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대한불교불이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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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9월 성공의 주도로 창종된 본종은 천지일체의 상생원리를 견성하고 불타의 정각인 귀명자비에 자각각타의 근본교지를 증득하고 생명일체의 존엄성을 높이 받들어 상구보리 하화중생하여 각행원만을 기본이념으로 삼고 있다. 삼계유심의 일체감을 불이사상으로 통념 직결하여 진속쌍용과 만전동귀의 대승원행을 실천하고 대승불교의 진여법신을 수학하여 현대불교화 대중불교화 생활불교화를 구현하고자 한다. 또한 사회봉사에 역점을 두고 선행을 실천하여 불국정토건설에 이바지함을 종지한 한다. 만해 한용운선사를 종조로 하며 『금강경』 『법화경』 『화엄경』 『무량의경(無量義經)』 등을 소의경전으로 한다. 1989년 6월 불이회를 설립하였고 199 ...

2025-07-0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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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대승연화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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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종은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의 진리를 분석, 해석, 지도하여 모든 불자가 수행해 나아갈 길을 자세히 알게 하고, 보살도에서 성불도를 이루기 위해 정진하는 수행불자에게 대승정법 『묘법연화경』을 유포하고, 독송수행토록 하여 보살도에 나아가 무량법계에 육취중생을 모두 제도하여 성불토록 함을 종지로 하고 있다. 본존불은 석가모니불이지만, 기존에 이외의 불상을 모신 사찰은 그 관례를 따르고 있다. 소의경전은 법화삼부경이며, 천태 지자대사를 종조로 하고 있다. 1985년 3월 12일 종헌을 제정하였고, 1985년 5월 16일 종헌의 공포 및 창종을 선언했다. 종정에는 천공 김우남, 총무원장에는 법철 삼경이 취임하였다.

2025-07-05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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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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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회

내용 : 『대순진리회요람』에 의하면 ‘대순(大巡)’이라는 용어는 구천상제의 활동으로서 오늘날 대순진리회 종단의 주요한 명칭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 때 ‘대순’의 의미는 『전경』의 다음 구절에서 살펴볼 수 있다. 즉 “…원시(原始)의 모든 신성(神聖)․불(佛)․보살(菩薩)들이 회집(會集)하여 인류(人類)와 신명계(神明界)의 겁액(劫厄)을 구천(九天)에 하소연 하므로 내가 서양(西洋) 대법국(大法國) 천계탑(天啓塔)에 내려와 천하(天下)를 대순(大巡)하다가 이 동토(東土)에 이르러…”(교운1장9절)』든가 “…나는 서양(西洋) 대법국(大法國) 천계탑(天啓塔)에 내려와 천하(天下)를 대순(大巡)하다가 삼계대권(三界大權)을 갖고 ...

2025-07-0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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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제신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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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총독부는 일제의 ‘천황제 이데올로기’를 식민지 조선민에게 주입시키기 위해 1912년부터 조선신사 설립을 위한 예산을 편성해 왔으며 1920년 5월 27일 지진제라는 기공식을 가진 후 조선신사 건립에 착수하였다. 이 과정에서 제국일본은 조선신사의 제신을 황조신 아마테라스[天照大御神]와 메이지천황[明治天皇]을 모실 것으로 결정하는데 이에 대해 조선에서 활동하고 있던 신직(神職)들이 중심이 되어 일본의 전통에 따라 해외의 신사에는 그 나라의 오타마노카미[大国魂神]를 모셔야 한다고 하면서 조선신사에서는 단군을 제신으로 모셔야 함을 주장하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수용되지 않았으며 결국 아마테라스와 메이지천황이 조선신사 ...

2025-07-01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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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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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학(丹學) 대종교

선도인 봉우 권태훈(權泰勳1900~1994)이 구술한 것을 바탕으로 작가 김정빈 씨가 1984년에 정리하여 발간한 소설이다. 1980년대 우리나라 최대 화제작의 하나였다. 소설의 주요 내용은 한국의 역사 선도(仙道) 권태훈의 예언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가운데 선도에 대한 서술의 비중이 제일 크다. 이 소설은 우리 고대사와 선도수련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제기하였으며 민족적 자부심 고취와 함께 인간 능력의 무한한 가능성을 제시했다는데 의의가 있다. 80년대부터 기수련 열풍이 불고 오늘날 단전호흡이 자연 건강법으로 각광받으며 200만의 기수련 인구가 형성된 것은 이 소설에 영향받은 바가 크다. 한편 소설 ‘단’의 실제 주인 ...

