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월성
대순진리회
대순진리회 도인들이 월 1회 자발적으로 내는 성금. 대순진리회에서는 개인이 낼 수 있는 월성은 월 10만원 이하로 제한하고 있음.
2025-10-08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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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대도 지상천국건설원
임청림은 1973년 계룡산 머리봉 밑 삼일전(三一殿)에 들어가 수련을 시작했다. 이 삼일전은 누군가가 예언비서의 비결에 따라 기둥이 24개, 서까래가 72개, 문은 4개를 만들어 옥황상제가 거처할 집으로 지어놓고 문을 잠가두었다고 한다. 이 집을 자기를 위하여 지어놓은 집이라 생각하고 1981년 5월 ‘지상천국건설원(地上天國建設園)’이란 간판을 걸고 종교활동을 시작하였다. “하나님을 보여줄테니 모두 모아라”라는 신문광고를 내고 1981년 8월 19일 삼일전 앞에 십자가를 세우고 ‘인류평화대법회’를 열었다. 이날 신도 50명과 구경꾼 50명 등 1백여 명이 모여든 사람들에게 그가 보여준 하나님은 대자연이였다. 그는 신이란 ...
2025-10-08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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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바가에리
천리교(天理教)
천리교 발상지인 나라현(奈良県) 천리시 천리교교회본부에서 행해지고 있다. 오지바[おぢば]는 신전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류창조의 지점으로 여기고 있다. 가에리[がえり]는 일본어의 돌아오다 라는 뜻. 현재는 학생 오지바가에리 및 어린이 오지바가에리 행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참고문헌> 『한국 내 일본계 종교운동의 이해』(이원범 편저, 제이앤씨, 2007) 『교의강좌』(대한천리교, 2000) 天理敎 홈페이지(http://www.tenrikyo.or.jp)
2025-10-07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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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유억불
고려의 불교세력은 왕실의 비호 하에 막강한 경제력을 보유하고 있었고, 문벌귀족들과 긴밀하게 결탁하고 있었다. 이에 정도전 등 유교적 예제국가를 꿈꾸는 조선 개국의 중심 세력은 사원의 토지와 노비 등을 빼앗고, 종파들도 통폐합하는 조치를 단행하였다. 사찰은 대폭 축소되었고, 도성 바깥으로 축출되어 1895년까지 공식적으로 도성 출입이 금지되었다. 연산군 때는 승과(僧科)가 폐지되었고, 승려 자격을 국가에서 인증하는 도첩제(度牒制)도 폐지되었다. 또한 양주의 회암사 등 수많은 사찰들이 화마를 입었고, 지방 사찰은 서원이나 향교 등에 자리를 내주었다. 임진, 병자 전쟁 이후 남북한 산성 축조와 수비 등에 인력을 차출 당하였고 ...
2025-10-03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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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대
용화교
1931년 용화교(龍華敎)를 창립한 서백일(徐白一, 1893-1966, 호 眞空)은 1955년경에 김제군 금산면 청도리 백운동 산기슭에 용화사(龍華寺)를 건립하고 성화대라 했다. 그리고 이곳을 대단히 신성시하여 전국의 신도들에게 후천개벽 시에 살아남을 곳은 용화사 성화대를 중심한 30리 안쪽이라고 역설하여 이 곳 주위로 이주시켰다. 그리하여 경상도·제주도 등지에서 수백세대의 신도들이 용화동 주위로 몰려들어 세칭 백오동(百五洞) 마을을 형성하게 되었다. 그러나 서백일이 간음 등의 혐의로 감옥살이를 하게되고, 1966년 소윤하에게 피살된 후에는 이곳에 서백일의 묘를 써놓고 그 후 상당기간동안 많은 수좌들이 그가 부활하기를 ...
