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대도지남
보천교
임용순(任容淳)이 편한 『대도지남(大道指南)』은 보천교중앙협정원·총정원에서 1952년에 발간하였다. 1934년 5월에 보천교 전문사(典文司)에서 발표한 새로운 혁신 교리인 경천(敬天)·명덕(明德)·정륜(正倫)·애인(愛人) 등의 사대강령(四大綱領) 등 보천교 교의(敎義) 전반이 해설돼 있다. 참고문헌 : 『대도지남(大道指南)』(임용순 편 보천교중앙협정원·총정원 1952) 『범증산교사』(홍범초 도서출판 한누리 1988) 「보천교」(이강오『전북대학교논문집』제8집 전북대학교 1966)
2025-07-02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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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민문화원
대종교
대종교 선도사였던 강천봉(姜天奉)이 1964년 계룡산 신도안에 있는 ‘계룡천진전(鷄龍天眞殿)’ 내에 국조 단군사상을 중심으로 민족문화를 연구하고 발양한다는 목적으로 설립한 문화원이다. 그러나 약간의 논지를 발표하기는 하였으나 강천봉이 다시 서울로 올라간 뒤에는 실제적으로 특별한 활동을 전개하지 못한 채 결국 사라지고 말았다. 참고문헌 :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07-02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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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성주교
단군성주교(檀君聖主敎)를 창립한 강승태(姜昇泰 1895-1960 호 龍剛 靈山天師)는 1895년 제주도 남제주군 중문면에서 태어났다. 젊어서 보천교에 들어가 수도했다. 1924년 영강(靈降)한 증산 강일순으로부터 천지대도를 전수받아 1930년에 기도(起道)하고 1931년에 통운(運通)하고 1932년에 입도(立道)하고 1934년에 개운(開運)함으로서 1936년부터 포교를 시작했다. 처음에 무극대도(無極大道)라 했다. 1937년 일황불경(日皇不敬) 치안유지법 위반 등으로 구속되어 복역하다가 해방 후에 나왔다. 1953년 9월에는 북제주군 애월읍 명덕도동으로 옮겨 도명을 단군성주교로 고치고 많은 예언을 하며 교단을 이끌다가 ...
2025-07-01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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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사상선양회
단군사상선양회는 안호상에 의해 설립되었으나 1966년 3월 31일 전북 군산에서 설립된 단군호남숭모회와 결합하여 ‘단군숭모회’로 바뀌게 된다. 이후 단군숭모회는 ‘단군정신선양회’로 다시 명칭을 변경하게된다. 단군사상선양회는 2009년 전북 순창에서 양상화에 의해 다시 발족되어 문화체육부에 사단법인으로 등록하였다. 설립목적은 민족고유의 윤리관을 정착시키고 청소년 및 국민에게 배달민족의 홍익인간과 이화세계 정신을 널리 보급시켜 지역사회의 무궁한 발전에 기여함에 있다. 본 단체는 2010년 10월 3일 회문산 장군봉 천제단에 천부경비(天符經碑)를 세우고 천제를 올리는 등의 활동을 하였다.
2025-07-01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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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헌
천법교
동학계 신종교인 천법교(天法敎)의 창립자. →천법교 참조.
2025-07-01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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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화호역
김항의 『정역』에 자주 등장하는 표현으로 ‘금화호역’ 혹은 ‘금화정역(金火正易)’이라는 표현으로 나타나고 있다. 곧 “오호(嗚呼)라 금화호역은 불역정역(不易正易)이니”(6장)라 하여 금과 화가 바뀌는 것이 곧 불변하는 정역의 법칙이라 하였고 또 “오호라 금화정역하니 비왕태래(否往泰來)니라”(10장)고 하여 금과 화가 바뀌는 것이 정역이니 천지비(天地否)는 지나가고 지천태(地天泰)가 도래한다는 것이다. 고대에 형성된 역(易)을 통해 볼 때 「하도」에서는 화(火)가 남방(南方)이고 금(金)이 서방(西方)을 나타내는데 「낙서」에서는 화가 서방과 서남방을 가리키고 금이 남방과 동남방을 가리키는 형태로 바뀌게 되는데 이를 ‘금화 ...
2025-06-30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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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화세계
천일교
천일교에서는 정역의 가르침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데 이 우주의 변화되는 이치를 삼변도수(三變度數)라고 표현하고 있고 이에 따라 출현하는 종교의 양태를 단계적 혹은 층차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천일교에서 제시하는 개벽관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일변도수는 현존하는 종교가 탄생하기 이전의 원시종교가 출현하는 상태를 말하며 이변도수는 현재의 기성종교가 출현하여 활약하였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점차 그 위력이 다해가는 때라고 보았다. 이와 같이 기성종교의 위력이 거의 다 없어지게 되면 머지않아 삼변도수의 세계가 도래하게 되는데 이때는 모든 상극의 상태가 상생으로 변화되며 인간의 수명도 현재보다 길어지게 되고 세계도 통일된다고 보았다. ...
2025-06-30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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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조단군봉안회
국조단군봉안회는 각 지역에서 단군신앙을 위해 자발적으로 결성된 단체들이다. 인천시 단군봉안회 대전시 단군봉안회 태백시 국조단군봉안회 등 지역별로 조직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조직은 각 지역에서 자체적으로 자금을 형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독립된 회관을 갖지 못한 경우도 있다. 또한 대전시 단군봉안회의 경우 사단법인 국조단군봉안회에서 2015년 1월 15일 임시총회를 열어 법인 명칭을 ‘사단법인 단군정맥’으로 변경하는 등 단군봉안회의 명칭을 해체하고 새로운 양태로 전환되고 있다는 것도 알 수 있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6-01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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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도덕협회선언
국제도덕협회
1953년 9월 1일 서울 인덕법단에서 신숙희를 회장으로 국제도덕협회가 재설립되고 이때 한국일관도의 선언문·강령·종지를 선포하였다. 선언은 3가지로 국제도덕협회가 지향하는 바를 담고 있으며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一. 본회는 전인류의 도덕생활 영역에서의 평등함과 공존의 권리가 있다는 진리에 입각하여 도덕 사회조성에 이바지한다. 二. 본회는 모든 종파를 초월하여 생래적(生來的)인 향성의 진리를 사회생활에 구현함으로서 덕화사회 건설을 실현코자 한다. 三. 본회는 불이법문(不二法文)의 진리에 입각하여 국문 도덕을 계몽앙양 실천케 함으로서 고유도덕을 만방에 떨치고 파륜의 세도를 호륜정도(護倫正道:윤리강상을 보호하고 도를 ...
2025-06-01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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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학회
본 단체는 1963년 3월 1일 부산에서 설립한 민족문화연구소가 그 전신이며 한때 개천민족회라는 명칭을 사용하기도 하였다. 1986년 5월 연구소 사무실을 서울 종로구 경운동 천도교 수운회관으로 옮기고 이름을 개천학회로 변경하였다. 민족문화연구소 창립 당시부터 중심 인물이었던 안호상이 총재 송호수가 회장이 되어 학회를 이끌었다. 본 학회는 단군의 역사적 실재에 대한 고증과 홍익인간 사상의 정립 등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개천대학 설립과 학술강좌 회지간행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비정기 학회지 『개천학보』를 간행하였다. 참고문헌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1991.
2025-05-18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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