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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종 금강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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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천태종

1982년 11월 20일 대한불교천태종이 조직한 교육단체. 신도 교육을 위한 금강불교대학을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음.

2025-10-10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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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불교문화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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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천태종

본 연구원은 대한불교 천태종의 종립연구기관으로서 1996년 개원하였다. 한국 천태종의 종조인 상월 박준동(1911~1974)의 유지를 받들어 불교학 전반을 포괄하며, 천태사상을 시대에 맞게 새롭게 조명하고 실천하는 방안을 연구하고 개발하고자 출범하였다. 2007년 연구원의 이름을 원각불교사상연구원(圓覺佛敎思想硏究院)으로 변경하였다가 2014년 다시 원래의 이름인 천태불교문화연구원(天台佛敎文化硏究院)으로 복원하였다. 불교일반에 대한 폭넓은 연구 속에서, 특히 천재사상과 천태종사의 체계화 작업에 힘쓰고 있으며, 특히 천태종전(天台宗典) 및 천태교학의 중요한 문헌들을 역주하고 있다. 또한 박준동의 어록과 법어집 및 전기 등을 ...

2025-10-10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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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참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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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

대종교에서 의식을 진행함에 있어 단군의 영정인 천진(天眞)을 향해 분향(焚香)을 하고 네 번의 절을 올리는 것을 말한다.

2025-10-10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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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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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교

천일교에서는 주요 경전으로 『신화경(神化經)』·『천지계명』·『천일교해의』 등을 사용하고 있다. <참고문헌> 「이필례의 천일교」(김홍철, 『원광』, 1988년 7월호)

2025-10-10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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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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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경대(蔡慶大)가 창설한 인도교(人道敎)의 초기 이름.

2025-10-10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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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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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

황기동이 창립한 천요교의 다른 이름.

2025-10-10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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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건설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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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부전

「천국건설노래」는 명부전의 교리를 집약적으로 담고 있다. 그 내용의 대강은 강한 민족 주체의식과 후천선경으로 집약된다. 명부전의 또 다른 교리서인 「정해지령회운가」·「무극대도가」와 더불어 물질위주의 서양이 망하고 동양 도덕국가가 이 땅에 건설된다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10-10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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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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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신념 혹은 철학적인 이념에 따라 채식을 주장하는 경우가 많다. 불살생의 신념을 공유하는 인도의 힌두교, 자이나교, 불교에서 채식을 하나의 계율로써 지키고 있다. 서양문화에서도 채식주의가 발견된다. 고대 그리스에서는 피타고라스, 소크라테스, 플라톤 등이 동물 희생제의의 비도덕성과 건강의 이유에서 채식주의를 주장했다. 그러나 계몽주의와 고전주의에 대한 반동으로 낭만주의가 형성되면서 채식주의가 하나의 이념으로 형성되기 시작했다. 자연의 순수성과 신성성에 대한 낭만주의의 관념에서 채식은 인간의 순수함과 신성을 회복하기 위한 실천으로써 제시되었다. 또한 19세기 중엽부터 채식주의는 동물보호운동과 식민주의의 비윤리성을 비판 ...

2025-10-10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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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메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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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회

통일교회 교리에 따르면, 인간시조 아담과 해와가 사탄과 불륜(不倫)한 혈연관계(血緣關係)를 맺고 타락(墮落)함에 따라 모든 인류는 원죄(原罪)를 지닌 사탄의 후손이 되어 사탄의 주관 하에 놓이게 되었다.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려는 하나님의 섭리는 인간이 상실한 창조본연(創造本然)의 모습을 회복하는 복귀섭리(復歸攝理)이며, 이것은 마치 인간을 다시 창조하는 것과 같은 재창조섭리(再創造攝理)이다.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핵심은 하나님이 자신의 직계자녀인 아들과 딸을 다시 창조하고, 이들이 하나님과 일체된 참된 부부와 참된 부모가 되게 하여 이들로 하여금 타락한 인류를 하나님의 자녀로 중생(重生)시켜 원죄(原罪)를 청산하는 것이다 ...

2025-10-10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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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의 정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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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모더니즘은 모더니즘의 정치 방식에 대한 비판으로 차이의 정치학을 제시하였다. 큰 이야기, 메타이야기로 대표되는 모더니즘은 보편성의 담론을 앞세워 차이들을 은폐하고 억압하여 총체성, 단일성으로 환원하는 '재현의 정치학'을 구현한다. 반면에 작은 이야기로 대표되는 포스트모더니즘은 차이와 이질성이 중심에 환원되지 않은 채로 혼재, 공존하는 '차이의 정치학'을 제안한다. 주변적인 존재, 소수의 목소리를 억압하지 않는 차이의 정치학을 종교문화에 적용한다면, 다양한 신종교들이 고유의 목소리를 인정받는 환경을 마련하려는 전략으로 논의될 수 있을 것이다.

2025-10-10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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