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원각종장수사봉사회
한국불교원각종
→ 한국불교원각종 참조.
2025-10-08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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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일
천명도(天命道)
백백교(白白敎)에서 분립되어 나온 천명도(天命道)의 창립자.
2025-10-08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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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잠
인도교
인도교(人道敎: 초기에는 天人道)를 창립한 채경대(蔡慶大)는 창립초기인 1922년경부터 교단의 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삼계·오잠을 제정 발표했다. 오잠은 ①불은악(不隱惡), ②불피혐(不避嫌), ③불숙원(不宿怨), ④불식비(不飾非), ⑤불절기(不折氣)로 신도들로 하여금 이를 계율로 정하여 조심하게 한 것이다. <참고문헌> 『범증산교사』(홍범초, 도서출판 한누리, 1988) 『증산교사』(이정립, 증산교본부, 1977) 「蔡慶大의 人道敎」(김홍철, 『원광』, 1990년 6월호)
2025-10-07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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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등대
금강대도
오만등대는 둥근 원 모양의 오만수련광장의 중앙에 세워졌으며, 정사각형의 돌탑 위에 삼각형으로 된 철탑이 높이 솟아 있어 원[○]·정[□]·방[△]의 상징을 형상화했다. 돌로 세운 네 기둥은 높이가 21자 6치이고, 네 개의 문은 동서남북으로 통달한다는 의미가 있다. 네 개의 돌기둥 위에 세운 철탑의 높이는 108자로 삼층이며, 전등을 달아 행사시엔 불을 밝힌다. 또한 오만등대는 솟대문화의 민속학적인 뜻도 담고 있어 인류를 보호하고 지킨다는 의미도 가지고 있다. <참고문헌> 『덕성편년』(금강대도)
2025-10-07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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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계
삼성궁
삼성궁에서는 신선도의 계율이라고 하면서 신도들로 하여금 삼륜(三倫), 오계(五戒), 팔조(八條), 구서(九誓)를 지키게 한다. 그 가운데 오계는 ①충성: 나라에는 충성한다, ②효도: 어버이께 효도한다, ③신의: 벗에게는 신의를 다한다, ④용기: 전쟁에는 후퇴가 없다, ⑤어짐: 생물은 가려서 죽인다 등이 있다.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10-07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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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계
대종교
대종교에서는 ‘다섯 가지 경계하는 규범으로 고구려·백제·신라에서 썼고 이를 어기는 이가 있으면 손도(損徒)라 하여 거래를 함께 아니한다’고 하면서 다음의 다섯 가지를 제시한다. ①나랏님을 섬기되 충성으로써 하라. ②어버이를 섬기되 효성으로써 하라. ③벗을 사귀되 신의로써 하라. ④싸움터에 나가서는 물러서지 말라. ⑤산 물건을 죽일 때에는 가려서 하라.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10-07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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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내구주
서울성락교회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인 ‘전도’를 목적으로 1988년 창간되었다. 서울성락교회의 홈페이지에 따르면 “사도행전 17장 11-12절에 기록된 베뢰아 사람의 신앙을 모본(母本)으로 하여, 성령의 감동으로 성령을 깨닫고 성경을 닮는 신앙운동을 지향”한다고 한다. 2016년 현재 타블로이드판 4면의 크기로 격주 발행되며, 김기동 목사의 설교와 서울성락교회 성도들의 간증·신앙칼럼·소식 등을 게재하고 있다.
2025-10-07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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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제
유교
영제(禜祭)는 장마가 연일 계속되어 피해가 심할 때 비가 멎기를 기원하며 지내던 기청제(祈晴祭) 중에서 도성(都城)의 성문에서 지내던 제사를 말한다. 기양의례(祈禳儀禮, 재앙을 쫓고 복을 기원하는 의례) 가운데 하나이다. 통일신라시대 때부터 시행되었던 것으로 보이며, 『고려사』에 ‘국문(國門, 都城의 성문)에 영제를 지내는 의식[禜祭國門儀]’이 길례(吉禮) 중 소사(小祀)의 하나로 기재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고려시대에 이르러 국가의례 속에 포함되었음을 알 수 있다. 조선시대에는 서울의 사대문, 곧 숭례문(崇禮門)·흥인문(興仁門)·돈의문(敦義門)·숙정문(肅靖門)에서 시행하였다. 『대전회통(大典會通)』에서는 “사문영제(四門 ...
2025-10-07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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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령보탑
대한불교불승종
본 탑은 전쟁이나 왜란 등에서 나라를 위해 희생한 영령들을 기리기 위해 1986년 대한불교불승종 창종자 설송에 의해 건립되었다. 건립 이후 매년 3월 3일과 9월 9일 영령대제가 행해진다. <참고문헌> 현불사 홈페이지(http://www.hyunbulsa.org/)
2025-10-07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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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
유교
사직제향(社稷祭享)에서 지기(地祇: 땅의 신령)의 제사에 쓰이던 작은 북으로, 음악을 시작하기 전에 흔들어 제향의 시작을 알리는 용도로 사용되었다. 작은 북을 나무자루로 꿰뚫고, 북통에 양귀(兩耳) 즉 고리를 두어 가죽 끈을 달아서, 나무자루를 잡고 흔들면 가죽 끈이 스스로 북면을 때려 소리가 나도록 만들어졌다. 이 작은 북통이 네 개의 나무자루에 매달려 있어 북면은 모두 8면을 이룬다. 북 위가 되는 자루 끝에는 나무로 새를 새겨 얹고, 북통은 노랑색으로 칠한다. 영도의 자루 길이는 북통 아래만 3척 3푼, 전체 길이는 각 9척 6푼, 그리고 가죽면의 지름은 각 4촌 3푼이다. 『주례(周禮)』 대사악(大司樂)에 “뇌고 ...
2025-10-07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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