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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여성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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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환경위기는 인간에 의한 자연 지배에 기인할 뿐 아니라 남성에 의한 여성 지배를 통해 강화되어 왔다고 보고 자연의 해방과 여성의 해방을 동시에 추구하는 사상이다. 자연 착취와 여성 착취 에 역사적 상징적 정치적 연관성이 있다고 보고 생태주의와 페미니즘은 결합되어야 한다는 사상적 입장이다. 생태여성주의는 영어로는 Ecofeminism 프랑스어로는 Écoféminisme으로 표기되며 1970년대에 프랑수아즈 도본느(Françoise d'Eaubonne)가 『페미니즘이냐 죽음이냐(La féminisme ou la mort)』에서 그 용어를 처음 사용한 이래 널리 활성화되었다. 문화적 생태여성주의 영적 생태여성주의 사회적 ...

2025-07-13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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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천묘법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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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운교

『불천묘법전수』는 부처님(아미타불)의 불법(佛法)과 하날님의 천도(天道)가 현묘(玄妙)하게 통일된 정법(正法)이 수운교 교주인 ‘수운천사출룡자’에게 어떻게 전수되어 왔는지 그 도통(道統)의 연원을 밝힌 천서(天書)이다. 수운교 모든 경전의 으뜸이다. 출룡자는 1934년(갑술) 10월 15일(음)에 을묘천서로부터 55년 은둔생활을 거쳐 도솔천궁 건설에 이르기까지의 천명과 대도를 독특한 필체의 한글로 친술하였다. 먼저 제일도(第一度)인 아미타불의 불법(대자대비)이 비바세불로부터 석가모니불에게 전수되고 그 다음에 석가모니세존이 옥황상제 하날님께 제석보살이라는 불위(佛位)를 제수(특별히 품위를 줌)하였다. 불위로는 제석보살이고 ...

2025-07-09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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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천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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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

북한은 종교에 대한 부정적 태도를 바꾸어 1992년 사회주의헌법 개정에서 신앙의 자유 및 외세를 끌어들이거나 국가사회질서를 해치는데 종교를 이용할 수 없음을 명시하였다. 해방 당시 천도교 교세는 남한보다 북한에서 우세했다. 정전협정(1953) 당시 북한은 인공기와 천도교 기를 함께 들고 왔을 정도였고 북한에 조선노동당 외에 천도교 청우당이 유일하게 존속하고 있음은 북한에서 천도교의 위치를 말해준다. 여기에는 역사적 요인이 크게 작용하는데 일제하 천도교 도정 박인진을 비롯한 함경도 천도교인들과 김일성의 동북항일연군 2군 6사가 이념과 사상 종교를 초월하여 함께 일제에 대항하였던 조국광복회 결성의 역사적 사실과 관련된다. ...

2025-07-0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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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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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광복 이전에 교단에서 발간한 잡지는 『보천교보(1호)』(1922)와 『보광』(1923) 등이다. 광복 직후에 발간한 것으로는 『이사전서(二師全書)』(1946), 『보천교연혁사(상·하)』(1948), 『이사전서(二師傳書)(1권)』(1948), 『보천교』(1951), 『예기촬요(禮記撮要)』(1953), 『대도지남(大道指南)』(1953), 『집지훈사(執贄訓辭)(건·곤)』(1956), 『보천교연혁사(속)』(1958), 『연진(硏眞)(1호)』(1958), 『연진(2호)』(1959) 등이다. 이후에 『보천교지』(1964), 『시감(時鑑)』(1984), 『도훈(道訓)』(1987), 『보천교내정원연혁사』(미상), 『교조약사 ...

2025-07-09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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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진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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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경』·『금강정경』·『대승장엄보왕경』·『보리심론』·『진각교전』을 소의경전으로 한다.

2025-07-0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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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 영산법화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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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종의 본존불은 구원실성(久遠實成) 석가모니불을 주불(主佛)로 하고 말법만년 미증유 색심불이관심대만다라(末法萬年 未曾有 色心不二觀心大曼陀羅)를 본존으로 하고 있다. 의례 : 소의경전인 경전 : 소의경전은 참고문헌 : 영산법화사 http://www.yeongsanbeophwasa.or.kr 대한불교 영산법화종 http://www.ysbuphwasa.org

2025-07-05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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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복음침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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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이 1981년 서울 용산구 삼각지 서울교당에서 공식적으로 조직한 종교단체.

2025-06-30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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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경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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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천교(普天敎)

차경석은 1880년 6월에 전라북도 고창군 부안면 연기동(당시 고부군)에서 동학농민전쟁 당시 정읍의 동학접주인 차치구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일찍이 진보회와 일진회에 가담했던 차경석은 한때 일진회 전라남북도 순회관(巡廻官)을 지내기도 하였다. 1907년 6월에 강일순(姜一淳)을 만난 그는 1908년에 일진회를 정식으로 탈퇴하였다. 강일순을 자신의 집에 머물도록 한 차경석은 자신의 이종자(姨從姉)인 고판례(高判禮)로 하여금 강일순의 천지공사(天地公事)에 참여하도록 하였다. 강일순과 고판례의 기행 이적으로 모여든 사람들을 차경석이 교단형태로 조직하였는데, 이들을 세간에서는 선도교(仙道敎) 또는 태을교(太乙敎)라 하였다. 선도 ...

2025-10-09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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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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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도

금강대도는 대외적으로는 통칭되는 표현이지만, 내부적으로는 ‘금강대도’와 ‘연화대도’가 병존한다. 이는 음양 평등의 오중대운(午中大運)을 상징하는 건곤부모(乾坤父母) 신앙에서 비롯된 것이므로, 건부를 금강대불(金剛大佛)이라 하고, 곤모를 연화대불(蓮華大佛)이라 칭한다. 종단 조직에 있어서도 금강대도 총본원과 연화대도 총본원을 두고 모든 소임을 평등하게 나누고 있다. 또한 도인들의 호칭에 있어서도 남자는 금강도인, 여자는 연화도인이라 하며, 모든 의례를 행할 때에도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는 양성평등을 실천하고 있다. ‘금강(金剛)’의 의미는 불가파괴(不可破壞)이니 아무도 파괴할 수 없는 진리라는 뜻이고, ‘연화(蓮華)’의 ...

2025-10-07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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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베덴보리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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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교회

동 연구회는 종교와 교파와 무관하게 스베덴보리의 사상을 연구하고 스베덴보리의 저서를 번역·출판하는 일을 목적으로 하였다. 스베덴보리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설립된 새예루살렘교회의 산하 조직은 아니지만 스베덴보리의 저서를 번역·출판함으로써 스베덴보리의 홍보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주요 번역서에는 『스베덴보리의 위대한 선물』 등이 있다. 스베덴보리는 자연과학을 연구하여 광산학자로서의 권위를 인정받았으나 1745년 57세에 심령적 체험을 겪은 후 하늘의 소명을 받고 시령자(視靈 者)·신비적 신학자로 전향했다. 이후 그는 27년간 영계를 자유자재로 오가며 지옥과 천국을 체험했고, 그 모든 것을 낱낱이 기록으로 남겼다. 그의 영향은 ...

2025-10-03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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