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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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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정유도

갱정유도의 남학생 교육을 담당하는 서당. 숙당의 선생은 그대로 선생이라고 지칭됨.

2025-10-0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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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운교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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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용문이 창립한 동학회중앙본부의 초기 이름

2025-10-01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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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종삼대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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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종

세심종삼대강령은 ①인류정신혁명(人類精神革命), ②세기적종말청산(世紀的終末淸算), ③지상천국건설(地上天國建設)이다. 삼대강령지침(三大綱領指針)에서는 ①인류정신혁명은 정신혁명을 일으키어 인간을 근본적으로 개조한다는 것이고, ②세기적종말청산은 구세기(舊世紀)의 종말을 청산하고 신세기(新世紀)를 개척한다는 것이며, ③지상천국건설은 인류를 온갖 죄악과 재난으로부터 해방시켜 지상천국을 건설한다는 것이라고 설명되어 있다.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종교문제연구소, 1997) 세계불교세심종황룡사 홈페이지(http://www.043-731-1387.kti114.net/)

2025-10-0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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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직자대총회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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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대도금강연화종

미륵대도금강연화종의 전국 성직자를 대상으로 매월 음력 25일에 봉행하는 법회.

2025-09-21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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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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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서상근파

증산교서상근파(甑山敎徐相根派)를 창립한 서상근(徐相根 ?-1962)은 일찍이 보천교에 입도하여 보천교의 노동단체인 기산조합장(己産組合長)을 역임했다. 힘이 장사로서 차경석(車京石)을 호위하던 사람인데 차경석과 의견이 맞지 않아 보천교를 떠나서 입산수도 끝에 수운 최제우의 신명계시를 받았다고 하면서 비밀리에 증산교를 포교하였다. 8.15해방 후에는 전라북도 김제군 금산면 청도리 산위에 집을 짓고 산전을 이루어 생활했는데 그를 도인이라 하여 따르는 사람이 많았다. 이들을 세칭 증산교서상근파라고 했다. 1962년 사망했다. 뒤를 이은 김향님이 ‘증산성지동곡약방’이라 개명했다. 그의 신앙의 대상은 상제로서의 증산 강일순이었다. ...

2025-07-13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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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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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각현원교

원각현원교에서 재정확보를 위해 조직한 계로서 계원이 사망하면 일정 금액의 조위금(弔慰金)을 교부하는 것이었으나 성공하지 못했다. → 원각현원교 참조. 참고문헌 : 『朝鮮의 類似宗敎』(村山智順 저 최길성․장상언 공역 계명대학교출판부 1991)

2025-07-13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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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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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제 및 마을제의 참고.

2025-07-09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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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흥여자사립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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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천교

보흥여자사립수학(普興女子私立修學)은 1920년대 초반에 차경석의 여동생 차윤숙(車輪淑)이 ‘신지식을 함양하고 장래 사회에서 활약할 보천교인의 진흥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하였다. 차윤숙의 객실에서 출발한 보흥여자사립수학은 15명의 여학생을 데리고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수업을 진행하였다. 당시 교사는 경상북도 의성군의 김옥선(金玉善)이다. <참고문헌> 『管內最近の狀況說明資料(全北)-普天敎一般』(全羅北道, 1926) 「보천교의 교육활동」(김재영, 『신종교연구』 제14집, 한국신종교학회, 2006)

2025-07-09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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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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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교회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교회에서는 부활과 최후의 심판 뒤에 신자들은 믿음과 행위 수준에 따라 해의 왕국 달의 왕국 별의 왕국에 머물게 된다고 말한다. 각각은 신으로부터 받는 영광의 정도를 상징한다. 별의 왕국은 세 왕국 중에서 가장 영광이 낮은 곳이다. 이곳에는 그리스도의 복음이나 예수에 대한 증거를 받아들이지 않은 자들이 머문다. 간혹 지옥에 있는 자들이 구속을 받아 별의 왕국에 머물 영광을 받기도 한다.

2025-07-09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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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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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상 최초의 이름은 《산해경(山海經)》의 〈대황북경(大荒北經)〉에 언급된 불함산이다. 최남선(崔南善)은 ‘불함’을 ‘’의 역음으로 보고 그 뜻을 천주(天主)인 신명(神明)으로 해석했다. 중국에서는 몽고족의 ‘불이간(不爾干)’ 곧 신무(神巫)의 뜻으로 보아 백두산에 신이 있다는 의식에서 연유했다고 본다. 《삼국유사》에서는 “하느님께서는 아드님의 뜻을 아시고 하계를 두루 살피시더니 태백(太伯) 곧 백두산이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할 만한 곳으로 여기시어 곧 아드님에게 천부인(天符印) 세 개를 주고 내려가서 그곳을 다스리게 하였다.”라고 하여 백두산을 한민족의 발상지로 간주한다. 또 고려 태조 왕건(王建)의 아버지 융(隆) ...

2025-07-09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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