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법정사
대한불교불승종
1969년 건립된 본 사찰은 원래 대한불교천태종 소속 사찰이었으나 1997년 대한불교불승종 창종자 설송의 제자인 하문이 주지가 되면서 대한불교불승종 사찰이 되었다. 참고문헌 :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www.grandculture.net
2025-07-09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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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대전
원불교
박중빈은 대각의 심경과 그 지견으로 내다 본 세계상에 대하여 많은 글을 읊으면서 김광선에게 붓을 잡아 기록하게 하여 《법의대전》이라 이름 붙였다. 1920년(원기5)에 이르러 불에 태워 파기했으며 현재는 후인들이 외우고 있던 내용 일부가 전한다.
2025-07-09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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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왕궁신문
대한불교유마종
1992년 무해(김길수)에 의해 창종된 대한불교유마종(도솔천유마종)에서 발행한 월간신문으로 1993년 등록(공보처 제6151)되었다. → 대한불교유마종 참조.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종교문제연구소, 1997) 『한국불교총람』(대한불교진흥원, 2008)
2025-07-09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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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승
천도교
박준승은 1890년 4월 23일에 입도하여 1897년에 접주(接主)가 되고 이어 도집 교령을 지냈다. 1907년 12월 임실군 창립교구장을 지냈고 1908년 수접주 1909년 임실군 의사원 1910년 교훈 도훈 및 호남교구 순회감독 1912년에 전라도 순독원 1914년 장성군대교구장 1918년 총부도사실 도사로 활동했다. 1919년 3.1운동 당시 33인 대표의 1인으로 참가하여 유태홍·박영창·김의규에게 독립선언서 5000매를 배부하고 장성·남원·임실 등지에서 궐기하게 하였다. 2년간 옥고를 당한 후 출옥하여 포덕사 및 종법사를 역임하다 정읍군 산외면 정량리에서 병사하였다. 묘소는 정읍시 북면 마정리에 안장했다가 196 ...
2025-07-08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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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관성교(關聖敎)
박기홍의 구체적인 생애는 알려진 바가 없으나 1920년 김용식(金龍植)과 함께 종래의 관제(關帝)를 숭배한 숭신단체 전내무(殿內巫) 및 일반 민중을 교도로 하는 관제숭배자를 규합하여 관성교를 조직하였다. 박기홍은 전내무 등에 의해 잘못 전해진 관제의 교를 교정하는 한편으로 관제의 충렬용의(忠烈勇義)로써 민중을 선도하려고 하는 취지요령을 발표하기도 하였다. <참고문헌> 『朝鮮의 類似宗敎』(村山智順 저, 최길성·장상언 공역, 계명대학교출판부, 1991)
2025-07-08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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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울라
바하이교
바하올라는 1817년 오늘날 이란의 수도인 테헤란에서 출생했다. 본명은 미르자 후세인 알리 누리(Mírzá Ḥusayn-`Alí Núrí)다. 27세가 되던 해에 바하울라는 바압의 종교운동에 참여해서 핵심적인 지위에 올랐다. 바압의 종교단체에게 탄압을 받던 1850년대에 그는 자신이 신의 전령사임을 알리는 신의 계시를 받았고 1863년 바그다드 체류기에 자신을 따르던 추종자들에게 그 사실을 공개적으로 알리고 바하이교를 설립하였다. 1868년 오스만제국에 의해서 바하울라와 그의 추종자들은 아카(`Akká)로 유배되었고 그곳에서 아들을 잃는 고통을 겪었다. 술탄의 사후에 자유를 얻은 바하울라는 말년에 바흐지(Mansion ...
2025-07-08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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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회
대한불교불승종
본회는 대한불교불승종 산하의 봉사조직으로서 불승종 종조 설송(雪松:1918~2009)의 주도로 창립되었다. 인류구원을 위한 범종교적 범국가적 사회봉사단체를 지향하며 인재를 구하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봉사와 헌신의 후원활동을 전개하여 건강한 사회 조성과 인류애 구현을 설립목적으로 한다. 인재양성을 위해 불승종 산하의 불광장학재단을 통해 국내외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으며 아이티 난민돕기 수재민 지원사업 불우이웃 돕기 양로원 후원 등을 행하고 있다. 참고문헌 : 현불사 홈페이지 http://www.hyunbulsa.org/
2025-07-08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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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요가
요가의 정신적 영적 측면을 강조하여 요가를 명상수련으로 재정립하려는 요가 내의 한 움직임. --> ‘한국명상요가센터’을 참조.
2025-07-08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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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왜기도
청림교
1920년대 후반부터 단군을 비롯한 조선의 역대 개국시조들을 신앙의 대상으로 삼고 용정에 영모전을 건축하여 정기적으로 ‘멸왜기도’를 드리면서 많은 신도들에게 반일 민족독립 사상을 선전하였다. 1943년에는 ‘일제 필패’의 기도를 드리면서 ‘나라를 사랑하며 민족의 독립을 위해 왜놈과 대항하여 싸울 것’을 호소하였다.
2025-07-08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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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문화
고대신앙
중국에서 한족(漢族)문화 국가가 탄생하기 이전 동아시아에서는 동이족(東夷族)을 중심으로 모계적 전통의 마고문화가 번성했다는 주장이 있다. 재야사학계의 일각에서는 14000~12000년 전에 발해만과 산동반도 사이에 존재했던 묘도군도(廟島群島)를 마고문화의 발상지로 보기도 한다. 이후 오랫동안 고대 동아시아인들은 모든 정치적 종교적 주권이 마고여신에게서 나오는 것으로 믿었다고 한다. 마고문화의 흔적은 한국에서 가장 뚜렷하게 보존되어 왔지만 조선중기 이후부터 남성유학자들의 탄압으로 말미암아 급격히 쇠퇴하였다고 주장된다. 제주도에는 마고할미 신화라는 형태로나마 현재까지 그 흔적이 남아 있다.
2025-07-07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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