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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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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찰은 대한불교법화종의 총본산으로서 1946년 5월 10일 김갑열(金甲烈 正覺 惠一)에 의해 서울시 성북동에 창건되었다.

2025-07-0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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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미륵용화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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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3월 15일 지오 김도수의 주도로 창종된 본종은 내세불이고 구세불인 미륵불의 대원력으로 종교화합 종교통일을 실천하여 복지사회를 건설하고 남북평화통일을 이루며 불국토를 조성함을 목적으로 한다. 도선국사를 종조로 하며 『미륵생상경』 『미륵하생경』 법화삼부경을 소의경전으로 한다. 본종의 역사는 1998년 3월 15일 대한불교미륵용화종을 창종하고 초대 종정으로 창종자 김도수가 취대되면서 시작된다. 1998년 8월 28일 대한불교종단연합회에 가입하였고 2000년 4월 10일 종단 기관지인 『연합종교신문』을 창간하였다. 같은 해 6월 7일에는 국가안녕 및 남북정상회담 성공기원 수륙대제를 봉행하였고 같은 달 12일에는 종 ...

2025-07-05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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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성적도해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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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회

본 도서의 발간 취지에 대해서는 머리말에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구천대원조화주신이신 상제께서 삼계 대권을 주재하시고 천하를 대순하시다가 인세에 대강하사 상도를 잃은 천지도수를 정리하시고 후천의 무궁한 선경의 운로를 열어 지상 천국을 건설하고 비겁(否劫)에 쌓인 신명과 재겁(災劫)에 빠진 세계창생을 널리 건지시려고 순회(巡廻) 주유(周遊)하시며 40년간에 걸쳐 행하신 삼계 공사 중에서 선택한 구절을 요약해서 성화(聖畫)로 본부 본전 회관 및 더러는 지방 회관에도 모셔서 여러 사람으로 하여금 알기 쉽게 도해한 책자이다.” 이상의 의도에 따라 본문 내용을 살펴보면 1.강세(降世)와 유년시절(幼年時節) 2.광구천하(匡救 ...

2025-07-0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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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용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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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

나용환은 20세 까지 한학을 공부했고 1894년 동학에 입도했다. 동학혁명 때 나인협(羅仁協)과 함께 평안도에서 지도적인 역할을 담당하였고 1904년 진보회 결성시에는 평안도에서 회장을 맡아 정부 혁신을 도모했다. 1919년 2월 25일경 천도교의 기도회 종료보고와 국장참배를 위해 상경한 그는 손병희(孫秉熙)·권동진(權東鎭)·오세창(吳世昌) 등을 만나 3·1독립만세운동 계획을 듣고 이에 찬동하여 민족대표로서 서명할 것을 동의하였다. 그는 이 사건으로 체포되어 징역 2년형을 선고받아 옥고를 치렀다. 1926년 천도교 교육을 위한 경성시일학교를 세우고 교장으로 음취임하는 등 천도교계의 원로로서 일하다가 1936년 환원했다. ...

2025-07-01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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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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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SGI

1987년에 도서출판 화광사를 등록하여 일본 일련종의 종조인 니치렌(日蓮)의 저술을 출판하고 1991년에 순간(旬刊) ‘성교(聖敎)타임즈’를 창간하였다. 1994년부터 주간발행으로 전환했다. 1997년에는 화광신문사로 상호 및 제호를 변경하고, 1998년에는 발행제호서체를 한자에서 한글로 변경하였다. 2007년에는 본사를 현재의 서울시 구로동으로 이전하였다. 화광신문사는 이 외에도 ‘월간 법련’, ‘그래픽SGI’ 등의 정기간행물을 비롯한 학생신문과 불법관련 서적들을 출판하고 있다. 2012년 화광신문은 1,000호를 발행했다. <참고문헌> 《화광신문》(http://www.hknews.co.kr) 한국SGI(http:// ...

