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정역사상연구선집
본서의 편자는 김효수(金孝洙)이며, 평화당인쇄사에서 1997년에 인쇄하였다. 총 분량은 360쪽이다.
2025-10-09 19:00
8
정성민
우주일주평화국
대한일주평화국 건국취지문에 따르면 평화국의 신조와 요강과 헌장에 공명하고 성민의 의무와 본분에 충실할 것을 서약하고 등록을 신청한 사람이 성민으로 등록된다. 성민등록을 마치고 성민입례식을 거행한 사람을 준성민이라 하고, 다시 이 중 ‘평화국의 신조와 요강에 투철하고 헌장을 철저히 준수하여 성민의 의무와 본분을 성실히 이행하는 자로서 한님의 인치심을 받고 어린양 생명책에 녹명된 자’를 정성민이라 한다. 준성민과 정성민의 전체 모임이 성민총회를 이룬다. 대한일주평화국의 건국취지문에는 “본시 천손민족인 한민족이 새 시대의 성민(聖民)”(제5조)으로서, “본 평화국은 신조와 헌장에 공명하고 한님께로 돌아가는 도리 곧 일주이념( ...
2025-10-09 17:44
8
정봉화
단군교종무청
정봉화는 백봉의 교지를 받들어 백전, 두일백 등이 포명한 단군교가 나철에 의해 대종교로 개명된 후, 다시 정훈모에 의해 단군교의 맥이 이어졌다고 보면서 스스로 단군교의 명맥을 잇기 위해 단군교종무청을 창립했다고 한다. 그는 1981년 서울시 강남구 방배동에서 단군교종무청을 창립한 후, 1983년에는 전북 무주군 설천면 대불리에 ‘신선도원(神仙道園)’을 설립하고 3년 수도과정으로 교직자를 양성하였고, 『한마음회보』(계간, 3,000부 발행)라는 기관지를 간행하는 등 활발한 포교활동과 문화활동, 인력양성 등을 통해 한때는 신자가 1만 명에 이르는 교단을 형성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정봉화는 1990년대 초 사망하게 되며, 그 ...
2025-10-09 17:20
8
정백련화
경용암(천궁)
→ 정소아 항목 참조.
2025-10-09 17:17
8
정념의 서
한얼교
본서는 ‘바른 의지의 서’라고도 하며, 우주의 법칙에 뿌리를 둔 바름의 영역, 진리의 이치를 집약하여 응축해 놓았다고 한다. 내 마음, 자아의식의 사념과 상념으로부터 해방되어 자신 안에 잠재되어 있던 본성의 의지와 권능을 깨워 정념의 힘을 바르게 사용해 참된 의지를 성취하고 실현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본서를 포함하여 『만년성서』·『나얼의 서』·『한얼의 서』·『온얼 광명의 서』·『지적혁명』·『광명의 서』 등은 신정일 사후에 편찬된 것으로, 한얼교에서는 이를 ‘전법시대(傳法時代)’의 출판물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2025-10-09 17:01
8
절수행
선불교(선교)
선불교의 기본수행은 절수행, 활구수행, 수벽치기수행, 불광활법수행 등이 있다. 이 가운데 절 수행은 절을 하는 수행인데, 이에 대해 선불교에서는 절을 하는 것이 ‘저의 얼’을 되찾는 수행으로 건강한 몸을 만들고 평온한 마음을 유지하는 수행법이라고 가르치고 있다. 감정이나 관념으로 힘든 마음을 깨끗이 비워줌으로써 자신을 돌아보고 본성을 밝힐 수 있다는 것이다.
2025-10-09 16:37
8
전일천
영가무교
영가무교의 창립자.
2025-10-09 16:25
8
전속절
세계일주평화국
양도천은 1964년 계룡산에 입산하여 기도를 하던 중 우주가 ‘한님’의 집이고 그 사명자가 자신이며 계룡산이 그 근거지라는 것을 깨닫고, 계룡산 성도봉(成道峯) 아래 ‘하나님의 집 공회’라는 간판을 걸고 종교활동을 시작하였다. 1969년 ‘세계일가공회’, 1979년 ‘세계일주국’, 1980년에는 ‘세계일주평화국’으로 개칭하고 1981년에 스스로 성황(聖皇)에 취임하였다. 1994년 2월 5일에 다시 ‘우주일주평화국’으로 개칭하였다. 전속절은 1980년 8월 15일의 세계일주평화국 선포를 기념하는 날로서, 시천절(10월 10일)·평화절(1월 14일)·혁신절(6월 13일)과 함께 우주일주평화국의 특별성일 중 하나이다.
2025-10-09 16:16
8
재가주의
재가는 출가자에 의해 인도받는 신도를 말한다. 근대에 와서 불교계 출가교단이 한계에 직면하자 재가자들이 중심이 되어 불교부흥을 주장한 것을 통틀어 재가주의라고 한다. 재가주의는 근대일본에서 재가자들에 의해 태동된 불교개혁을 지칭하기도 한다. 재가주의가 발흥하게 된 것은 메이지 유신을 기점으로 일어난 폐불훼석(廢佛毁釋)의 법난으로 출가교단이 피해를 보게 되었고, 서구문물의 유입 및 사회체제의 변화에 불교계가 대응하지 못한 것에 있다. 이러한 가운데 출가자들이 사회로 진출하거나 재가자들 스스로 나서게 되었다는 데에 있다. 넓은 의미로는 불법의 사회화와 직결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1930년대 입정교성회와 창가학회는 ...
2025-10-09 15:50
8
장가가구서
단백교
단백교 창립자 김판례와 양준룡은 매일 단군의 계시를 받았는데, 그 내용을 정리하여 경전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장가가구서』는 이와 같이 두 교주의 토설에 의해 나온 것을 해석하고 간추려 정리한 것이다. <참고문헌> 『한국신흥종교총감』(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한국 신흥 및 유사종교 실태조사보고서』(문화공보부, 1970)
2025-10-09 15:18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