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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일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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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교

김연국이 창립한 천진교에서 제세주인 수운 최제우의 득도를 기념하는 기념일(4월 5일).

2025-10-03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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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운기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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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정유도

『시운기화경(時運氣和經)』은 「각세문(覺世文)」·「경천경(敬天經)」·「천심경음(天心經吟)」·「천심경(天心經)」·「도합경(道合經)」·「수도경해결(守道經解決)」·「민화경(民和經)」·「도덕가(道德歌) 정천웅(正天雄)」·「도덕가 제2장」·「도덕가 제3장」·「도덕가 제4장」·「자연문도서(自然文道書)」·「지우서도생(知牛書圖生)」·「인생관(人生觀) 춘강생(春崗生)」 등의 글들을 수록하고 있는 경전이다. ‘시운기화’라는 경전의 이름이 제시하고 있는 것처럼, 그 내용은 대체로 후천 음도의 추동(秋冬) 시대가 지나가고 선천 양도의 춘하(春夏) 시대가 도래할 것이니 우리 인간들도 그에 부합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내용이다. 이 경전은 『 ...

2025-10-03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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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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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종교 항목 참조.

2025-10-03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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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도주대영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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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도주대영파(順天道朱大榮派)는 주대영(朱大榮, 1925-1992)이 1980년 전라남도 고흥군 도양면 신양리에서 창립했다. 순천도의 한 계파이다. 주대영은 1925년 5월 30일 고흥군 도양면 신양리에서 주종윤(朱鍾潤)의 아들로 태어났다. 아버지가 무학도통(無學道通)을 주장하는 바람에 공부를 못하고 여러 사찰과 종교단체를 찾아다니며 한학공부를 하다가 『주역』을 보고 크게 깨친 바 있었는데 그 뒤 아버지가 공부하는 『현무경(玄武經)』을 보고 이 경에 진리가 들어 있다고 느껴 평생을 이 경 공부에 매달려 살았다. 때로는 보다 더 진실한 스승이 없나하여 전국을 방황하여 보았으나 모두 허사였다. 결국 공부는 스스로 해야 된다 ...

2025-10-03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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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도정대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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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오(丁大午)가 창립한 영세종주도의 초기 이름.

2025-10-03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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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도나승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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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도나승렬파(順天道羅承栵派)는 나승렬(羅承栵, 1923-?)이 1968년 전라북도 김제군 황산면 남양리에서 창시했다. 순천도의 한 계파이다. 나승렬은 1923년 10월 6일 전라북도 정읍군 감곡면 화봉리에서 태어나 젊어서부터 도에 뜻을 두고 있다가 1938년부터 류춘래 밑에서 28년간 법문(法文) 공부를 했고 1966년에 류춘래가 사망하면서 최후 수련을 시킨 6인 중의 한 사람이다. 류춘래가 세상을 떠나면서 ‘이제부터는 이 법으로 통일하니 그리 알라’라는 당부를 했기 때문에 그 공부를 계속했다. 1968년 김제군 황산면 남양리에 법방을 신축하고 1969년에 많은 도생들을 모아 공부를 시키는 등 순천도 중흥에 힘썼다. ...

2025-10-0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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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도김갑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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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도김갑진파(順天道金甲眞派)는 김갑진(金甲眞, 1911-1988)이 1968년 전라북도 정읍군 감곡면 화봉리에서 창립했다. 순천도의 한 계파이다. 김갑진은 1911년 2월 12일 전라남도 고흥군 동강면 한천리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한학을 공부하고 18세 때 고향 고흥에서 순천도를 만나 공부했다. 1944년에 정읍군 감곡면 화복리로 이사하여 농사를 지으면서 류춘래 밑에서 『현무경(玄武經)』을 공부했다. 그러나 거기에 그치지 않고 자기의 후천역을 창안하여 1968년부터 독자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가르치기 시작했다. 그래서 한 파를 이루게 된 것이다. 그는 『현무경』 및 『주역해설장정(周易解說裝幀)』을 저술하여 『현무경』을 ...

2025-10-0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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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십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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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

임오교변과 동일.

2025-10-0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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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운생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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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

수운의 생가는 원래 최제우가 20세가 되었을 무렵 화재로 소실되었고, 그동안은 유허비로써만 그 터를 표지해 왔다. 그러던 중 경주시는 동학의 문화유적을 되살리고자 동학의 창시자인 수운 최제우 선생의 생애와 동학사상을 조명하고, 또한 우리 민족의 사상적 긍지를 제고하여 민족 주체성을 확립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2012년 11월부터 생가복원사업을 추진하여 2014년 7월 7일 완공했다. 생가 터에서 남쪽을 보면 구미산 중턱의 수운의 묘소가 보인다. <참고문헌> 『천도교창건사』(이돈화, 천도교중앙종리원, 1933) 《경주신문》

2025-10-0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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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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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승은 한국전쟁 후 민족분열의 참상을 뼈저리게 느낀 후, 우선 민족정신의 통일과 단결을 위한 운동으로서 국조단군숭배를 중심으로 하는 단체인 ‘수국회(守國會)’를 발기하였다. 이 운동은 칠곡(漆谷)을 중심으로 하여 대구, 성주, 선산, 금천, 고령 등지로 확산되면서 지방조직을 형성하였다. 1955년 새롭게 조직한 ‘단민회(檀民會)’에 흡수되었다. <참고문헌> 『한국신흥종교총감』(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10-01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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