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구원파
신 구약성경 <참고문헌> 『교회용어사전 : 교파 및 역사』(가스펠서브, 2013, 생명의말씀사) 「세월호 운영주체 구원파거론-대한예수교침례회와는 무관」(《이코노미 TV》,2014. 4. 22) 「구원파’와 관련한 ‘대한예수교침례회’의 입장문」(《일요서울》, 2014. 5. 20.) 「서울 시민을 위한 박옥수 목사 성경 세미나」(《경향신문》 2010. 4. 19.). 「세월호 참사와 한국교회의 ‘침목’」(권혁률, 『기독교사상』 667, 2014)
2025-06-01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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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세도훈사
각세도
저자 겸 발행자 이선평(李仙枰)크라운판 1952년 각세도본원 발행이다. 쪽 번호는 없다. 이 책은 각세도 도조 이선평(李仙枰)이 득도시(得道時) 하늘에서 받은 법문으로서 1952년에 간행되었다. 내용 구성은 앞에 ‘천하대보 정진무외 무궁조화 각재자기(天下大寶 正眞無外 無窮造化 各在自己)’라는 16자의 대보송(大寶頌) 사관도주(四觀道主)가 쓴 훈서(訓序)와 본문으로 되어있다. 본문은 1000편의 가사로 이루어진 훈사 상편과 321훈으로 이루어진 훈사 하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편은 이렇게 시작되고 있다. ‘하날님께 명을 받아 우주간에 화생하니 본향은 천국이요 생장지는 조선이라 읍호산명 많지마는 문화군 구월산이 후천영계 선 ...
2025-05-14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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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세도관
각세도관
각세도 도조 이선평은 포교를 시작한 후 교세가 확장되자 교단을 동서남북의 사관(四觀)으로 나누어 운영하였으며 수제자 4명을 각 관의 도주로 임명하고 본부에서 자신이 이를 통솔하였다. 남관은 초기 도주였던 김해제가 ‘천인교’를 만들어 독립한 이후 장명성이 새로운 남관의 도주로 임명된다. 1956년 이선평이 사망한 후 장명성은 ‘대각교’로 명칭을 변경하여 독립한다. 장명성이 사망하자 그의 제자들 사이에 알력이 생겨 임선호(任善鎬)․정수성(鄭秀星)․전태성(全泰成)․한병헌(韓炳憲) 등이 서로 별파를 설립하여 독립하게 된다. 이때 한병헌은 각세도관을 중심으로 포교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각세도관은 한국전쟁 당시 이선평이 머물면서 ...
2025-05-14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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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도량
수운교
수운교 본전인 도솔천궁을 중심으로 광덕문 용호문 보화문 성덕문의 4대 문안의 내원정토를 용호도량 또는 청정용호도량이라고 한다. 이 용호도량은 후천 새 세상 5만년으로 들어가는 만화귀일처이다. 용호도량은 일룡만호(一龍萬虎)의 대 도량이다. 일룡은 한 분이신 수운천사를 상징하고 만호는 수운천사의 사은으로 일심동령이 된 1만 선인군자를 상징한다. 수운교에서는 교인에게 도호를 내릴 때에 범 호(虎)자로 수여한다. 교인 한 사람 한 사람이 범이 된다. 그래서 후천 시대에는 용과 호가 상응하는 용호 상응시대가 된다고 한다.
2025-04-02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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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호
천도교
빈농의 집안에서 태어난 박인호는 아버지로부터 항상 정직하게 살라는 가르침을 받고 평생 이를 지켰다. 29세 때인 1883년 동학에 입도하여 스승 해월 최시형으로부터 가르침을 받고 예산을 비롯하여 서산 태안 홍성 등 내포지역에 동학 교세를 확장하였다. 1893년 1월 광화문에서 전개한 교조신원운동에 참여하였고 1893년 3월 10일 충북 보은 장내에서 전개한 척왜양창의운동에 참여하여 덕의대접주에 임명되었다. 1894년 1월 10일 동학농민혁명이 일어나자 이해 9월 예산에서 기포하여 내포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였다. 동학농민혁명 이후 예산 금오산으로 피신하여 한동안 지냈으며 1898년 6월 스승 최시형이 순도(사망)하자 경기 ...