2025-09-21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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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묘
설 한식 추석 중구 등의 명절에 조상의 묘소를 찾아 묘제(墓祭)를 지낸다. 제사에는 차례(茶禮) 기제(忌祭) 묘제(墓祭) 시제(時祭)가 있다. 차례는 설과 추석에 지내고 기제는 망일에 지내고 시제는 문중 선산의 조상님께 정해진 날짜에 지내고 묘제는 주로 한식에 지낸다. 성묘는 조상님 묘소를 살피는 것이니 벌초를 하고 제사를 지내는 것이다. 요즈음 성묘는 설날과 추석에도 많이 하고 한식 때는 벌초를 하고 제사를 지낸다. 성묘할 때에는 산신령에 지내는 산제(山祭)를 따로 지내고 조상님 제사를 지낸다. 묘택 뒤에는 산제를 지내는 산제단이 있는 경우가 많다.
2025-07-14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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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송양로원
대한불교불승종
본 양로원은 대한불교불승종의 창종자 설송(雪松: 1918~2009)에 의해 2003년 4월 설립되었다. 자식의 봉양을 받지 못하는 상황의 불승종 노인들을 모셔서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 설립취지이다. 2003년 8월 4일 경북 안동시 풍산읍 죽전리 325-11번지 우각사 경내에 수용인원 96명 규모로 설송양로원을 준공하였고 같은 해 9월 6일 노인주거복지시설로 신고하였다. 2004년 1월 13일 유료 양로시설로 변경하였으며 2007년 7월 27일 강당 및 자원봉사자실 등을 증축하였다. 본 양로원에서는 입원자들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프로그램 레크리에이션 영화감상 온천 야외나들이 등을 실시하고 있다. 참고문 ...
2025-07-14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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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조사고
대종교
본서는 전체(겉표지 제외) 69쪽의 프린트본으로 되어 있다. 구체적으로는 도표 2장 각 1쪽과 단조사고 범례 1쪽 내편 26쪽과 외편 40쪽으로 엮어졌으며 순한문체로 기록되어 있다. 내용은 단군의 혈통과 강역(疆域) 행적과 유속들을 통해 단군의 역사성과 대종교의 당위성을 확보하고자 하는 것이다. 책 제목인 『단조사고』에서 ‘단조’란 ‘단군대황조(檀君大皇祖)’의 준말로 대종교의 등장과 함께 대종교단에 의해 보급된 말이다. 『단조사고』의 편찬은 단군에 대한 총체적인 이해를 원하였던 대종교단의 열망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단군자료의 집성인 동시에 최초의 정리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참고문헌 : 「단조사고와 무원 김교헌」(김 ...
2025-07-02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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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당
국제도덕협회
국제도덕협회의 설립자인 김복당(金福當 1914-1991)은 1947년 우리나라에 들어와 1991년 사망할 때까지 44년간 일관도의 한국 정착과 확산에 지대한 역할을 담당한 인물이다. 그는 1914년 8월 25일 중국 하북성 무변 금몽촌에서 한약방을 운영하던 김관성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 본관은 경주 김씨인데 13대 조부가 조선 숙종 때 사신으로 중국에 건너가 정착하였다고 한다. 16세 되던 해에 천진시 북영문 동부점가 호동으로 이사하여 중대중학교를 거쳐 남개대학 철학과를 졸업하였고 졸업 후 처음에는 부친의 한약방을 돕다가 독립하여 마대공장 등을 경영하였다. 1938년(25세) 천진시 도덕단에서 일관도에 입문하였고 19 ...
2025-06-30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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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지권
대한불교진각종
금강지권(金剛智拳)은 법신비로자나불의 인상(印相)으로서 통상 지권인(智拳印)이라고 한다. 양손 각각의 엄지손가락을 싸고 네 손가락을 접은 상태[金剛拳]에서 왼손의 집게손가락을 펴서 오른손 검지의 끝과 맞닿게 하고 오른손으로 감싸는 형태이다. 여기에서 오른손은 법신불을 상징하고 왼손은 수행자를 나타내는 것으로 법신불과 수행자가 하나가 되는 것을 상징한다. 이러한 금강지권은 대한불교진각종의 삼밀관행법(三密觀行法)에서 신밀(身密)에 해당하는 수행법이다. → 삼밀관행 참고문헌 : 『밀교대사전』(밀교대사전편찬회 법장관 1969) 대한불교진각종 홈페이지(http://www.jingak.or.kr/)
2025-06-03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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