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몰몬교
교단명
2025-07-08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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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의 천리
단군마니숭조회
단군마니숭조회에서는 곤모인 박종간이 영적 능력에 의해 계시를 받거나 예언을 하면 그 내용을 도전인 황우연이 해석하여 교리와 사상으로 체계화 하였다. 『맥의 천리』도 그러한 과정으로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이 저술은 1989년 황우연의 저술로 출판(출판사: 홍익제)되었던 데 비해 2011년에는 마니궁(摩尼宮)의 곤모에 의한 저술로 재발행(출판사:칠성)되었다. 4320년을 기점으로 반복되는 운도수를 통해 볼 때 우리나라에 커다란 국운이 돌아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하면서 이때를 대비해 천리에 순응하고 따르는 것으로서 만전을 기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치고 있다. 참고문헌 : 「단군마니숭조회」(김홍철 한국신흥종교탐방
2025-07-08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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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사본산대전선교소
김판례
2025-07-07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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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혁명
손병희/천도교
손병희/천도교
2025-07-0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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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절
각세도
각세도 도조인 이선평이 도를 받은 4월 15일
2025-07-07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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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통일교회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南北統一運動國民聯合 Citizens Federation for the Unification of the Fatherland)은 문선명·한학자의 주창으로 1987년 5월 15일 서울에서 창설되었다.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은 한민족의 숙원인 남북통일을 위한 통일운동으로 국민교육을 전개하며 해외동포 및 세계 각국의 국민 간에 협조 및 유대를 강화하여 국내외에 남북통일의 기반을 조성함으로써 평화적으로 조국통일을 이루고 나아가 세계평화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통일지도자 양성 민족공동체성 형성을 위한 국민교육 통일을 위한 남북교류 및 협력활동 남북통일을 대비한 국제교류 및 협력활동 등을 통해 남북통 ...
2025-07-01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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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얼의 서
한얼교
이 책은 부제를 ‘형상 없는 비움과 무한 가능태의 서’라고 하였다. 책 내용은 사용방법에 따라 만물과 하나인 존재로서의 순수의식이자 참된 내 본래의 존재상태인 ‘나얼’을 찾는 법 에고를 환영하는 법 자기 내면의 모든 어둠과 고통의 뿌리를 발견해 소멸하는 법 의식의 힘을 이해하여 올바른 염원만을 담아 그것이 실현되도록 인도하는 성취법 깨닫고 깨어나는 각성법 등 한얼교에만 전하는 비전(秘傳)의 진리 실천법을 담은 책이라고 한다. 본서를 포함하여 『만년성서』·『한얼의 서』·『광명의 서』·『온얼 광명의 서』·『지적혁명』·『정념의 서』 등은 신정일 사후에 편찬된 것으로 한얼교에서는 이를 ‘전법시대(傳法時代)’의 출판물이라고 표현 ...
2025-07-01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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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보
원불교
원불교의 정기간행물로서『월말통신』(1928년 5월 31일 창간)과 『월보』를 계승 발전시킨 것이다.『월말통신』은 주간을 담당하던 송도성의 건강악화 등을 이유로 약 15개월 동안 정간되었다가 1932(원기17)년 음력 4월에 복간했고 다음 달부터는 제호를『월보』로 변경했다. 하지만 제47호(1933년 5월)까지 발행되던『월보』는 일제 당국으로부터 출판허가가 없다는 이유로 적발되어 제48호 전부를 일경(日警)에게 압수당하고 폐간되는 수모를 겼었다. 따라서 다시 정식으로 절차를 밟기 시작하여 1933(원기18)년 9월, 총독부 당국의 정식 허가를 얻어 월간 『회보』(주간: 전음광)를 창간하게 되었다. 분량은 30~50쪽에 달 ...
2025-10-11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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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용도선명회
1956년 김흥인이 창립한 도봉산삼성전의 별칭. <참고문헌> 『한국신흥종교총감』(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10-11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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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조
천도교
홍기조는 홍경래(洪景來)의 후손으로 어려서 한문사숙에서 수학했고 노옥림에게서 필법을 배웠다. 20대 초반에 동학에 입도하여 황해도와 평안도의 수접주(首接主)·대접주(大接主)·창의대령(倡義大領)을 맡아 활동하였다. 동학혁명 때는 관서지방의 동학 도인을 이끌고 참여하였고, 1904년 갑진혁신운동 때는 평안도에서 진보회를 개회하였다. 1910년 이후에는 독립운동자금을 모금하여 해외 독립단체로 보냈고, 3·1운동 당시 민족대표 1인으로 서명하여 2년간 옥고를 당했다. 출옥 후 고향에 돌아가 천도교 현기관장, 주임종리사, 주간포덕사, 도사, 장로를 지내면서 민족정신을 고취시켰다.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을 추서 받았다. <참 ...
2025-10-11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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