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성적편년
금강대도
『성적편년(聖蹟編年)』은 금강대도의 제1대도주인 토암 이승여(土庵 李承如)와 연화대도의 제1대 도주인 자암 서의복(慈庵 徐宜福)의 성적(聖蹟)을 엮어 도사(道史)를 기록한 전체 1권으로 되어있는 경전이다. 1874년(개도1년, 갑술) 이토암의 탄생부터 1934년(개도61년, 갑술) 열반에 들기까지와 그 이후 제자들이 삼년상(三年喪)의 예를 올리고 복제를 입은 것까지의 도사를 기록했다. 특히 『성적편년』에는 삼년상의 복제를 입은 제자들의 명단을 일일이 열거하고 그들의 사진을 찍어 동판(銅版)으로 인쇄 하였다는 것이 특징이다. <참고문헌> 『성적편년』(금강대도, 1956) 『금강대도 종리학 연구론』Ⅱ(이재헌, 미래문화사, ...
2025-09-05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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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전
선사란 전대의 훌륭한 스승을 일컫는 말이 그를 추모하는 의식을 석전이라 하였다. 그러나 한대 이후 유교가 국교화되면서 공자가 문묘(文廟)의 주향(主享)이 되었다. 명나라에 와서 태학(太學)의 문묘를 대성전(大聖殿)이라 일컫게 되고 석전을 올리는 사당으로 확립되었다. 석(釋)은 놓다[舍也] 두다[置]의 뜻이고 전(奠)은 그치다[停也)]의 뜻으로 제물을 올릴 뿐 시동을 맞이하는 등의 절차는 행하지 않는다. 나물만 올리는 의식은 석채(釋菜)라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삼국시대부터 석전이 행해졌으나 조선시대 성균관이 설립되면서 본격화되었다. 성균관 대성전에 문선왕(文宣王) 공자와 제자인 사성십철(四聖十哲)과 송조육현(宋朝六賢)을 ...
2025-07-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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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구
유교
인물
2025-07-13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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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법교신문
대한불교유마종
1992년 무해(김길수)의 주도로 창종된 대한불교유마종(도솔천유마종)에서 발행한 신문. → 대한불교유마종 참조.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7-13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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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불교
인물
2025-07-13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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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예수재
기타
예수시왕생칠재(預修十王生七齋)라고 하며 줄여서 예수재라고도 한다. 살아있을 때 미리 공덕을 쌓고 자신의 업보를 씻어내어 죽은 후에 극락왕생 할 수 있도록 기원하는 의례이다. 『예수시왕생칠경(預修十王生七經)』에서는 매달 두 번 삼보를 공경하고 시왕(十王)을 모신 뒤 이름패에 자신의 이름을 써넣고 『예수시왕생칠경』을 지심으로 외우며 부처 지장보살 시왕을 염함으로써 건강 장수하고 죽어서는 정토에 태어나게 된다고 설한다. 예수재 의례는 참회의 공덕으로 업장을 소멸하고 지계와 보시로써 내생의 복락을 추구하며 경전을 독송하여 해탈과 열반에 들고자 하고 불보살과 명부시왕에게 공양을 올려 공덕을 짓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참고문헌 : ...
2025-07-13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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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사교역
1927년 음력 7월 도통을 이룬 강대성은 7일 동안 천상으로 올라가 머물면서 상제로부터 “노천노지(老天老地)를 신천신지(新天新地)로 변역시키라”는 대임을 부여받는데 이 선후천 변역의 천지대공사는 인간의 “생사교역(生死交易)”을 통해서만 완성된다. 그리하여 1930년 음력 5월 4일 강대성 부부자삼인(夫婦子三人)은 생사교역을 하게 된다. 생사교역이란 삶과 죽음을 서로 바꾼다는 뜻으로 강대성과 문씨부인 그리고 아들 용학의 육체와 영혼이 서로 바뀌게 되는 것을 말한다. 즉 천황씨(天皇氏)인 강대성은 천상일기(天上一氣)를 인간에 해원시킬 준비를 해야 하므로 그의 영혼은 부인 몸으로 와서 죽은 뒤 천상으로 올라가 천상일기를 이 ...
2025-07-13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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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길
기독교, 기독교복음침례회
목사 권신찬(1923~1986)이 설립한 기독교복음침례회에서 월간으로 발행하는 정기간행물.
2025-07-13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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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월원각대조사 열반일
대한불교 천태종
대한불교천태종 중창조 상월 박준동(1911-1974)의 열반 기념일로 음력 4월 27일.
2025-07-13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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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짇날
음력 삼월 삼일은 보통 삼월삼질이라고 한다. 한자로는 상사(上巳) 원사(元巳)라고 한다. 아녀자들이 들에 나가 꽃놀이를 하고 새 풀을 밟으며 봄나들이를 한다고 해서 답청절(踏靑節)이라고도 한다. 아녀자들이 무당을 데리고 용왕당이나 삼신당에 가서 아들 점지를 빌기도 한다. 진달래꽃을 찹쌀가루에 반죽하여 기름에 지져 먹는데 이를 화전(花煎)이라 한다. 진달래꽃을 녹두가루에 반죽하여 만들기도 하고 홍색 물 들여 꿀물로 만들기도 하는데 이들을 화면(花麵) 수면(水麵)이라 한다. 쑥잎을 찹쌀가루에 섞어 쪄서 쑥떡을 만들어 먹기도 한다. 이들은 모두 그 계절에만 맛볼 수 있는 절식(節食)이다.
2025-07-12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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