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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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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렬의 미륵불교를 계승했던 유제봉이 교명을 일시 용화계로 고쳤다가 다시 미륵불교 활동을 했던, 미륵불교의 일시 이름.

2025-10-08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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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당 및 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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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운교

용호당은 1926년에 건립된 건물로 교주 출룡자가 정양하던 사저이나, 1940년 초봄 낙뢰로 전소되어 1948년에 원래의 모습으로 재건되었다. 이 때 보관중이던 교주의 친필문헌 일부가 소실되었으며, 현재는 수운교 경전과 예참문, 관련 기록물, 금강경탑다라니 원판을 보관하고 있으며, 좌우 퇴칸을 제외하면 정면 3칸의 건물로 간소한 납도리 양식을 취하고 있다. 그리고 교주의 거소인 장실은 1921년에 건립된 건물을 매입하여 교주의 거처로 사용하였다. 수운교본부 건물 중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이다. ‘ㄱ’자형 평면에 골함석슬레이트 지붕을 지니고 있으며 중앙에 대청마루를 두고 안방, 건넌방 그리고 안방아래에 부엌을 두고 있다. ...

2025-10-08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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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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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단군전

이남성은 대전단군전의 정신적 지도자로 이민우(李敏雨)를 모셨는데, 이민우는 ‘십자원전도(十字○田圖)’와 ‘오판도(午板圖)’를 핵심사상으로 하였다. 오판도는 윷놀이판을 오판도라 하였다. 윷판을 오판도라고 하는 것은 윷판을 속칭 말판이라고 하는데, 말이란 십이지(十二支) 가운데 중간인 오(午)라고 한 것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이다. 또한 윷놀이가 말을 달리는 놀이라고 해서 ‘유마전(遊馬田:윷말밭)’이라고 불렀다는 것이다. 윷판을 도의 원리라고 내세운 것은 김일부의 정역사상에서 나온 것으로, 단군신앙을 하는 대전단군전에서 이 교리를 내세운 것이 이색적이다. <참고문헌> 『한국신흥종교총감』(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10-07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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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교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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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관도

불교의 석가모니, 도교의 노자, 유교의 공자, 기독교의 예수, 이슬람의 모하메드를 가리킨다. 일관도에서는 명명상제(明明上帝, 노모), 제천신성(諸天神聖), 미륵조사(彌勒祖師) 등과 함께 이들 5교의 창시자를 성인으로 모신다. <참고문헌> 『한국신흥종교총감』(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일관도 홈페이지(http://www.ikuantao.org.tw/)

2025-10-07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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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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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궁

삼성궁에서는 신선도의 계율이라고 하면서 신도들로 하여금 삼륜(三倫), 오계(五戒), 팔조(八條), 구서(九誓)를 지키게 한다. 그 가운데 오계는 ①충성: 나라에는 충성한다, ②효도: 어버이께 효도한다, ③신의: 벗에게는 신의를 다한다, ④용기: 전쟁에는 후퇴가 없다, ⑤어짐: 생물은 가려서 죽인다 등이 있다.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10-07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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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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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도원

올리브도원에서는 기독교의 시대를 예수의 시대와 성령의 시대로 구분하면서 현재를 성령의 시대, 즉 영의 시대라고 부른다. 이 시대는 선과 악의 대결 시대, 지옥구덩이를 여는 시대, 상대에게 성령(빛)을 넣어주는 시대, 상대 악과 자기 악을 보고 누르는 시대, 육신에 열매를 맺는 시대, 조상영혼과 자기 영혼을 살리는 시대라고 부르고 있다. 또한 이 영의 시대는 성령이 부활해서 심판을 하는 시대이며 세상이 끝나는 마지막 시대라고 한다. 성령의 가르침이 온 세상에 알려지는 날 세상은 종말을 맞게 된다.

2025-10-07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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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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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교

영수는 동방교에서 미성년인 남자 성민이 받는 직책 중 하나이다. 직책의 등급은 “준영수, 평영수, 주무영수, 정영수, 정정영수”로 나뉘어 있다. 미성년 여자의 직책은 권사에서 시작하여 “준권사, 평권사, 주무권사, 정권사, 정정권사”로 구분된다. 동방교가 신앙훈련의 명목으로 “영수”와 “권사”에게 가혹한 노동을 강요한다는 문제 제기가 있었다.

2025-10-07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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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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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

사직제향(社稷祭享)에서 지기(地祇: 땅의 신령)의 제사에 쓰이던 작은 북으로, 음악을 시작하기 전에 흔들어 제향의 시작을 알리는 용도로 사용되었다. 작은 북을 나무자루로 꿰뚫고, 북통에 양귀(兩耳) 즉 고리를 두어 가죽 끈을 달아서, 나무자루를 잡고 흔들면 가죽 끈이 스스로 북면을 때려 소리가 나도록 만들어졌다. 이 작은 북통이 네 개의 나무자루에 매달려 있어 북면은 모두 8면을 이룬다. 북 위가 되는 자루 끝에는 나무로 새를 새겨 얹고, 북통은 노랑색으로 칠한다. 영도의 자루 길이는 북통 아래만 3척 3푼, 전체 길이는 각 9척 6푼, 그리고 가죽면의 지름은 각 4촌 3푼이다. 『주례(周禮)』 대사악(大司樂)에 “뇌고 ...

2025-10-07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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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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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도

지형의 이름은 아미산 반월형인데, 오석(烏石)의 성적비 여섯 기가 우뚝 솟아 있고, 화강암 성적비문 3기가 가로로 놓여 있으며, 방명판 1개, 정문과 측면에 부치는 돌과 평지에 까는 돌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화단에는 와우형의 송아지 바위가 자리하고 있다. 성적비에는 제1대 도주 ‘금강대성사부성적비’, ‘연화대성사모성적비’와 제2대 도주 ‘금강도성사부성적비’, ‘연화도성사모성적비’, 그리고 제3대 도주 ‘금강덕성사부성적비’, ‘연화덕성사부성적비’가 있고, 그 앞에는 ‘대성사부모 성적비문’과 ‘도성사부모 성적비문’, 그리고 ‘덕성사부모 성적비문’이 세워져 있다. 비문의 내용에는 각각의 성훈과 성적이 간략하게 소개되어 있으 ...

2025-10-07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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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종교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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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미타종

대한불교미타종 산하의 신문사로서 1989년 11월 14일 등록하였고, 현재 대표자는 권원상. <참고문헌> 대한불교미타종 홈페이지(http://www.mitajong.or.kr/)

2025-10-07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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