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서상근
증산교서상근파
증산교서상근파(甑山敎徐相根派)를 창립한 서상근(徐相根 ?-1962)은 일찍이 보천교에 입도하여 보천교의 노동단체인 기산조합장(己産組合長)을 역임했다. 힘이 장사로서 차경석(車京石)을 호위하던 사람인데 차경석과 의견이 맞지 않아 보천교를 떠나서 입산수도 끝에 수운 최제우의 신명계시를 받았다고 하면서 비밀리에 증산교를 포교하였다. 8.15해방 후에는 전라북도 김제군 금산면 청도리 산위에 집을 짓고 산전을 이루어 생활했는데 그를 도인이라 하여 따르는 사람이 많았다. 이들을 세칭 증산교서상근파라고 했다. 1962년 사망했다. 뒤를 이은 김향님이 ‘증산성지동곡약방’이라 개명했다. 그의 신앙의 대상은 상제로서의 증산 강일순이었다. ...
2025-07-13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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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요가
요가는 여러 가지의 몸동작과 호흡을 통해서 심신을 단련하는 수행법이다. 5000년경의 유물로 추정되는 시바신상의 결과부좌에서 살펴볼 수 있고 기원전 1000년경에 기록된 『바가바드기타』에서 요가의 종류와 방법이 소개될 만큼 역사가 길다. 요가에는 신에 대한 의지와 헌신에 바탕을 둔 박티요가 해탈을 강조하는 탄트라요가 등 다양하다. 여기서 말하는 생활요가는 육체적이고 정신적인 건강을 위해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개량된 수련법들이다. 한국에서도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들이 언론매체를 통해 빈번히 소개되고 있으며 문화센터 혹은 수련센터 등의 강좌 프로그램으로 제공되고 있다.
2025-07-13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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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한단전기법
개천경조회
개천경조회에서 사용하는 경전의 하나.
2025-07-13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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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음 새몸 가꾸는 수련법
미륵불교
①석가모니 부처님께서는 무형참선(無形參禪)으로 사후극락을 구하여 육신을 불고하였고 금세천주 미륵은 유형참선(有形參禪)하여 현실극락 인간문명 지심사회(知心社會) 용화세계를 건설한다. ②각자의 몸에 갈무린 위대한 우주 대자연의 힘의 조화를 알아 어떤 난관도 뚫고 나가는 인물 어떠한 문제든지 똑바로 정견 하는 인물 사회와 인류를 위하여 큰 포부에 불타는 인물 용기와 과단성과 결행(決行)에 과감한 인물 기회를 살려 민첩한 방편을 쓰는 인물 현재 처한 현실을 극복하는 인물이 되자. ③부처님 유훈에 3천년 후 미륵이 백천화신으로 나타나 용화세계를 건설한다. ④심신이 갖추어져 있는 스승이 소중함을 알아야함.
2025-07-13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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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제교
김연국이 창립한 천진교의 다른 이름.
2025-07-13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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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장법문
순천도김강수파
순천도김강수파(順天道金康洙派)의 창립자 김강수(金康洙 1934-?)가 증산 강일순의 가르침 중에서 법문(法文)에 대하여 연구한 저술이다. 그는 법문의 전체 구조를 법문편(法文編) 공사편(公事編) 주공편(做工編)으로 나누었다. 이 법문을『삼장법문(三章法文)』이라 불렀다. 전체를 상 하편으로 나누고 상편에 부(符) 전장(典章) 도표(圖表) 그리고 하편은 부와 도표는 없고 전장으로만 되어있다. 그러나 이 책은 스스로 너무 책임이 무거워 소축(燒祝) 해버렸다고 한다. 때가 되면 내 놓으리라고 한다. 다만 이 책에서 그가 주장한 내용은『현무경』공부는 6장으로 되어 있는 하편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사 ...
2025-07-12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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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랑성
삼랑성의 길이는 2300m에 달하며 자연활석으로 축조된 성이다. 단군의 세 아들이 쌓았다는 전설이 전해 내려오고 있으나 구체적으로 언제 축조된 것인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조선 고종 3년 병인양요 당시에는 양헌수장군이 이 성을 침입한 프랑스군을 무찌른 전승지이기도 하다. 현재 이 성은 동서남북에 4대문이 있는데 남문에만 문루가 남아 있었으며 이는 조선 영조 때 건립한 것이라고 한다. 남문의 문루가 무너져 없어진 것을 1976년 현재의 모습으로 복원하였다.
2025-07-09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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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진흥운동
허욱은 1910년 나라가 일제에 합병되자 보국안민(輔國安民)을 위해 문중의 청년들을 모아 자기 마을에서 남녀개로(男女皆勞) 공동취사(共同炊事) 문맹퇴치(文盲退治) 등의 구호를 내걸고 산업진흥운동을 전개하였다. 큰 성과는 없었으나 이 운동의 결과 이 마을에 직조공장이 생겨 10여 년간 운영되기도 했다.
2025-07-09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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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실
수운교
1929년에 건립된 수운교 본부사무실로 전국의 교인 및 지부의 업무를 총괄 집행하는 곳이다. 일제 말기에는 공립학교 교실로 광복에는 태극지하종교연합회 사무실로 6.25 당시에는 북한군이 주둔한 곳으로써 역사성을 간직한 동향(東向)건물이다. 본부 사무실은 ‘ㄱ’자형 평면에 겹처마 형식이며 좌우 퇴칸을 제외하면 정면 5칸이다. 중앙 1칸의 한옥지붕을 가진 현관과 상·중·하인방이 뚜렷이 구분되는 벽면이 특징적이다. 사무실 안에는 총무원장실과 역대 총무원장의 사진이 걸려있고 서고엔 초창기와 일제시기에 사용했던 교적(敎籍)원부가 보관되어 있다. 등록문화재 제334호로 지정되었다.(2007.7.3) <참고문헌> 『수운교 진리』(수 ...
2025-07-09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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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결
금강대도
금강대도의 제2대 도주인 청학이 제중포덕의 한 방편으로 처음 보결을 만들었다. 1937년 처음으로 38부(符)의 보결을 주사(朱沙)로 인쇄하여 보급하였고 1941년 1949년 1951년 등 질병이나 전란 등으로 사회가 어지러울 때마다 보결을 내려 제자들을 안심시켰다고 한다. 보결에는 ‘대겁보제(大劫普濟)’ ‘무병장수(無病長壽)’ ‘소재멸액(消災滅厄)’ 피병란(避兵亂) 축사(逐邪) 등 여러 종류가 있는데 환자는 그것을 태워 냉수에 타서 마시고 건강한 사람은 붉은 주머니에 넣어서 왼쪽 가슴에 차도록 하여 악한 질환과 흉한 겁운을 예방케 하였다고 한다. <참고문헌> 『도성적편년』(금강대도) 『금강대도 종리학 연구론』(이재헌, ...
2025-07-09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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