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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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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박중빈은 대각의 심경과 그 지견으로 내다 본 세계상에 대하여 많은 글을 읊으면서 김광선에게 붓을 잡아 기록하게 하여 《법의대전》이라 이름 붙였다. 1920년(원기5)에 이르러 불에 태워 파기했으며 현재는 후인들이 외우고 있던 내용 일부가 전한다.

2025-07-09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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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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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남교

물(法水)은 민간신앙에서도 기원(祈願)을 드릴 때 또는 약수(藥水)로서 많이 사용되지만 주로 물법교(봉남교)에서 크게 두드러진다. 물법교를 창립한 김봉남은 처음 물법을 시술할 때는 체계적인 방법이나 종교적인 이론은 없었다. 찬물 속에 약효가 들어있다고 믿고 한 그릇의 물로 치병(治病)에 임했다. 물 자체 속에 효용이 들어있다고 믿은 것이다. 그러다가 찬물의 신비한 치료 작용이 교조 김봉남의 신력이나 태상노군ㆍ부처(아비타불ㆍ미륵불)의 신력으로 믿고 부지런히 기도치성(祈禱致誠)을 올리면서 물을 먹는다. 물을 떠 놓고 정성으로 기도를 드리면 그 물 속에 주력(呪祝)의 영험으로 신비한 약효가 스며든다는 이론이다. 이 법수는 약 ...

2025-07-09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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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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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예에 의해 1899년 함경남도 문천에서 창립된 본교의 교리는 동학사상에 기반하였지만 주문을 염송하고 천지에 예배하면서 무병 불로장수하여 신선이 될 수 있다고 가르쳤다.

2025-07-09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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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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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사도행전 2장에 의하면 각 지역의 사람들이 갈릴래아 사람들의 말을 알아듣게 되자 신기하게 생각하였다고 한다. 신이 자신의 의지를 이방인들에게도 전파하기 위하여 초기의 기독교인들에게 성령이 부어준 신령한 은사라고 이해하였다. 즉 방언이란 영적 힘에 이끌리어 라틴어와 헬라어 이외의 다른 언어를 구사하는 능력이라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당시에 라틴어와 헬라어가 표준어이었고 문화인들의 언어였으며 이를 제외한 다른 언어들은 야만인들의 언어로 여겼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대의 기독교는 방언의 은사를 영이 기도하는 은사로 이해하며 신과의 영적 교통의 은사로 간주한다. 신과의 영적인 교통을 위해서는 인간의 의지와는 상관없는 방언기도가 ...

2025-07-08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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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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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이교

바하올라는 1817년 오늘날 이란의 수도인 테헤란에서 출생했다. 본명은 미르자 후세인 알리 누리(Mírzá Ḥusayn-`Alí Núrí)다. 27세가 되던 해에 바하울라는 바압의 종교운동에 참여해서 핵심적인 지위에 올랐다. 바압의 종교단체에게 탄압을 받던 1850년대에 그는 자신이 신의 전령사임을 알리는 신의 계시를 받았고 1863년 바그다드 체류기에 자신을 따르던 추종자들에게 그 사실을 공개적으로 알리고 바하이교를 설립하였다. 1868년 오스만제국에 의해서 바하울라와 그의 추종자들은 아카(`Akká)로 유배되었고 그곳에서 아들을 잃는 고통을 겪었다. 술탄의 사후에 자유를 얻은 바하울라는 말년에 바흐지(Mansion ...

2025-07-08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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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법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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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남이 창립한 봉남교의 다른 이름

2025-07-08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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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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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새일교단

이유성(이뢰자)이 1957년 5월 21일부터 철야기도를 하면서 계시를 통해 전해들은 내용을 그대로 옮긴 책이라고 한다. 주 내용은 요한 계시록 4장에서 14장까지의 내용을 해석한 것으로 처음에는 해석의 내용만을 들었고 뒤이어 받아서 기록하라는 성령의 소리를 듣고 받아서 그대로 기록한 것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이것은 요한계시록 4장에서 14장까지의 내용에 대한 새일교단의 해설서라고 할 수 있다. 새일교단에 따르면 이 내용은 계시에 의해 기록된 것이기 때문에 누구라도 멋대로 고치려고 해서는 안 된다.

2025-07-0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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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조십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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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세도천지원리교

각세도천지원리교에서는 각세도 도조인 이선평으로부터 받았다는 의미에서 도조십계를 제시하며, 이를 통해 신도들의 부모에 대한 효도와 원만한 화합을 강조하고 있다. ①천지부모님을 지성으로 흠숭하라. ②생유부모님을 지성으로 봉양하라. ③화일법회를 거룩하게 봉행하라. ④생각과 말과 행위를 바르고 둥글게 지켜라. ⑤과분한 소망과 과도한 유한을 가지지 말라. ⑥남의 허물을 말하지 말라. ⑦화친하고 공경하라. ⑧자존과 자만을 가지지 말라. ⑨미신을 타파하라. ⑩새 말씀을 전하여 인도 구활하라. <참고문헌> 『한국민족종교총람』(한국민족종교협의회, 1992) 『한국신흥종교총감』(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 ...

2025-07-0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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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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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李白)이 봄날에 복숭아꽃 오얏꽃이 만발한 동산에 형제 친척들을 초대하여 주연을 베풀고 각기 시를 짓고 그 시를 한데 모은 책의 서문으로 지은 글이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천지는 만물이 쉬어가는 여관과 같고 시간은 백대에 걸쳐 흘러가는 나그네 이네 뜬구름 같은 우리 인생은 꿈과 같으니 그 기쁨이 얼마나 오래갈 것인가 옛사람이 촛불을 켜 들고 밤늦도록 놀이를 한 것은 참으로 까닭 있는 일이었도다(夫天地者 萬物之逆旅 光陰者 百代之過客 而浮生若夢 爲歡幾何 古人秉燭夜遊 良有以也). 하물며 화창한 봄의 아지랑이 낀 경치가 나를 부르고 천지는 나에게 글을 쓸 수 있는 재주를 빌려주었음에 놀지 아니하고 어쩔 것인가 도리화 만 ...

2025-07-07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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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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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도

태극도 중고생을 위한 지침서.

2025-07-07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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