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삼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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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법교리도수문(仙法敎理度數門)』·『계벽천도도수문(啓闢天道度數門)』등이 있다. <참고문헌> 「고대오의 삼천교」(김홍철, 『원광』, 1989년 12월호)

2025-07-12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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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법계신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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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법계신종교는 찬물을 먹고 주송수련하는 것을 통해 도통을 지향하며, 치병도 겸한다. 물법계신종교의 효시는 김봉남(金奉南, 1898~1950)이라 할 수 있다. 제주도 출신의 김봉남이 14세 때부터 앓던 위장병 치료를 위해 안찰, 침구 등 방술치료와 주송수련 등을 행하다가 39세 초통(初通), 46세 재통(再通), 51세 삼통(三通)의 과정을 거치면서 교단을 형성한 것에서 물법계신종교는 시작된다. 김봉남은 구도 초기 보천교에 입신하였으며, 34세 이후 손치성(孫致成)의 ‘무량교(無量敎)’를 믿던 황보흠(黃甫欽)의 영향을 크게 받은 것으로 보인다. 초통 이후 김봉남은 부처님 앞에 찬물을 올리고 ‘아미타불’과 ‘미륵삼존’을 ...

2025-07-08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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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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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

1891년(고종 28) 29세 때 식년시(式年試) 병과(丙科)에 급제하였고 이후 왕명의 출납을 관장하던 승정원(承政院)의 가주서(假注書)와 외교문서를 관장하던 승문원(承文院)의 권지부정자(權知副正字 문서 교정)를 역임하였다. 1895년(고종 32) 33세 때 갑오개혁 차원에서 종래의 재정기구를 정리하기 위해 설치된 징세서(徵稅署 1895.3.-9.)의 서장으로 발령을 받았으나 곧 사직하였다. 대종교 측 자료에 따르면 관직을 사임한 이후의 행적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된다. 우선 1909년 이전까지는 주로 정치·외교적 차원에서 구국운동을 전개하였다. 구체적으로 1904년에 전남 강진 출신의 오기호(吳基鎬 1863-1916) ...

2025-07-01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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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찰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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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의 원광(圓光)이 처음으로 이 법회를 열었고, 삼국통일 후 진표(眞表)에 의해서 정착되었다. 이 법회의 소의경전인 『점찰경』의 원명은 『점찰선악업보경(占察善惡業報經)』이다. 지장보살이 설주(說主)가 되어 있으며, 경에서는 말법시대(末法時代)의 중생을 교화하고 제도하는 방편을 교시하고 있다. 그 방편으로서 목륜상법(木輪相法:나무 간자를 던져 점을 치는 법)이라는 점찰법이 제시되고 있다. 숙세(宿世)의 선악업보와 현재의 고락길흉을 점찰하여 참회하고 반성하면서 자심(自心)의 안락을 얻도록 하기 위하여 점찰법을 행한다는 것이다. 진표는 미륵으로부터 『점찰경』 2권과 증과간자(證果簡子) 189개 중 8과 9간자를 받아 점찰법 ...

2025-10-09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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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풍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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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는 실학자 이중환(李重煥)의 『택리지』에서 보는 바와 같이 가거지(可居地)를 찾는 데서부터 시작된다. 풍수지리설에서는 곤륜산으로부터 천하의 산천지맥이 기(氣)를 타고 와서 백두산에 머물고, 이것이 남쪽으로 뻗어 내리는데, 이를 내용(來龍)이라 부른다. 용은 물을 만나면 머물게 되며 머무는 곳에 기가 뭉친다. 이 기가 뭉쳐 사신(四神)의 환경이 갖추어진 곳의 중앙인 토(土)를 장풍득수의 명당으로 보며, 그 극점을 혈(穴)이라 한다. 『장서』에 “풍수의 법은 득수를 으뜸으로 하고, 장풍을 그 다음으로 한다.”고 했다. 여기서 장풍과 득수를 떼어서 장풍국(藏風局)과 득수국(得水局)이라는 용어가 나오는데, 이 말이 처음 등 ...