2025-03-2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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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화신학
기독교
1960년대 중반 등장한 토착화신학은 기독교와 한국의 문화, 전통, 역사적 지평의 유기적 만남을 지향한 개신교 신학의 한 흐름이다. 서구 기독교가 서구의 문화와 역사 속에서 복음을 이해하고 해명한 결과이므로, 한국인은 한국의 문화와 역사라는 상황 속에서 기독교의 복음을 이해하고 해명해야 한다는 것이 토착화 신학이다. 1962년 씨앗과 토양의 관계를 유비로 선교지에서 기독교 복음의 토착화를 주장한 인도의 감리교 감독 나일즈(D. T. Niles)의 강연이 그 촉매제가 되었다. 유동식은 토착화는 “초월적 진리가 자신의 독자성과 초월성을 가지고 그것이 처한 역사와 세계를 새롭게 창조하는 것“이라고 정의하면서 한국 고대의 전통 ...
2025-10-1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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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부거리
‘창부’는 무속에서 광대신(廣大神)을 가리키는 말인데, 생전에 피리나 젓대를 잘 불던 명성 높은 광대가 죽어서 창부신으로 모셔졌다고 한다. 서울과 인천지역 굿에서는 열두거리 중 마지막인 뒷전거리 바로 앞인 열한 번째에 창부거리가 들어가고, 경기도 화성지역 굿에서는 열다섯 거리 중 열 번째 거리에 창부서낭거리가 들어간다. 창부굿을 할 때에는 무당이 ‘창부옷’으로 갈아입고 오른 손에는 부채를 든다. 창부신이 내리면 공수를 받고, 이어 창부타령을 한다. 남원에서 올라온 광대가 서울 성안에서 한동안 놀고 난 다음 일 년 열두 달에 드는 ‘횡수(橫數:뜻밖의 일)’를 막아낸다는 내용이다. 창부신이 일 년 열두 달의 횡수를 막아주는 ...
2025-10-10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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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련정종중앙회
『법화경』을 소의 경전으로 하는 일련종의 종조 니치렌(日蓮, 1222~1282)의 6제자 중 닛코(日興, 1246~1333)가 개창한 다이세키지(大石寺)를 총본산으로 하는 일련정종(日蓮正宗)의 한국계 분파교단 중의 하나이다. 일련정종은 일련종 8개파 가운데 후지산(富士山)의 다이세키지가 1912년에 스스로를 일련정종이라고 칭하면서 공식적인 출발을 하게 된다. 다른 교파에 비해 미미한 교세였지만 신도단체인 창가학회가 성장하면서 급속도로 세력을 확산하게 되었다. 1992년 창가학회는 다이세키지와의 결별을 선언하고 독자적인 교단으로 활동하고 있다. 일련정종이 한국에 유입된 것은 1960대부터 재일동포의 포교에 의해서이다. 이 ...
2025-10-08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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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일
한얼교
신정일은 대구에서 거부로 유명했던 원오상회 창업주 신원오의 장남이었던 부친 신재석 선생과 모친 박달경 여사의 3남 중 장남으로 출생하였다. 유년시절부터 불도를 접한 후 자연을 벗삼고 세상의 이치와 인생문제를 탐구하는 철학적 태도가 유별했는데, 1958년 경북대학교 법대 입학 직후부터 본격적으로 구도를 시작해 전국의 대찰을 찾아 명망 높은 불교 선사들과 법거래를 나누었다. 특히 대한불교조계종 종정을 지낸 고암 선사와의 법거래에서 고암 선사는 갓 대학을 졸업한 청년 신정일의 성인의 자질을 인정하며 정일(正一)이라는 법호를 지어주었고 한얼교 창교 후에도 지속적으로 교류했다. 대구 동화사 비로전에서 초견성하고, 1965년 12 ...
2025-10-06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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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조화
대순진리회
신인조화는 먼저 신과 인간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아울러 그 관계가 조화된 이상적 인간 존재의 탄생을 말하고 있다. 음과 양이 합덕하여 만유조화(萬有造化)를 이루듯이 신과 인간도 각각 음양으로서 합덕을 이루어 이상적 상태로서의 ‘조화(調化)’를 가능하게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조화(調化)라는 단어는 조화(調和)와 조화(造化)의 합성어다. 즉 신과 인간은 서로 질적으로 다른 별개의 존재이지만 음과 양이 서로 대대(對待)관계를 이루듯이 신과 인간도 서로 상보적이고 의존적이라고 본다. 대순진리회 『전경』의 ‘음양경(陰陽經)’에 따르면, “신은 그 뒤에 사람이 없으면 의탁할 곳이 없고, 사람은 그 앞에 신이 없으면 이끌어 ...
2025-10-03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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