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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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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교

천일교의 주요 경전은 『신화경』, 『천지계명(天地戒命)』, 『천일교해의(天一敎解義)』 등이 있다. 이 중에서도 『신화경』은 천일교의 기본경전이다. 본교 본부에 거주하는 신도들의 신앙생활을 보면, 새벽 4시 30분에 기상, 법당에 모여 기본경전인 『신화경』을 외우고 음아어이우의 5음성주를 독성한 후 북향하여 대례사배(大禮四拜)와 소례칠배(小禮七拜)를 한다. 이어 바른 자세로 앉아 두 손으로 땅바닥을 치면서 눈을 감고 영가를 부른다. 저녁 8시에도 새벽과 마찬가지로 동일한 의식이 반복된다. 본 경전은 노래로 부르지만 종래의 영가(詠歌)와 다른 기도문으로 되어 있고, 5절(節)로 된 것을 아침과 저녁에 각 7송(誦), 합하여 ...

2025-10-07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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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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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을교

태을교(太乙敎)를 창립한 신현철(申鉉喆)은 보천교(普天敎) 간부로 있다가 교금 유출사건으로 차경석(車京石)과 마찰이 생겨 보천교를 탈퇴했다. 그리고 1921년 서울에서 태을교를 세워 차경석과 대결하였으나 곧 소멸되었다. <참고문헌> 『한국신흥종교총감』(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10-07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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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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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세도천지원리교

각세도천지원리교(覺世道天地原理敎)의 경전 중 하나.

2025-10-03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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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생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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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담(李淡)은 단군을 숭봉함으로써 민족주체의식을 양양할 목적으로 1945년 단군전봉공회를 설립하였으며, 1958년 단군숭녕회로 명칭을 변경하여 문교부의 인가를 얻었다. 단군숭녕회는 1961년 전국의 단군숭봉단체를 통합할 것을 결의하고, 사단법인 단군숭령회중앙본부의 간판을 달고 ‘민족주체의식의 신소생운동(新蘇生運動)’을 벌였다. 이 운동에 의해 1963년 박정희대통령은 남산에 단군동상건립비 1억 원을 지원할 것을 발표하였으나, 일부 기독교계의 반발에 의해 결국 좌절되었다.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10-03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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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교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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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리종교 참조.

2025-10-03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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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방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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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도

방(方)은 방법(方法)을 말하는 것이고, 편(便)은 편리(便利)를 말하는 것으로서, 사람의 근기에 알맞은 방법을 이용하여 깨달음으로 인도하는 것이니, 중생을 제도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사용하는 묘한 방법을 말한다. 대도덕성사건곤부모는 금강·연화의 용화회상(龍華會上)을 연 이후 때로는 영험으로, 때로는 이적으로, 또 문장으로, 풍수로, 의술로, 중생의 근기에 따라 그들이 원하는 것을 그때 선물해 주었다는 것이다. 목표는 어디까지나 중생 구제였다. 깊은 업장에 빠져 있는 중생들을 도덕의 길로 나아가게 하기 위해서, 어린 아이에게 사탕을 주어 구슬리듯 방편을 행했다는 것이다. <참고문헌> 『금강대도 종리학 연구론』(이재헌, 미 ...

2025-10-03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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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운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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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제우(崔濟愚)는 시세(時勢)의 성하고 쇠하는 것[一盛一衰], 천지변화의 차고 비는[盈虛] 이치를 잘 알아서 성하는 운세를 놓치지 말고 활용해야한다는 시운사상(時運思想)을 강조하고 있으며, 이런 시운사상은 다시 변역사상(變易思想)과 만나 선후천의 개벽사상으로 마무리된다. 시운은 한번 성하면 쇠하기도 하므로 그 성쇠의 교체되는 이치를 바르게 살펴서 지금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를 잘 결정해야 한다. 이런 차원에서 동학이 창도된 1860년 이후로 성하는 새 시운이 돌아왔기 때문에 그 이치에 따라 무극대도가 세상에 창건된 것도 시운의 결과라는 것이다. 강일순(姜一淳)도 일성일쇠하는 시운의 변화에 따라 원한으로 인하여 상극(相克) ...

2025-10-03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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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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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종교 항목 참조.

2025-10-03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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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도주대영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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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도주대영파(順天道朱大榮派)는 주대영(朱大榮, 1925-1992)이 1980년 전라남도 고흥군 도양면 신양리에서 창립했다. 순천도의 한 계파이다. 주대영은 1925년 5월 30일 고흥군 도양면 신양리에서 주종윤(朱鍾潤)의 아들로 태어났다. 아버지가 무학도통(無學道通)을 주장하는 바람에 공부를 못하고 여러 사찰과 종교단체를 찾아다니며 한학공부를 하다가 『주역』을 보고 크게 깨친 바 있었는데 그 뒤 아버지가 공부하는 『현무경(玄武經)』을 보고 이 경에 진리가 들어 있다고 느껴 평생을 이 경 공부에 매달려 살았다. 때로는 보다 더 진실한 스승이 없나하여 전국을 방황하여 보았으나 모두 허사였다. 결국 공부는 스스로 해야 된다 ...

2025-10-03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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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도장복석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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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도장복석파(順天道張福錫派)는 장복석(張福錫, 1913-?)이 1968년 전라북도 김제군 황산면 남양리에서 창립했다. 순천도의 한 계파이다. 장복석은 1913년 전라북도 김제군 황산면 남양리에서 탄생하여 순천도의 류춘래 밑에서 공부하였다. 류춘래가 사망하자 류춘래 밑에서 공부하던 다른 모든 제자들이 각기 한 파를 이루자 자기도 『현무경』을 공부하여 나름대로 후천역을 내놓고 독자적인 파를 형성했다. 이 파의 도맥은 증산 강일순-김경학-장기준-류춘래-장복석으로 이어진다. 장복석 사망 후 후계자는 없다.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사상의 연구』(김홍철, 집문당, 1989)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 ...

2025-10-03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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