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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월곡 탄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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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천교

차경석의 부친 차치구가 1879년 9월경에 전라북도 정읍 입암의 대흥리에서 고창군 부안면 연기리(현 고창군 부안면 용산리 490번지)로 이거해 낳은 아들이 차경석이다. 차경석의 탄생지는 원래 정읍 입암 지선리의 임감역(任監役)이 살려고 지었던 집인데, 뒤에 김공배가 매입해 그의 후손들이 최근까지 거주하였다. <참고문헌> 「차월곡 출생에 관한 소고」(안후상, 『신종교연구』2, 한국신종교학회, 2000)

2025-10-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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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무텐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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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조경신숭신교

진무텐노(神武天皇, B.C.711~B.C.585)은 일본의 초대 천황이다. 이름은 카무야마토이와레히코노미코토(神倭伊波礼琵古命)로 황조경신숭신교에서 받든 신 중 하나이다.

2025-10-09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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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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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령진도전

정도령진도전에서는 도를 망각하고 정도를 갖지 못하게 된 것을 신본주의(神本主義)와 인본주의(人本主義)의 신앙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으로 판단하여 이 두 주의의 신앙을 도본주의(道本主義) 생활로 혁신하자고 주장한다. 이와 같이 정도령진도전에서는 정도를 잃으면 암흑이고 정도를 얻으면 광명의 세상이 된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맥락에서 정도령진도전에서 ‘진도(進道)’라는 것은 과거성(過去聖), 현재성(現在聖), 미래성(未來聖)의 삼성과 더불어 도본주의를 세워 인륜기강을 바로 세우고 종교를 통일시키며 우주가 총화를 이루어 각현인의(覺玄仁義) 하자는 의미라고 한다.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 ...

2025-10-09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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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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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득도

구득도의 대표적인 경전. 교주 홍순목이 직접 대자연령의 말씀을 받아 기록한 것이라고 함.

2025-10-09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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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행궤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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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종

세심종에서 십선계·십선행을 수지(受持)·실천하는 신조와 궤범이다. → 세심종 참조.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10-09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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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일기념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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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교

김연국이 창립한 천진교의 김연국 대법사의 종통계승 기념일(1월 11일)에 진행되는 치성.

2025-10-09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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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종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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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도주종윤파

순천도주종윤파(順天道朱鍾潤派)를 창립한 주종윤(朱鍾潤, 1887~1965)은 1887년 8월 1일 전라도 고흥군 도양면 신양리에서 태어났다. 젊어서부터 도에 뜻을 두고 여러 곳을 돌아다니다가 보천교의 차경석을 만나 그 밑에서 오래 동안 공부를 했다. 그러나 그와 뜻이 맞지 않아 거기서 나온 뒤 장기준의 제자가 되어 법문공부를 했다. 1945년 고향에 돌아가 ‘증산진법회’라는 교명을 내걸고 법문파의 후천역 연구와 교화를 하다가 1965년 6월 23일 사망했다. 주종윤은 류춘래의 제자가 아니고 장기준의 제자이나 장기준이 그의 법을 류춘래·김충숙·최내경 3인에게만 전했기 때문에 법맥을 류춘래에게 연결했다고 한다. <참고문헌> ...

2025-10-09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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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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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예배란 성스러운 존재에 대한 신앙인의 존경과 경의의 표시로서, 제의(祭儀)와 금기(禁忌), 성례전적(成禮典的) 의식들과 금욕적 의식, 묵상과 봉헌, 축제와 고행 등 종교적인 행동 전체가 이에 포함된다. 예배의 가장 원시적인 형태는 초월자에 대한 공포감과 신비감에서 우러나온 굴복과 기원 심리에서 발생했으나, 인격적인 신을 모시는 유대교와 기독교에 이르러 감사와 찬양과 기도의 대상으로서의 인격신이 그 예배의 대상이 되었다. 천주교에서는 주일, 축일, 대축일의 미사전례 참여가 모든 신자들에게 의무로 부과되며, 개신교의 예배도 대체로 주말 예배를 중심으로 조직된다. 이는 구약성경의 창세기에서 신이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 만 ...

2025-10-09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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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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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도

도주가 집무하는 기관으로 종법원 산하에 원명실, 숙명실, 원덕실, 숙인실, 강법실, 의전실등 여러 비서실 등이 운영되고 있다. <참고문헌> 『건곤부모님과 금강대도의 진리』(이재헌, 미래문화사, 2003)

2025-10-09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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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무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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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종무행정은 정부가 수립된 1948년에 문교부에 담당부처가 설치된 이후, 문화공보부, 문화부, 문화체육부 산하에서 지속, 확대되었다. 2008년 이후 문화체육관광부 종무실에선 종무담당관 3인, 정원 18명이 종교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현재 종무실의 주요 기능은 종교 간의 대화와 화합 및 종교로 인한 사회갈등 예방, 사회 양극화 등 국가 및 사회현안 문제 해결에 대한 종교계의 선도적인 역할의 유도, 전통 종교문화의 보존 및 현대적 계승, 문화의 다양성 구현 및 국민의 문화적 요구 수용이다. 초기 신종교에 대한 종무행정은 일제강점기의 유산인 ‘유사종교’라는 표현이 사용되었고 1960년대까지도 종교와 유사종교 ...

2025-10-09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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