2025-07-01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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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치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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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련종(日蓮宗)

현재의 치바현(千葉県) 출신으로 1238년에 천태종계의 세이초지(清澄寺)에서 출가하였다. 다양한 불교교리를 섭렵하던 중 말법시대의 중생을 구제하는 길이 『법화경』에 있음을 확신하였다. 자연재해로 인한 당시 사회의 혼란을 목격하고 그 구제책을 『입정안국론(立正安國論)』을 저술하여 피력하였다. 그러나 내세를 지향하는 정토교 금지의 주장과 여러 논쟁으로 인해 절명의 위기를 겪기도 했으며 마침내 막부로부터 유배형을 받았다. 그가 예견한 내란에 해당하는 자계반역(自界叛逆)의 난과 외란에 해당하는 타국침핍(他國侵逼) 난이 마침내 1274년과 1281년 2차례에 걸친 몽고의 일본침략과 막부 내의 반란사건으로 현실화되면서 명성이 높아 ...

2025-07-01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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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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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

유교의 국가의례를 오례(五禮)라고 한다. 오례는 길례(吉禮)·흉례(凶禮)·군례(軍禮)·가례(嘉禮)·빈례(賓禮)의 다섯 가지 의례를 가리키는데 이 중 길례(吉禮)는 국가의 제례(祭禮)를 의미한다. 국가적 차원에서 제사를 지내는 일은 고려시대 이전에도 이미 있었지만 이것이 유교의례로 체계적으로 정비된 것은 조선시대에 들어와서이다. 유교를 국시(國是)로 삼은 조선은 건국 초기부터 국가의례의 정비에 힘을 기울였으며 그 결과 편찬된 것이 성종 때의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이다. 조선시대의 길례는 기본적으로 『국조오례의』의 규정에 따라 거행되었다.『국조오례의』에서는 길례에 해당하는 제사들을 대사(大祀)·중사(中祀)·소사(小祀)로 ...

2025-06-30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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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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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인은 1888년 이용래와 함께 ‘오방불교’를 설립하여 종교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하였다. 그러나 1895년 동학농민혁명을 따라 오방불교 내에서 봉기를 계획하였던 남학운동이 문제가 되어 김치인과 김복래 등 교단 간부들이 처형을 당하게 된다. 김치인이 사망한 후 그동안 후천개벽의 사명을 가진 구세주로 여겨졌던 교주의 사망은 신도들에게 큰 충격이 되었으나 김경배(金敬培 혹은 坦培)가 오방불교를 계승하고 김선기(金善基) 김용배(金庸培) 김영집(金永執) 장인근(張寅根) 등의 계속된 포교로 김치인의 죽음은 교도들의 전체적인 횡액을 구제하기 위한 거룩한 순교로 숭앙받게 된다. 더불어 교세도 성장하여 용담·무주·진안·임실·고산·전주 ...

2025-06-0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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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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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학

개화사상은 19세기 후반 조선의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방법으로 문호를 개방하고 발전한 서구 문물을 적극 수용하고 근대적 제도로의 개혁과 부국강병을 이루자고 주장한 정치사상이다. 개화의 말뜻으로 보면 물질문명의 수용과 발전을 추구하고(開) 그 발전된 문명으로 우리의 풍속과 제도의 변화를 추구한(化) ‘개물화민’(開物化民)의 사상이다. 한국의 개화사상은 실학의 영향 하에서 1850∼60년대 북학파의 해외통상론(海外通商論)을 계승한 박규수ㆍ오경석ㆍ유대치 등을 중심으로 형성되기 시작하였으며 청의 양무운동에서 나타난 변법자강론(變法自强論)과 일본의 메이지유신에서 나타난 문명개화론의 영향을 받아 1870년대 박규수 문하에서 개화사 ...

2025-05-18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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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벽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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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개벽사상은 해당 시기의 민중이 지닌 시대정신의 반영이며 원시반본 사상 참위론 순환론 운도론 등이 바탕이 되어 새로운 변혁과 새시대에 대한 대망이 응집된 사상이다. 한국신종교에서 개벽 혹은 후천개벽은 선천(과거)의 묵은 세상이 지나가고 후천(미래)의 새로운 세계가 도래한다는 의미이다. 이러한 개벽사상은 한국 신종교운동의 사상적 핵심으로 19세기 후반 이후에 등장한 한국 신종교들은 모두 민중구원의 논리인 개벽사상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그 의미나 성격은 각 신종교들에서 강조하는 ‘개벽’의 의미에 따라 차이를 나타낸다. 동학과 원불교에서는 ‘정신적 개벽’을 강조하고 정역계 신종교와 증산계신종교에서 개벽을 우주의 순환원 ...

2025-05-16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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