2025-10-11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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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암신형조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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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

본서는 김교헌의 대종교의 제1대 교주인 나철이 대종교를 중광하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서술한 책이다. 이는 김교헌이 나철의 사망 후 제2대 교주가 되어 교단을 제도적으로 정립하고 대종교의 역사를 고증하여 확립시키는 과정에서 저술된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대종교의 역사적 정통성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예를 들면 나철이 백두산도인인 두일백과 백전 등으로부터 단군의 가르침을 받았으며, 특히 1904년 일본에서 백전(伯佺)으로부터 백봉신사(白峯神師)가 전해주었다고 하는 『삼일신고』와 『신사기』를 받았다는 것 등의 내용을 적고 있다. 대종교 3대 교주 윤세복이 역(譯)한 것을 대종교출판사에서 2002년 출판하였다. <참고문헌> 『한 ...

2025-10-1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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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전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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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

1,500여 자로 이루어진 소책자로서, 인조 때의 어느 승려가 가지고 있던 것이 이식(李植)에게 전하여져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고 한다. 신라 말 최승우(崔承祐) 등이 중국에서 종리권(鍾離權)에게 단학을 전수받은 후, 최치원(崔致遠), 고려의 이명(李茗), 조선의 김시습(金時習) 등을 거쳐 한무외까지 이어지는 계보를 밝히며, 사자상승(師資相承)으로 비밀히 전해진 연단비법의 책이름이 열거되어 있다. 우리나라 단학의 근원을 중국 전진교(全眞敎)에서 찾는 조선시대의 사상적 경향이 보인다. 내용은 이식의 발문과 한무외의 행적이 붙어 있고, 부록으로 「단서구결16조(丹書口訣十六條)」과 「단서별지구결16조(丹書別旨口訣十六條)」 그 ...

2025-10-11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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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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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리쉬 마헤시 요기(1918~2008)는 만트라 명상 즉, 소리를 이용한 명상의 한 형태를 1950년대 인도에서 가르치기 시작하여, 50년대 말 이를 홍보하기 위해 세계 투어를 시작하고, 1960·70년대 세계적으로 (특히 서구에서) 커다란 호응을 얻으면서 점차 자신의 명상법을 다양한 분야(교육, 교정, 건강과 웰빙, 두뇌개발, 경영 등)에 적용하여 발전시키면서 프로그램을 확장하여 나갔다. 이에 관련 초월명상(Transcendental Meditation)은 조직도 증가하여 영리단체인 TM 교육센터 외에도 대학을 포함한 일련의 비영리 단체들이 설립되었다. 기본적인 초월명상 수업은 7단계로 이루어지고, 하루 약 1시간 ...

2025-10-11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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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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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천도교

동학 교주 최제우의 교조신원운동 과정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다. 이필제의 반란은 종래의 농민항쟁과는 유형이 달랐다. 이전에는 군현 단위의 농민이 각 고을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일으켰다면, 이들은 군현 단위를 넘어서서 지방 관아를 무력으로 점령하고 결국은 서울까지 진격하고자 했던 병란이었다. 당시 민중들은 전란을 예고하고 이를 피할 수 있는 피난처로서 백성을 구원하는 진인의 출현을 예언하는 정감록류에 사로잡히고 있었다. 이에 이필제도 자신이 진인임을 자처하고 사람들을 끌어모았으며, 그에게 호응했던 사람들도 이미 정감록류의 참서·비기를 접했고 직접 거사를 도모하고자 했다. 1869년의 진천작변과 1869년 12월 남해거사를 ...

2025-10-08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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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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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도

세 자루의 보검과 한 마리 청학이 날아와 안기는 태몽으로 호를 청학이라 하고 삼교의 스승이 되는 뜻으로 자를 호삼(好三)이라 하였다. 16세(1928년)에 민보단(閔寶丹)과 결혼하였고, 1934년 충남도청 앞 만세사건을 주도하였으나 실패하였으며, 이윽고 토암이 열반하자 1937년 25세에 도통을 계승하였다. 1937년 일본에 종교계 시찰을 나갔는데, 일본 진언종의 총본부를 방문한 청학은 그를 시험, 회유하려는 온갖 책략에 맞서서 오히려 덕으로 그들을 감탄케 하니 일본 승려들은 그를 홍법대사의 후신이라며 칭송하였다고 한다. 1941년 동화교주(東華敎主)로 숭봉되어 2대 도주가 되어 대도의 기구와 예법을 마련하였다. 194 ...

2025-10-08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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