2025-10-09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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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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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몰몬경』을 주요 경전으로 하고, 여기에 「모세서」, 「아브라함서」, 「조셉스미스의 기록」으로 이루어진 『값진 진주』, 현대적 계시를 모은 『교리와 성약』을 포함시켜 4대 경전을 표준 경전으로 인정하고 있다. <참고문헌> 『때가 찬 시대의 교회사』(한국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출판국, 2002) 『신앙개조』(제임스 이 탈매지, 한국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출판국, 2001). “Mormonism”(Klaus J. Hansen, The Encyclopedia of Religion, ed. by Mircea Eliade, 1987) “Mormonism, Mormons”(Donald K. Jarvis, The Encycl ...

2025-10-07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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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냇골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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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회

범냇골성지란 문선명이 한국전쟁 기간 중 남하하여 1951년 8월부터 1953년 1월까지 약 1년 6개월간 손수 토담집을 짓고 살면서 『원리원본』을 집필하고 기도하며 전도를 시작했던 부산 범일동의 수정산 일대를 말한다. 범냇골성지는 1965년 12월 문선명이 직접 성지로 결정하면서 점차 지금의 모습을 갖춰왔다. 토담집이 있었던 자리에는 1978년 10월 29일 개관한 범일전(凡一殿)기념관이 건립되어 그 자리를 보존하고 있다. 현 주소는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4동 1522-213번지이다. 이 기념관에는 문선명이 토담집에서 사용하던 램프와 좌식 책상 그리고 그가 직접 쓴 휘호 등이 보관되어 있다. 본성지(本聖地)는 토담집이 있 ...

2025-07-09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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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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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

손병희를 비롯한 오세창 권동진 양한묵 등의 천도교 문명파는 국권회복을 위한 문명개화운동을 벌여 나가고자 입헌국가건설을 위한 단체 결성 신문출판운동 국민계몽운동에 주력했다. 그들은 특히 신문을 세계문명의 최급선무이자 국민계몽교육의 수단으로 인식하여 1906년 6월 『만세보』를 창간하였다. 창간목적은 “인민의 지식계발에 의한 국가문명의 진보”에 두었고 구체적으로 “학문증진 식산발달(殖産發達) 국위국광(國威國光)을 목표로 삼았다. 사장은 『한성주보』(1886년 창간된 우리나라 최초의 주간신문) 주사(主事)였던 오세창이 맡았고 발행 겸 편집에 신광희 총무 겸 주필에 이인직이 배치되었다. 만세보는 「천도교전(천도교전)」 「현기문 ...

2025-07-07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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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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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학

동이(東夷)는 본디 특정 민족이 아니라 중국인들이 중국의 동쪽에 존재한 여러 이민족들을 ‘동쪽 오랑캐’라고 얕잡아 부르는 말이었다. ‘사이(四夷)’라는 용례에서와 같이 이(夷)는 오랑캐 전체를 일컫는 대명사로 사용되기도 했으나 일반적으로 동서남북의 각 방위에 따라 오랑캐를 구분하여 동이·서융(西戎)·남만(南蠻)·북적(北狄)으로 불렀다. 한나라 이전에는 현재 중국의 산둥성 장쑤성 허베이성 일대에 살던 이민족을 구분 없이 통틀어서 일컬었다. 삼황오제(三皇五帝) 등 전설상의 여러 제왕들과 은나라까지 동이 출신으로 기록하기도 한다. 이들은 춘추전국 시대를 거치며 대부분 한족으로 흡수되었다. 한나라 이후에는 중국의 영토가 넓어지 ...

2025-07-0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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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중광육십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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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

본서의 구성은 총4편과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편 초창기는 제1장 중광당시의 국내 정세 제2장 교문을 크게 열다 제3장 가시밭길을 헤치면서로 구성되어 있어 한말 외세의 침략에 국운이 위태로운 상황에서 제1대 교주 나철이 대종교를 창립하는 과정과 그의 순명 조천(朝天)까지를 다루었으며 제2편 발전기는 제1장 한배검 옛터전을 찾아서 제2장 독립운동에 앞장서다 제3장 만주의 교세실황으로 되어 제2대 교주 김교헌에 의해 교단의 체제가 정비되고 독립운동에 앞장서면서 교단이 크게 융성해 가는 시점을 다루고 있다. 제3편 수난기는 제1장 폭력과 박해 제2장 임오교변 제3장 암흑에서 광명으로로 구성되었다. 대종교가 종교운동과 더 ...

2025-07-05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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