년부터 5년간은 총부 서정원장으로 봉직했다. 1941년에는 총부 이사겸 산업부장으로, 1942년부터 열반 전까지 총부 산업부장으로 근무했다. 이재철은 언제나 박중빈 앞에서는 손을 내려놓은 일이 없고 겸허한 태도로 공수(拱手)를 하며 물러날 때에도 그냥 되돌아서는 일이 없었다고 한다. 이재철은 키가 크고 신상(身相)이 구족하며 위풍(威風)이 좋아 ‘영광(靈光)의 인물’이라는 평을 받았다. 중심은 철두철미하여 대의가 분명하고 ...

2025-10-08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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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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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사

무녀(巫女)로서 1951년 10월 10일 부산 영도에 대법사(大法寺)를 창건하였다. 대법사는 1960년과 1970년 사이에는 영도에서 약 1,700여명의 신도를 확보할 만큼 규모가 큰 사찰이었다. 1970년 사망하였고, 대법사는 그녀의 딸 김순옥(金順玉)이 관리하다가, 1973년 조계종 승려 이암(李庵)에게 매각되었다. → 대법사 참조.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한국종교학회, 1985)

2025-10-08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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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사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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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사절기는 태양력이다. 2월 초의 입춘에서 1월 말의 대한까지 한 달에 두 번 설정한다. 달의 운행에 기초한 음력과 대비된다. 대부분의 농경사회에서는 이를 혼용하여 태음태양력(太陰太陽曆)을 사용한다. 둘 다 농경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이십사절기는 12절기(節氣)와 12중기(中氣)로 구성되는데, 이를 음력의 역일(曆日)에 배당하여 활용하였다. 24절기의 첫 절기는 입춘이고, 마지막 절기는 대한이다. 입춘, 청명, 곡우, 망종, 하지, 처서, 백로, 입동, 동지, 대한 등에는 그에 맞춰 각종 농삿일이 이루어지고, 그에 맞는 세시풍속이 펼쳐진다. 입춘의 보리뿌리점에서 대한의 축귀(逐鬼) 해넘이까지 각종 풍속이 각 절기 ...

2025-10-08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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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개조 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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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

①수도자는 반드시 삼존수행(三尊修行)하라(참회하고 기쁜 마음으로 수도하여 수마(睡魔)를 물리쳐라), ②한얼님 조상을 숭배하라, ③핏줄을 더럽히지 마라, ④선험자나 인도자의 지침을 명심하라, ⑤사법을 경계하라, ⑥사법에 속지마라, ⑦의심하지 마라, ⑧다짐하라, ⑨소중히 하라, ⑩밝히라, ⑪정성을 다하라, ⑫법수(法水)를 소중히 하라, ⑬법문과 기도문을 잊지 마라, ⑭개인법회를 실천하라, ⑮공덕(功德)을 소홀히 마라, ⑯1만 2천 도통군자가 되도록 정진하라, ⑰마음과 몸을 깨끗이 갖추라, ⑱시공(施功)하라, ⑲현세천국건설에 헌신하라, ⑳번뇌하지 마라. <참고문헌> 『한국신흥종교총감』(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10-08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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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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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관

‘이슬성신’은 기독교 『성경』 호세아서 14장 5절을 근거로 전도관의 박태선이 주장하는 육신영생의 구원을 확신하게 하는 종교적 모티브이다. 6.25 전쟁 중 박태선은 피가 바뀌는 체험을 하였는데 이것을 이슬 혹은 ‘이슬성신’을 체험했다고 주장했고, 이후 전도관에서 ‘이슬성신’은 구원과 영생의 주체이며 육신영생을 확신하게 하는 종교체험으로 믿어지고 있다. 박태선 자신을 ‘이슬성신’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특히 전도관 초기 이슬성신이 사진으로도 촬영되었다고 주장했다. ‘이슬성신’은 전도관의 영향을 받은 조희성의 승리제단에서도 이와 유사한 개념으로 신봉되고 있다.

2025-10-08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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